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그런 부분을 좀 눈여겨 보시고, 한번 노력해 주시면, 조금 더 고향사랑기부제에 평창군에 기부하는 분들이 조금 단 몇 프로라도 늘어나지 않을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향사랑기부가 법적인 홍보에 그 제한이 되어 있잖아요. 그죠? 여러 가지로 이렇게 어떻게 강하게 뭔가, 뭐, 홍보를 하는 어떤 절차가 있어요.
그러니까, 뭐는 안되고, 뭐는 되고, 이런게 있거든요. 그런데 그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만약에 홍보부스를 연다고 그러면, 저는 그래요. 평창군이 지금 가장 약한게 마케팅이거든요.
관광도 그렇고, 축제를 하나 열어보면, 안내서를 평창공모 안내서를 열으면요. 5×5 몽골텐트 하나, 아니면 자바라 텐트가 하나가 전부에요. 홍보는 사람이 바라볼 때, 소비자가 바라볼 때, 아 이런 소리가 나야 돼요.
이게 뭐지, 그런 부스 한 개가 아니라, 부스 2개, 3개가 쳐야 되고요. 사람도 한두명이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3명, 4명이 들어가 있어야 되고, 알바 쓰는 것이 아니라, 교육 받은 서비스요원들이 들어가 있어야 되고요. 그리고 거기에 종이 리플렛이 쭉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영상이 펼쳐지고 있어야 돼요.
안에다가 스크린을 넣어 가지고, 영상을 돌아가게 해야 돼요. 음향이 소리가 나오게 해야 되고, 그리고 그 안에 체험프로 이벤트가 있어요. 그렇게 해서 각인을 시켜야 돼요.
소비자에게, 그런데 평창군은 그렇게 하는 홍보부스를 내가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아마 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가지고 만약에 외부에 나가서 홍보하실 때, 제가 주무팀장에게도 말씀드렸지만, 홍보에 인색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부스하나 가지고서 겨우 하는 것처럼 우리 했어요.
하고 사진 찍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소비자 관점에서 홍보부스를 만들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와 이게 뭐냐라고 놀랄 정도로 아까워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효과가 납니다.
주문을 드렸었습니다. 과장님 유념하셔 가지고, 올해 하반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내년에 사업승인 하실 때, 민원과에서 관련해서라도 막강한 마케팅 드라이브를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