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또 더군다나 경관등이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지금 1만개라고 그러셨는데, 이게 아마 기하급수적으로 아마 저는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혹시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가로등이 전기세가 1년에 거의 7,000~8,000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 숫자가 정말 어마어마한데 이거를 제가 지금 뭐 하지 말라 이거는 아니고, 어차피 가로등이랑 보완등은 저희 지역에 필요한 거고, 주민들이 또 해달라고 해서 이거 하나 꼭 사업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 가로등이나 보안등에 대한 어떤 유지 관리비라든가, 이런 것을 조금 다른 방향으로 지금 현재 하는 식으로 그냥 그대로 해 주지 말고, 약간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약간 좀 다른 데서 많이 찾아 봤는데, 스마트 보안등이라고 요새 또 서울시나, 제주도에서 그거를 실시하더라고요. 그거를 이제 한 15%나, 20%, 비용도 절감되고, 이거를 전체적으로 하기에는 힘들고, 그래서 우리 군도 한번 아이들 우범 지역이나 취약지역에 시범적으로 하는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군도 선도적으로 이런 것도 한번 쯤은 초기 비용이 조금 들지 모르지만, 학교 주변이라든가, 우범지역에 일반 보안 등 보다, 아님 스마트보안 등을 하시면, 그거는 이제 만약에 사람이 가면, 불이 딱 켜 주고, 그 다음에 어떤 긴급 그거 할 적에는 소리도 나고 이렇게 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이걸 한번 제안하는 거니까, 그것도 한번 잘 살펴 보시고, 좀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