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은미 의원 발언
위원 : 그 예산을 받아서 하고 있어요. 거기서 애들이 어린이집에서 끝나면 초등학교를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그걸 연계 사업을 하라고 해서 이런 게 내려온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게 사업을 지금 못하고 계속 사업을 놓쳐버렸어요. 그랬는데 이번에 또 하나 이렇게 협회로 왔데요. 바둑 유소년 공모 사업, 매칭 사업해서 이렇게 또 12곳을 딱 선정해서 왔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안 넣었대요. “평창군에서 당연히 안 해 줄 건데 우리가 뭐하러 넣어.” 이래서 지금 안 넣었어요. 이런 거는 맨날 아이들 어쩌고저쩌고 맨날 군에서도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이런 거 1,000만 원이 없어서 못한다는 게 너무 창피스러운 거예요. 다른 데는 다 했어요. 양양 그런 데는 지금 다 해서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그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