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그거 말씀드렸는데, 지금 특히나 관광을 얘기하고 있는 평창군이 가장 지금 우리가 놓치는 부분이 뭐냐하면, 특히 여름철에 피서철에 도로라든지, 시내 중심에 또는 뭐 계곡에 이런데 보면, 쓰레기가 길바닥에 천지가 이거, 그렇다고 환경하시는 분들이, 청소하시는 분들이 그 깨끗이 봉다리에 있는 것은 다 싣고 가지고, 터져 있는 것들, 아침에 고양이가 밤에 고양이가, 그다음에 까마귀가 뜯어 놓은 그 흩어진 것들은 안 치웁니다. 그러니까, 쓰레기 차에다가 봉투만 다 싣고 가니까, 거기에는 너저분하게 또 지저분한게 굉장히 많아요. 이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방법이 없어요.
이러한 소형 박스들을 많이 보급해 가지고, 일자리를 줘서 그 안에다가 반드시 분리수거하게끔 교육을 하고, 그 시행을 사업을 시행을 해야지만이 이 관광지인 평창의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런 쓰레기 천지를 만들어 놓고서는 관광객들한테 우리 평창군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과에 올라가서 그때 말씀드렸어요.
이런 사업만큼은 평창을 깨끗이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것은 시급을 요하는 거다. 이거는 뭐, 당초 예산을 잡을게요. 후에 잡을게요.
하지 마시고, 즉시 예산을 잡아야 한다. 다른 예산을 안 잡더라도 이건 먼저 해야 한다. 이건 시급하다고 말씀드렸던 거고요.
지금 보니까, 그 면당 8개 해 가지고 1억 5,000 올라 왔더라고요. 그런데 이거 면에 하나씩 주는 거에 대한 선물용이 아닙니다. 이거는, 면에 관광지인 면, 특히나 인구가 많이 쌓이는 거고,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지역이라면, 전수 조사하셔 가지고요.
그런 지역에 멀리 떨어지지 않은 구간에 하나하나를 다 선정해 가지고 다 넣어 줘야 합니다. 네, 그것을, 그런 박스를 설치하고, 환경이 깨끗해진다면, 그것은 절대 예산 아까워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하셔야지만이 평창군에 자연관광, 우리가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관광지가 되는 거예요.
쓰레기를 만들어 놓고, 평창의 관광을 얘기할 수가 없어요. 그 부분을 환경과에서 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