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이거 제가 또 올해 다시 한번 이게 진도 거를 또 뽑아 갖고 왔는데요. 여기 왜냐하면 저희들 지역에 그 진도 쏠비치에 그 관광객들, 물론 외부에서 유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 지역을 찾아오신 관광객들이 그 리조트에 머물면서 우리 관내에 그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게끔 1박 코스, 2박 코스 이렇게 해서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우리 국장님한테 그거를 한번 추진 해봐라, 왜냐하면 이거를 제가 이거 한번 드려볼게요.
이거 어려운 건 아니고 보니까 매일 이걸 운행하는 게 아니라 일주일 간간에 월화수, 수목금 이렇게 해갖고 효율적으로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용평이라든가 아니면 보광 같은 데 리조트랑 콘도 엄청나게 많잖아요. 일부러 지금 사람들을 유입하는 그런 상황인데 우리 지역에 지금 오신 분들한테 이렇게 관광지를 보여드리고 이렇게 편리하게 1일 코스, 2일 코스 한다 그러면 좀 더 효율적이고 경제성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