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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308회 제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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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요. 빠져나오는 그 외길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우회전해서 나가다 보면 한 100미터 넘어갔나 이만한 능선을 탁 넘어가면 쫙 양쪽으로 펼쳐져요. 거기가, 거기서 용평스키장 슬로프도 발왕산도 보이고 그래서 그런, 그리고 또 바람이 불어도 약간의 외곽에 산이 높아가지고 바람도 막아주고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지를 검토안 하고 왜 그런 고속도로 옆에서 소리나는데 거기를 검토했을까 라는 생각이 번뜩 드는 거예요. 그래서 뭔 생각을 했냐면요. 토목공사비가 예를 들어서 30억이 나온다. 40억이 나온다 그러면 지금은 그런 평지에 가서 땅값을 주고 사면 토목공사비가 그게 믹스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인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같은 비용 가지고 좋은 장소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토목비가 줄기 때문에, 지금 현재 위치는 제가 생각해도토목비는 꽤 들어와요. 진짜 아까 말씀하신 대로 30억이면 됩니다 하지만, 그걸로 되면 다행이지만 더 들 거 같아요.

또 한 가지 거기서 나오는 흙들을 까가지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도 없잖아요. 대관령면민들한테 그냥 흙 퍼가세요. 대신에 장비들여 퍼가세요.

이렇게 할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흙을 다 끌어서 어디에 처리할지도 걱정스럽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네요. 보니까, 면민들이 원했다면 상관이 없는데, 정말 한번 면민들에게 한번 다시 한번 여쭤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