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조병훈 의원 발언
종태
조종태의사계장
지금으로부터 제2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장내에 계신 여러분께서는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주악이 끝난다음)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일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용사를 위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주악이 끝난 다음) “바 로” 단상에 계신분께서는 바로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인영 부의장님으로 부터 양평군의회의원 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인영
정인영부의장
양평군의회의원윤리강령 Ⅰ. 우리는 군의 지역여건을 최대한으로 수용하면서 오직 군민을 위한 군정이 운영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한다. Ⅰ. 우리는 일시적인 인기에 영합하기보다는 양평군민 전체에 봉사자이며 대표자임을 스스로 생각하면서 행동한다. Ⅰ. 우리는 의정활동에 있어 어떠한 경우라도 부당한 이익추구나 이권개입을 배격 하고 공인으로서의 품위유지에 노력한다. Ⅰ. 우리는 평소 군정발전에 군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연구하고 창안하는 자세로 건전한 의정활동을 전개한다. Ⅰ. 우리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나타난 모든 결과를 군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집행부의 견제활동에 최선을 다한다. Ⅰ. 우리는 윤리강령에 따라 의원 서로간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의정 활동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양평군의회의원일동
종태
조종태의사계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으로 부터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병훈
조병훈의장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수님 이하 부군수님, 실과소장님 여러분! 대망의 계유년 새해를 맞아 처음 개회되는 임시회에서 한분도 빠짐없이 이렇게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게 되니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8만 군민을 위한 지역 일꾼으로서의 소명을 다해, 지난해에 마무리 되지 못한 일들, 그리고 금년에 계획된 많은 일들 또 주민들이 평소 원하고 바라는 모든 일들이 새해 처음 개회되는 오늘의 임시회를 시발로 보다 알차고, 보람 있고, 주민과 지역이 늘 가속되는 발전의 틀 속에서 공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임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인간은 늘, 지나온 과거를 아쉬움과 후회로 되돌아보곤 합니다. 그러나 한번 후회된 일들은 당초의 원형 그대로 다시 재연될 수는 없는 것이고 다만 그 후회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 생활속에 현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개회되는 임시회에서도 지역발전 또는 주민생활과 연계된 의안들이 상정 되있습니다. 진실된 가운데 한건 한건의 의안들이 효과적으로 논의되고 군정이 협의되어 군민 모두가 바라는 풍요롭고 살기좋은 우리의 양평이 건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모두 계유년 새해에는 의회나 집행부가 다같이 서로의 어려움은 도와주고, 이해하고, 협조하면서 또 군정의 새로운 발전 방향 창출을 위하여 동반자라는 위치에 서서, 군민의 참된 봉사자가 될것을 다시한번 다짐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간단히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양평군의회 의장 조병훈
종태
조종태의사계장
다음은 군수님으로 부터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