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훈의원
질문에 앞서 평소 존경하는 정세영 군수님을 비롯하여 실과소장님께서는 자기의 직업을 천직으로 알고,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에게 봉사자가 되고져 열심히 노력하여 주신데 대하여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강상 출신 의원인 조병훈 의원입니다. 질문요지는 약 다섯지에 대해서 질문요지를 제가 냈습니다만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먼저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양평상수도는 갈산 뒤에서 1989년 7월 회현리로 이전했습니다. 또 현재까지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오늘에 이르기까지 보호구역이 해제되지 않아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는 물론, 건축물 증.개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제가 의회의원으로 당선되고 처음 질문시를 통해서 집행부에서 즉시 해제를 하겠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해제가 되지 않고 있음은 심히 유감된 처사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바로, 집행부의 의지는 제가 가만히 보건데, 해제를 함과 동시 지정을 해야만 되는데 밥도 씹을 적에는 아미노산, 즉 힘이 들어가야만 그 밥이 씹히고, 그 밥이 달음으로서 넘어가야 되는데, 왜 지정할 것은 지정을 안 하고, 어떻게 해제를 합니까? 지정할은 지정을 하고, 해제할는 해제를 해서 군민의 사유 재산을 침해하지 않고 또 주민의 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이러한 행정을 펴야 되는데도 현재 4년이 지나도록 보호 구역을 해제하지 않는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또 이와 반면에 지정할 것은 지정해야 됩니다. 지금 회현리 일대 약 4.5㎢이내를 지정을 하고, 또 함과 동시에 양평읍 상수도 수혜자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실 수 있습니다. 지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상수도 보호구역 내에 양돈, 양계, 또 대명콘도, 파크빌 등 있음으로 해서 오수가 내려와서 우리 양평 주민들에게 맑은 물을 공급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공무원들이 통감을 해야 됩니다. 바로 이런 것은 바로 '89년도의 이전과 동시에 89년도에 대명콘도라는 것을 허가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전과 동시에 묶어야 되는데 89년도에 대명콘도를 전제조건, 허가 조건에 의해서 얽매어서 그런 시설을 해주지 않았나, 바로 이게 군민 모두의 특혜 여부를 따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공무원들의 안일무사한 태도, 또 나아가서 군민을 위한 행정을 펴야 되는데 특정인을 위한 행정을 펴지 않았나, 이것은 심각히 우려되는 바입니다. 앞으로 이런을 하나하나 토대로 해서 군민을 위한 행정을 폈으면 하는 게 저의 소망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특히 우리 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지정할 것은 지정을 하고, 해제해야 할 것은 해제 하겠다는 군수님의 확실한 답변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임기동안 주민들이 뭘 했느냐고 묻는다면 이 상수도 보호 구역을 해제 했다라고 떳떳이 이야기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 또 이번 질문을 통해서 그게 안 됐을 때는 저는 지사님은 물론, 내무부 장관, 청와대까지 쫓아 다니면서 이 문제를 기필코 보호구역을 해제하겠다는게 저의 소신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군수님께서 소신있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쓰레기 매립장 문제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쓰레기 매립장은 저희 의회가 구성된 이후 '91년도 약 아마, 제가 확실한 자료는 수집을 못했습니다만 12월경에 집행부에서 의회의 승인을 요구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 오세희 군수님께서 장소를 6∼7군데를 후보지를 설정 했으나, 그래도 전의원이 현지 확인해서 우리가 '91년 12월경에 쓰레기장을 승인 해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추진 실적을 어느 정도의 근사치를 갖추고 있는지 궁금해서 묻게 되겠습니다. 제가 그 사항을 하나하나 진척 사항을 나름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이 쓰레기 매립장으로 인해서 지제면에서 대책회의를 할 당시, 우리 이태봉 군수께서 가서 하시는 말씀이, 주민이 반대하는 쓰레기장은 할 수 없지 않겠느냐? 이러한 답변이 있었다는 것을 또 들었습니다. 또 제가 의정활동보고회를 갔을 때도 역시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얘기하기에 저는 당위성을 말씀 드렸습니다. 또 이태봉 군수께서는 주민이 반대를 하면 안하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어느 군수는 쓰레기장을 하겠다고 요구를 하고, 어느 군수는 주민이 반대하면 안 된다고 이런 형평성 없는 집행부의 견해가 과연 타당한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특히 군수님들이 적당히 내 임기 동안에 그 시기만 벗어나면 나의 할일은 다했다. 이러한 사고방식을 버리고, 군수님이나 집행부에서 우리 군민이 바라는 쓰레기장 매립장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특히, 제가 의장 당시에도 이런 걸 들었습니다. 지금 그걸 미룸과 동시에 각 면별로 간이 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로 특히 바로 요 옆에 그린맨션 있는데서 한 500m 지점에 있는 그 쓰레기장에 제가 가봤습니다. 또 그 문제가 저희 의회에 진정이 왔습니다. 가보니까 아닌 게 아니라, 국도변에 아주 악취가 심하고, 또 그 사항이 그린맨션으로 나갔습니다. 그것도 아마 오래 지나가면 초화상태가 될 겁니다. 또 제가 서종면에 가다보니까 바로 강 옆에 쓰레기장이 또 있습니다. 과연 이런 게 적법적인 절차를 밟았는지 그거를 또 묻고 싶습니다. 적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간이 쓰레기 매립장을 설치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내가 보는 데는 여기서 단언은 못하지만 적법적인 절차를 밟는다면 어떻게 한강 부근에, 상수도 부근에 허가를 해줄 수 있느냐? 이것은 범법 행위는 집행부에서 하고 있고, 주민이 만일에 그렇게 했었다면은 아마 고발 했을 겁니다. 이런 것도 적법 절차를 밟았는지 아까 물어 봤지만, 적법 절차를 밟기 전에 도의적으로 육안적으로 나타나서 군민에게 이해가 또한 납득이 될 수 있는 지역을 선택을 해야지 바로 서종 가다보니까 강 옆에 있습니다. 이것은 남이 보는데도 좋지 않고 그러니까 좀 멀리, 안보일수 있는대로 해서 주민의 눈도 피해줬으면 하는게 저의 소망입니다. 그래서 일단 쓰레기 매립장 문제는 제가 지제면 의정활동보고회 때도 그 사람들이 강한 질문을 하곤 했을 때도 제가 대답했습니다. 이 쓰레기장은 어디인들 해야 된다. 과연 지제면에 하게 된 원인은, 이 군유지가 50,000평이라는 게 우리 군유지였고, 또 거리도 멀고, 또 우리 의원이나 집행부에서 요구했기 때문에 했다. 그러면 이 쓰레기를 하늘로 보내느냐, 강으로 보내느냐, 이것은 우리 군민 모두의 뜻이니까 수용을 해달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서 제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쓰레기 매립장 승인을 한 다음에 과장이 4번이 바뀌었습니다. 4번. 더군다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계속 그 아는 사람이 자주 만나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어떻게 환경보호과장은 4번 씩이나 바꾸는 거예요. 4번. 집행부의 의지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도 전문 분야에서 민원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관계 과장을 항상 좀 오래 있게 해서 문제점이 풀린 다음에 인사 조치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쓰레기장 매립장이 우리 주민 모두가 바라는 사항이니 만큼 집행부에서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쓰레기 매립장이 꼭 성사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그동안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추진 경위와 앞으로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양평대교 보수 공사로 인한 교통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양평대교로 인해서 집행부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름대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측면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또 애써 주신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제가 여기서 몇 가지를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첫째 이 집행부에선 주민을 위한 행정을 폈으면 하는 게 저의 소망입니다. 집행부에서 물론 어려움도 있겠지만 우리 주민을 위한 행정을 펴야 됩니다. 과연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 다리, 이 교통대책. 대책이 없는 수송 대책이 없이 일괄 되게 집행부의 의지대로 차단을 시켰다든가, 이렇게 해서 사회에 무리가 나고 있다는 것은 아마 다 아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지난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린다면, 지난 일요일날 아침 새벽 5시였습니다. 5시에 밖을 내다 보니까는 길이 차단된겁니다. 그때 경운기가 8대가 있었습니다. 그 경운기 위에는 채소가 잔뜩 실려 있었습니다. 이분들이 저희 집 앞으로 경운기를 돌려대고 5시반에 들어왔습니다. 아, 의원님! 이거 이렇게 이렇게 막았는데 이래서 되겠습니까? 막으면 막는다고 얘기를 해야만 이 채소도 안 뽑지, 채소가 썩어 들어가는데 이런 행정을 펼 수 있습니까? 의원님 이거 알고 계세요. 거기서 내가 모른다고 얘기할 수도 없고, 좀 앉으세요. 좀 진정하시요. 이렇게 해서 차를 한잔 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즉시 내 면장님에게 물어봤습니다. 면장님! 이러이러한 길을 막는다는거 알고 계십니까? 아직은 못 들었는데 지금 막았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이 얘기야. 아, 좋습니다. 조금 있으니 토목계장이 전화가 왔더라구요. 아, 오늘 대책회의를 합니다. 대책회의를 한다는거 어제 들었소. 이러 이러해 10시에 한다는걸 들었는데, 대책회의가 끝난 다음에 길을 막든가 하지, 이제 길을 막고 무슨 대책회의를 하냐고 말이야, 당신 과장을 바꾸라고 내가, 그랬더니 과장이 없어서 직접 통화를 못했습니다. 좀 길은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끝나고 현지를 확인을 했습니다. 갔더니, 여기 원로되시는 어른들이 오시더라구요. 이러이러해서 이거 밤사이 이거 막았어. 아, 오늘 부군수가 안 나오다가 나왔는데, 이 다리가 말이야 어제 고무를 끼었더니, 바짝 이렇게 되어서 붙었더니 오늘은 이거 떨어졌는데 이거 위험하다. 그러기 때문에 밤새워 조사를 해가지고 이걸 막게 됐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드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다시 현장을 가보니까 아닌게 아니라 고무를 끼었는데 고무가 빠졌어요. 그야 당연하죠. 떨어지는거 당연해요. 팽창이라는걸 기술자들이 팽창하는거 그날의 온도가 27℃였기 때문에 팽창되서 고무를 끼면 당연히 끼어야 되는거고, 또 온도가 내리면 열어지는거 당연 합니다. 우리가 부산서부터 서울까지 8㎞를 공중으로 온다는 겁니다. 다 따져보면... 기체의 내류와 내류의 연결을 여름에는 불고, 겨울에는 떨어지는거 아닙니까. 이런 거에다 팽창의 원리에 의해서 된 것을 금방 무너지는거 같이 해가지고 그 군민이 마음은 말이야 헌신짝 같이 내던지고 그냥 막아가지고 무리가 난다 이거야. 그래서 내가 대책 회의 때 가서도 여기 군수님도 계시지만 좀 과격한 발언을 해서 또 다시 재진단을 군수님께서 해서 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신데 대해선 감사를 느낍니다. 앞으로도 집행부에서는 행정예고제는 못할망정 당해 면장, 또는 의원에게 이러이러한 사항이 있으니까 이해해 주십시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그다음에 집행부인면에서는 리장, 대책위원들을 모여가지고, 이렇게 됐으니까 이렇게 이렇게 차단 하겠다. 충분한 지도 계몽이 이루어져 가지고 행정을 집행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군수님이나 집행부에서는 마음대로 막고 싶으면 막고, 열고 싶으면 열고, 물론 위험해서 막았겠지요. 그러나 충분한 지도와 계몽이 따른 다음에 모든 일을 하여 주십사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간곡한 부탁입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우리출신 사람들로부터 과연 그런 의원이 필요하냐? 이러한 질타까지 맞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집행부와 의회와 우리 면과 유기적인 채널을 통해서 대화 행정을 펴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날 대책 회의에서 잘 들었기 때문에 좀 장장한 이야기를 했지만, 차질 없이 그배가 20일까지 뜬 다음에 그 다리를 막았으면 하는 게 저의 소망입니다. 다시 한번 교통대책에 대한 추진 사항을 좀 간단 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정두호 외 3인이 청와대, 검찰청, 감사원장, 경찰청장에게 진정건에 대해서 좀 몇 가지 말씀을 올릴까 합니다. 첫째로 이러한 진정 내용이 집행부에 안일무사한 행정으로 양평군의 이미지는 물론, 군의회의 위상이 추락 되게끔 한 것은 한마디로 얘기해서 우리 집행부의 안일 무사한 행정과 직원들이 방관한데서 이런 게 기인되지 않았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는 진정 내용이 상부 부서에 진행이 되고, 또 연이어 그 유인물이 우리 양평군 전역에 살포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의회의 관계성도 정립이 되서 그 유인물이 배포 됐을 적에 내가 투서인에게 당신은 이러이러한 유인물을 배부하고 있는데, 이게 바람직 한거냐, 당신 계속 이럴 때는 의회 명예 훼손죄로 내 고발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차단을 시킬려고 노력을 했더니, 절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배포한 일이 없습니다. 할 적에는 의장님에게 보고를 드리고 하겠습니다 라고 이 얘기를 확실히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그 유인물이 배포가 되서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상수도권 관계로 비약이나 해서 외국이나 갔다온 것 같이 비쳐졌습니다. 이때 심지어 어느 주민은 의회의 무형론까지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과연 그 10억이라는 큰돈이 휴지조각으로 변하는데 여러분이 우리 군민의 대표라는 사람이 그런 걸 적당히 해주고 외국을 갈 수 있느냐, 그렇게 저에게 묻는 거예요. 그건 아닙니다. 내가 그거 해명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진정 내용이나, 또 유인물이 배포되면, 군수님 판공비도 있고, 부군수님 판공비도 있고, 관계과장은 추진비도 있는데, 붙잡아다가 어떻게 해서든 이것을 전파가 안 되서 주민들이 우리를 불신임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여야 함에도 물론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은 전 직원이 우리 집행부나 우리 의회의 위상을 남겨놓는 사항이니까 앞에 서서 수습을 하도록 노력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미진하지 않은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진정 내용이 끝난 다음에 내 의원님들한테도 말씀을 올렸습니다. 이런 좋지 못한 진정이 올라가고, 또 여론화 되고 그러면 집행부에서도 우리 의회의원은 비록 12명이지만 8만의 대표입니다. 그 자리에 와서 군수님이든 부군수님이든 사실 이번의 진정 내용에 대해서는 이러 이렇게 되서 죄송합니다 라고 기본 예의 정도는 갖춰야지 오늘에 이르기까지 저는 한달동안 나가 있어서 잘 모르지만 이런거 하나하나라도 집행부나 우리 의회나 한마음 한뜻으로 모든 문제점을 풀어 나가는데 온 정열을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집행부를 제가 좀 과격하게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지만 우리 집행부는 의회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어려운 문제를 같이 숙의하고 풀어가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우리 진정 건에 대해서는 그동안 경위와 또한 현재까지 진척 사항을 좀 궁금한 사항이니까 말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그 외에 골재 채취장으로 인한 부작용에 대한 것을 질문 요지를 넣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한건 잘 모르지만 일부 골재 채취를 특정인에게 주지 않았느냐, 이러한 여론의 소지가 있고 그래서 이 질문 요지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내가 보는 데는 도에서 직영 할 때와 또 우리가 할 때와 관계성의 정립 차이를 많이 부르짖었습니다. 인근의 여주에는 모래 값이 2,500원인데, 우린 1,400원에 판단 말이야? 이것을 경쟁입찰을 한번 해보시요. 그랬더니 공영개발에서 얼마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데, 난 그건 기술적이고 상식이 없어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만은 특정 업체와 공개경쟁 입찰을 했는지, 안했는지 여기 질문 요지를 넣었기 때문에 있다 답변이 될 걸로 믿습니다마는 여하튼 입찰 과정도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달라는 얘기를 내가 내용을 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전 식견이 없고, 모르기 때문에 확실한 질문을 드릴 수 없습니다마는 여하튼 도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 양평군에서 해서 수익사업이 더 오고, 반대적으로 우리 수요 공급을 양평주민에게 수요 공급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했는데, 아직까지도 이편짝에서 수요 조절을 못하고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수요 조절을 위해서는 여하튼 관계 과장님이나 군수님께서 관심을 주셔서, 우리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골재 수급에 원활을 기하여 주십사 하는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현재 강하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가는데 우리 양평 수요 조절은 못해주고, 현재우리 양평에 건축업자들이 여주, 또는 홍천, 가평에서 사온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이 문제를 제가 현지 확인은 못했습니다만 다시 한번 우리 양평 군민에게 골재채취 수급에 원활을 기하여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면서 저의 질문이라기보다는 평소 여론을 수렴한 것을 여기서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간략한 답변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