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박춘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그때는 세대공감센터에 있었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북카페 짓는 바람에. 그래서 주민들이 특히 주부들이, 왜냐하면 체육 시설 운동장에 가기에는 어르신들이 꼭 차를 이용해야 하는데 그렇게 갈 수는 없고 그래서 근접성과 편리성이 가까워서 세대공감센터 2층에 많이들 이용했거든요. 그때 문화복지센터에.
그래서 일반인이라든가 직장인들, 청소년, 아이들까지 한 10시 정도까지 그때 했어요. 그런데 그게 없어지고 나니까 그때 대체로 뭐라 했냐면 아마 세대공감센터에 작은 운동할 수 있는 게 생길 것이라고 그렇게 다들 막연하게 기대하고 있었고 저 또한 그때 과장님은 아니시지만 전에 있던 과장님하고 처음에 할 적에 거기에 작은 운동할 수 있는 거를 만들어 달라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긍정적으로 답변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주민들이 다 하고 나니까 우리가 가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데가 거기에 없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없다가 있는 거는 괜찮은데 있다가 없어지는 거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계속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원장님도 계시지만 세대공감센터가 사실 장소가 협소하긴 하죠. 그래서 거기에 그렇다고 큰 운동장 체육관처럼 많은 걸 갖다 놓는 게 아니라 러닝머신이라든가 아니면 실내 자전거, 그때 보면 거꾸리 이렇게 한 네다섯 가지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주민들한테 그렇게 얘기했다가 요새 많이 질문을 받고 있거든요. 거기에 가봤더니 우리가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데가 아니다, 꼭 우리가 가서 접수해야 하고 그다음에 오후 6시 되면 이용할 수 없는 거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합당한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게 있나요?
우리 원장님한테 말씀드려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