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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30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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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지금 또 다른 방법으로도 거기 왼쪽 부분에 축대를 이렇게 사변으로 쌓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보강토로 일자로 쌓아 올리고 그다음에 도로 끝자락 밑에 배수로를 없애버리고요, 아예 그냥. 배수로 하면 1m 또 먹히니까 도로로, 없애버리고 해서 이렇게 줄여서 강 쪽에도 없애고 줄여서 최대한 해봐도, 그리고 그 집주인이 “그 정도면 오케이 하겠습니다.” 해야 하는데 거기서도 오케이가 안 떨어지더라고요. “하여간 내 땅 안 건드렸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예요, 논리적으로 그 집에서.

그래서 안 건드려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팀장님이 열심히 공사하는 단계에서 “건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설계상은 일부는 아마 양보를 하셔야 될 것 같다.” 얘기를 해도 그분들은 아마 그걸 응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다면 하천 종합 정비 계획 속에서 구역을 조금 변경해서라도 하천 쪽에다가 축대를 쌓아서 도로를 그쪽으로 밀고 올라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 그거 외에는 민원이 없었거든요, 사실상.

그 문제가 좀 복잡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거리가 넓히는 게 한 100m 넓혀야 되겠죠? 그렇죠?

올라가면서 쭉 일자로, 그 정도 되죠? 그것만 집 앞에만 딱 하천 쪽으로 넓힐 수는 없고 밑에서부터 저 위에까지 길 선형을 일자로 잡으려면 아마 100m 정도는 하천을 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한 건지를 좀... 방법은 찾으면 되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