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창열 의원 발언
위원 : 이제 저는 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 두 마을을 사업을 통해서 잘 만들어 놨는데 이게 만드는 거에서 그치면 안 되잖아요. 좀 더 뭔가 좀 활성화되고 우리가 이 목적이 농어촌 주민들 삶의 향상을 도모하고 쾌적한 농촌 공간을 만든다는 그 목적이 있으니까, 물론 이제 우리 농정과에서 해줄 수 있는 사업의 영역에 벗어나는 것들도 좀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도 그럴 것 같고요. 하지만 농정과에서 할 수 없다라고 하면 타부서하고도 좀 연계를 시켜준다든지 좀 중간에 가교역할을 좀 해서 난 끝났어 하고 손을 때는 게 아니고 중간에서 양쪽 손을 좀 잡아 주십사 그런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고요. 계촌5리는 그런 말씀하신 그런 요청이 좀 있고 미탄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이제 와서 잠시 머무를 수밖에 없는 공간으로 지금 구성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