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30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2

박춘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그러면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지금 타 지자체 양주시 같은 데는 계속 얘기를 했지만 한번 검색을 해 보시면 거기에는 지금 불법 무단 투기를 갖다가 같이 통합관제센터랑 연결해서 상당한 효과를 얻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그거를 일부러 설치하는 것보다도 다목적 방범용으로 해서 어디 농촌 시골까지는 할 수가 없는 거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시내에 보면 거의 그 방범용으로 지금 다 돼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그 기능을 좀 더 확대해서, 저희 시내 같은 데 보면 거의 시내에 음식물 쓰레기라든가 일반 쓰레기들이 다 도로변에 나와 있잖아요.

그럼 충분히 그거를 우리가 감시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다른 양주시 같은 데는 만약에 누가 그 상황이 버리면 “거기 지금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이렇게 말로도 한대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경각심을 일으키는 거예요.

여기서 지금 감시 카메라가 다 돼 있구나 하고서는 효과를 엄청나게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재차 얘기하지만 저희 지금 불법 쓰레기라든가 지금 환경이 앞으로 정말 이게 중요시하잖아요. 과장님도 알다시피 시내 곳곳에 정말 무단 쓰레기 아니면 음식물 쓰레기, 물론 노력은 많이 하고 있지만 환경과에서 하는 CCTV는 오프라인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실시간 모니터링이 어렵고 또 갖다가 해야 되고 그래서 그런 번거로움이 많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도 그걸 확대를 하겠다고 하는데 그거를 확대하는 것보다는 관제센터를, 또 더군다나 우리가 내년에 또 통합센터도 짓고 이러니까 기능을 확대해서 한번 시범적으로라도 우리가 한번 이렇게 무단 쓰레기 불법하는 데는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