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어떤 문제가 있냐면, 총을 한방 쏘면, 야들이 한 마리는 잡을 수 있어도 다른 마리들이 도망을 다 날라 버립니다. 그러면 앉을 때까지 한참 기다려야 돼요. 그리고 쏴서 떨어뜨리면, 이게 늪지대 한 복판에 떨어지면 그걸 포획을 하면 증거를 증거물로 가지고 가야 되기 때문에 또 물을 건너야 돼요.
대게 이제 그러니까 어쩌면 포획을 안 하고 싶은 마음이 막 들 정도로 불편하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열심히 해서 가지고 가 봐야, 여기 나온대로 한 마리에 2만원 주니까, 2만원에 목숨 걸고 물 건너가기는 싫다는 사람도 있어요. 어떻게 물이 건너는데 아니라든, 걸어서 갈 수 있어, 포획할 수 있는 데라면 참 좋은데, 이게 대부분이 늪지대 물 한 가운데 있다 보니까, 땅 속으로 떨어진 다음에 보니까, 그걸 건지러 들어가야 되니까, 여기까지 오는 장비를 다 입어야 되고, 그리고 처음 말씀 드리는 거예요.
한 마리 잡기 위해서 쐈더니까, 나머지 다 도망가니 그거 가들이 또 와서 앉을때까지 또 시간적, 시간을 소비해야 되고, 여러 가지 불편함이 많다. 그래서 이 방법을 그 잡았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를 조금 더 과학적으로 지금 우리가 재래식으로 꼭 잡아서 질질 끌어다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잡은 것을 확인을 다르게 확인하는 방법은 없는가를 한번 연구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야 잡는 사람들이 정말로 열심히 잡을 것 아닙니까, 유해조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