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은미 의원 발언
위원 : 네,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 음식이 이제 그 3,500원 가지고 백몇십 명의 식사를 대접하면 반찬이 안 남는 게 맞아요. 그런데 이렇게 장수식당을 하다 보면 어르신들이 농사짓는 걸 갖다 줘요. 갖다주세요.
파, 꽈리고추, 뭐 등등등 많이 갖다드려요. 그러면 반찬이 풍성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 3,500원짜리 사실은 그 민원이 음식을 이만큼 했는데 인원을 다 못 먹였다 그러면 그 민원이 되는데 다 드리고 그리고 난 다음에 반찬이 남는 거는 민원이 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과장님한테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그 민원을 어떻게 처리했는가를 지금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런 일은 진짜 있으시면 안 돼요.
이게 식당이 장수식당 아시잖아요. 가 보셨죠. 과장님, 그다음 주에 가보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