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자동심장충격기가 사실은 저희 가정에도 굉장히 필요한 건데 그건 하지 못하더라도 공공장소에 한번 설치, 내년에 1대밖에 안 돼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12페이지랑 28페이지 환경 개선, 지금 동료 위원들도 그런 맥락에서 얘기했지만 작년에 20개에서 27개로 됐네요. 작년에 제가 경제과랑 같이 돼 있는 거를 우리 요식 업소는 따로 분류해서 해 주십사 하고 했는데 그거를 흔쾌히 승낙해 주시고 해 줘서 너무 감사드리고 제가 며칠 전에 다른 읍면 회의를 가서 요식업 하는 한 주민을 만났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저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너무 많이 늘려주셔서 이번에는 식당에 마음 놓고 신청할 수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 더 플러스 돼서 컨설팅 하신 거 있잖아요. 그것도 같이 해 주셔서 정말 위생업소 식당 하시는 분이 정말 많이 깨달았고 너무 고마웠다면서 이런 예산은 아끼지 않고 계속해 달라고 그래서 제가 과장님 덕분에 제가 칭찬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더불어 정말 그분한테 감사하다는 말씀드렸고 소상공인들 사실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시설 개선도 물론이고.
전에는 굉장히 어려웠대요. 왜냐하면 보건정책과에서 도비로 하니까 몇 대밖에 안 나왔었잖아요. 그러다가 올해 군비로 경제과에서 하던 거를 위생과로 넘겨서 마음 놓고 할 수 있어서 정말 숙박업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서 굉장히 뿌듯함을 느꼈고요. 앞으로 과장님께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다각적으로 그분들을 도울 수 있는 게 어떤 것인가 생각해 주시고 제가 항목에 감량기 식당에 업소용을 설치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넣어 주셨는데 아마 신청자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나중에 뒤로 보니까 몰랐대요, 하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물론 홍보는 열심히 하시지만 없던 항목이 들어가니까 으레 아마 또 지나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려우시지만 올해도, 내년에도 열심히 그쪽으로는 홍보를 많이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