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네, 고령화로 인해서 농사를 포기를 해서 못 짓는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감액이 됐나, 왜냐하면 작년 저희가 예산 심의할 때 보니까 후년도에 누락분도 한번 올라왔더라고요. 이거 국비 못 받아서, 이 직불금을, 그래서 그런 일은 또 없어야 될 것 같고 제가 이거 왜냐하면 농가에 다녀보면 지금 어르신들이 300평 이상 짓는 분들이 우리 군에는 꽤 많아요. 그죠?
그래서 그분들 하는 얘기가 농사짓고 나서 그래도 12월달에 이거 들어오죠. 12월달에 120만원, 130만원 받는 게 정말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사실은 뭐 도비, 군비 아니고 나라에서 주는 건데 이것처럼 좋은 게 없잖아요.
그래서 한 분이라도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그 지역에 그전에는 뭐 이장님들이 많이 챙겨주셨지만 지금은 또 뭐 앱으로도 나가고 뭐 신청을 그렇게 한데요. 그래서 그분들테 좀 홍보를 많이 해서 좀 한 분이라도 좀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을 받아야 되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