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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297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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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네, 저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사실은 지금 농촌에 우리 귀농귀촌 활성화에 정말 굉장히 인구 감소로 인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알다시피 저번에 우리 의원들이 완주라든가 의성 이런 데 센터에서도 한 분 가셨지만 그쪽에서는 그 인구 늘리기에 정말 엄청나게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센터에 홍보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한 사람 군민으로서 굉장히 거기 부러웠어요.

그래서 이렇게 적극적인 지원을 하는데 우린 아직 거기에 좀 못 미쳐서 앞으로는 좀 활성화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 제가, 본 위원이 이것을 좀 찾아 보니까 이거를 자꾸 사실은 50%를 보조를 해줘도 괜찮은데 10% 보조해 주고 도비라고 이렇게 해놨어요. 그러면 90%는 사실 우리 군에서 다 하는 거거든요. 이게, 도비에서 해준다고 하는 거는 이거 생색만 낼 뿐이지, 그래서 이거를 지금 어떻게 된 건가, 제가 지금 한번 과장님께 여쭤보는 거고,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면 국가 정책으로나 도 그러니까 국가를 떠나서 도 정책으로는 사실은 우리 18개 시․군에서는 이거는 해당이 안 된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 왜 50%했다 지금 10%로 줄이는 거는 이거는 안 되니까 만약 과장님이 도에 어떤 건의사항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거는 귀농, 귀촌하라고 해 놓고 보조는 겨우 달랑 10% 주면서 우리 군 보고 다 하라는 거밖에 안 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거는 그냥 제 의견을 말씀드린 거고 그 제안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귀농, 귀촌 홍보에 사실 400만원 받고 전단지 하기는에는 정말 많이 부족하거든요. 자꾸 뭐 타 단체를 얘기하면 되겠지만 저희들이 그런데 한번 이제 의성이나 그런데 가보니까 제가 우리 의원님들이랑 아마 공무원들 다 아실 거예요. 너무 잘 되어 있어갖고 지금 우리 누구나 농장 그거를 갖다가 아마 같이 할 모양인데 더군다나 우리 지금 재정상 우리 군비도 굉장히 약한데 귀농귀촌 활성화를 하라고 이렇게 하면서 도에서 10% 밖에 안 해준다는 거는 이거는 뭔가 조금은 상반되는, 그런 거는 적극적으로 좀 해서 10%가 아니면 35%, 30%라도 기존에 있던 거라도 좀 그런 것도 강력하게 주장해 주시고요.

혹시 그 귀농귀촌 지금 우리 누구나 농장체험센터 그거를 지금 여기에 같이 접목해서 하실 거잖아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