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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297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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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이 관점을 이렇게 봤어요. 평창을 사랑해서 그 지역을 좀 이렇게 도와줘야 되겠다라는 생각보다, 우리는 역발상으로 간다고 봅니다. 평창지역에 기부를 하니까, 평창제품이 정말 좋은 게 오더라, 정말 평창 제품은 돈 주고 살만하더라, 그걸 내가 좋은 일 하면서도 이 물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즐겁다라는 것에 대한 마케팅도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뭐 10만원 줬다니까, 3만원짜리 물건이 왔는데, 그저 그렇더라, 뭐 쓸 것도 없더라 이러면, 두 번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고향, 그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지 않는한 특별회계 기부를 안 한다는 얘기죠. 그러면, 사업적인 얘기지만, 제품을 받아 보고, 정말 만족도를 높여 갈 수 있는 시스템도 홍보마케팅도 가져가야만이 그 제품을 실제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기부를 통해서도 또 얻을 수 있는 그런 기쁨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아마 제품의 질도 함께 높여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평창에 이름을 가지고, 브랜드를 가지고 만드는 제품들이 그만큼 국가적인 경쟁력, 상품가치를 경쟁력을 저는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럼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노력은 과에서 업체하고, 간의 적극적으로 네트워크를 가지고 좀 협의를 하고, 또 제품 검사를 하고, 또 그걸 위탁 받은 로컬 푸드가 맡고 있죠.

그죠? 당연히 위탁 줬으니까, 거기서 알아서 할 거야가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위탁을 받아서 그 사업을 수행하며, 물건들을 어떻게 선정을 하며, 물건은 질이 괜찮은지, 이런 것들을 계속, 확인을 해 가지고, 보다 나은 제품들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국민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이 그 중심에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