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이 과속 방지턱이 설치돼서 제가 좀 찾아봤더니 1분에 10초까지 그게 연장이 된대요. 그래서 응급실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이거 규격 미달의 과속 방지턱이 너무, 그러니까 미달되지 않는다.” 이래서 정말 급히 위급 상황인데 그 생명을 살리는 데도 하나의 큰 이게 된다고 아마 보면 과장님, 인터넷이나 네이버에 찾아보시면 이게 수두룩하게 과속 방지턱에 대해서, 물론 안전한 게 이제는 도로 위의 흉기로 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저희 군만 보더라도 지금 85%가 다 재정비해야 된다고 하는데 예산이 많이 들겠지만 이거를 점차적으로 해서 특히 농촌의 도로에 한번 가보시면 제가 보는 경지에도 새파란 거는 부지기수고요.
그다음에 그 거리도 얼마나 자주 촘촘히 돼 있는지 이거는 읍면에다가, 지금 이거 전수 조사가 나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