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일반 캠핑장에 오시는 분들은 사실은 아이들이랑 뭐 이런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고기도 구워 먹고 정말 즐겁게 놀고 이러는 건데 또 그 옆에 사실은 워케이션의 기능은 조용하게 내가 쉬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사실 거기 옆에서 하다 보면 고기 냄새도 날 거고 떠들 것도 있고 이럴 건데 이게 여기랑 부합이 될까 하면서 제가 캠핑장을 만든다고 하기 때문에 이게 옆에 워케이션이 있으면 이거랑은 안 맞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이런 사업이 있으면 한 번 저희 지역에는 런케이션이 맞으니까 그 공모 사업을 한번 추진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드렸던 건데 지금 과장님께서 런케이션의 숙소를 대용을 한다고 하시면 일반인들이 왔을 경우에는 나중에 아마 약간 그런 부작용이라든가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까지는 생각을 하시고 이거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 추진하신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