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남진삼 의원 발언
위원 : 아울러 더위사냥축제의 주수입원이 광천선굴이었어요. 그동안, 축제를 한 10회 정도 해오면서 주수입원이 광천선굴이었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인원이 한 11명 정도 들어갑니다. 도로 곳곳마다 이제 주차요원도 있고 총 11명이 이제 배치가 되다 보니까 그 인건비만 한 1,200이 들어가는데 결국은 올해 광천선굴에 대해서는 흑자가 나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축제를 안 오고 바로 광천선굴로 가는 이런 문제가 생겨서 결국은 축제에서도 이제 만 원씩 하다가 이제 우리 군에서 50% 할인해 버리니까 더위사냥축제도 5,000원에 이제 운영을 했어요. 결국 그러다 보니까 올해는 흑자를 하나도 못냈습니다. 광천선굴에 대해서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과장님 축제위원들하고 함께 고민도 해보시고 소통을 좀 많이 하셔서 대안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