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직의원
박용직의원입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 집행부에 대한 노고에 대한 인사가 많으셨기 때문에 저는 노고에 대한 인사는 생략하고, 주민과 더불어 좀 누적되어 온 공사상의 문제점을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제일 첫째, 이것은 금년에 목격된 사실인데, 농수로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유입되는 논으로 물이 들어가는 지역과 거기서 물이 넘친다든지, 혹은 장마가 져서 여유분의 물이 침수되는 이런 두 가지 수로 형태가 있는데, 현재 어느 지역의 작업을 하는 거 보면 유입되는 지역에 오히려 딴 공사로 인해서 파제키고 이래서 물이 스며요. 그런 지역에 U형 토관으로서 이렇게 수로정비를 하면 더 좋을텐데, 오히려 물이 나가고 허드렛물 나가는 데를 먼저 U형 토관 가지고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원칙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제 자신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서 제가 확인한 결과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것은 작업 순서상에나 어느 면으로 한다 하더라도 이것은 도저히 잘 납득이 안 갈만한 이런 문제인데, 차후에 여기에 대한 대책과 현재까지 그렇게 하고 있는 공사가 왜 그렇게 됐다는 명백한 이유가 좀 타당성 있게 전달되도록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제가 3년째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하천 하상정비라 하면서 양쪽으로다가 뚝을 쌓게 돼있는데, 뚝에 대개 보면 돌망태 작업을 하게 돼있습니다. 그 돌망태를 하상 길이와도 관계없는 긴 걸 갔다 해서 너무 낙차공을 꾸부려가지고서 내는가 하면, 모래로다가 뚝을 지었는데 돌을 많이 넣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양쪽을 쭉 파구 머리맡엘 파구서 돌망태를 쌓는 다음에 양쪽으로다가 돌을 팍 가라앉히는 거예요. 그래서 얼핏 볼 적에는 제 규격대로 한 것처럼 보이지만 주민들은 요새 수준이 그런대로 높기 때문에 제 규격대로 돌이 넣지 않았나 이런 것을 알게 됩니다. 제 자신이 확인한 결과 사실이 그렇고 겉면으로서 볼 수 있는 것은 그 유지를 하기 위해서 띠가 있어요. 2m에 하나씩 두르게 됐는지 그런 띠가 있는데, 띠에 반밖에 차지 않으니까 띠를 뒤로다가 구부려서 붙인다든지 눕혀서 다 찬 것처럼 보이게 이렇게 가식을 하는데 이렇게 공사가 이루어져서 안 되겠습니다. 만일에 이런 공사가 준공이 끝난 다음에 추궁을 하게 되면, 그 검사를 나갔던 공무원이라든지 또 감독했던 공무원은 틀림없이 희생을 당하게 됩니다. 현재 준공이 끝나기 전에. 현장을 전부 답습해서 단월면 의원이 얘기했다고 해서 단월면지구만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면에도 마찬가지 사항인데, 답습해서 그런 공사를 하지 않고 좀 더 실용성 있는 공사를 하도록 감독을 철저히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방법에 대하여 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로는 그전에 좌담식으로서 얘기할 적에도 집행부와의 대화 중에서 말이 나왔습니다만 어느 구역이라면은 예산부터 책정해 놓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1,000만원이라면은 1,000만원. 그렇게 했다가 나중에 그 1,000만원에 대한 액수를 맞추기 위해서 설계를 조금, 젊은 분들이 한 설계를 내가 트집 잡는 거 같은데, 합리성이 없는 그런 설계를 해요. 같은 공사인데 어느 건 1,500이 들고 1,000이 들고 이런다 이겁니다. 그것은 어느 부분을 변조해서 쓸데없는 지압이라든지 집행령을 같다 강하게 했다는 구실을 대지만 그것은 이유에 타당치 않는데, 가 설계를 반드시 해서 어느 정도 예산 세운 예산에 대하여서 합리성 있는 이런 공사가 되도록 이걸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세 번째로 드리고, 네 번째로는 가로등 문제인데, 가로등을 어느 전기회사하고 계약만 했어요. 여태 3개과에서 하는 줄 아는데, 건설과, 그 다음에 산업과에서도 하고, 도시과에서도 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게 업무가 얼로 이관돼서 아마 2개 부서인지 1개 부서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계약할 때에는 많은 양을 하기 때문에 시설을 해줍니다. 불량품인지 사용자의 잘못인지는 몰라도 몇 달 가지 않아서 등화가 불명하게 돼요. 켜지지 않습니다. 또 켜졌다 하더라도 대개 여름에 작업을 하는데 하루살이가 가득 들어가서 끼어져 있는데, 그런 표면적인 것을 금년에 시설하는 것은 반드시 하나 갖다가 의회에다 좀 보여줬으면 하는 이런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계약을 할 적에 이건 사무감사 시에 제가 확인을 하겠지만 그 하나가 고장 나더라도 즉시 와서 고쳐준다는 이런 조건으로 해야지 등 하나를 보고서 누가 고치러 가느냐, 또 시설할 적에는 일관성 있게 했다가 나중에 면으로 떠밀고 면에서는 군으로 떠밀고 이런 탁구놀이식 이런 업무가 이루어져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로는 지적상의 문제인데, 소관별로 볼것 같으면 건설과에서부터 지적과까지 이루어질 것으로 아는데, 왜정시대에 있던 지적입니다. 그동안에 변형이 됐어요. 한 4∼50년 가는 동안에. 그 변형을 시킨 것도 주민이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일루 길을 내서 이렇게 해야 되겠다. 또 저쪽의 길은 없어졌어요. 거긴 밭도 되고 논도 되고 이런데. 지적엔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 거기다 집을 짓겠다고 그러니까 지으라고 그랬어요, 거기만 보고. 집을 지은다음에 허가를 받을 전기시설을 할려면 준공검사를 받아야 되는데, 받을려고 이거 지적을 띄다 보니까 전부 도로에다 집을 진 걸로 돼있거든 그러니까 허가를 안 해 줍니다. 이런 것은 현실적으로 합리성 있는 이런 사무가 집행되어야 되겠습니다. 위에서 뭐라도 그러더라도 정부에서 시켜서 한 도로로 인해서 그 도로를 사용하고, 구도를 폐쇄가 됐으면 자동적으로 공문을 하달해서 지주들에게 이것은 뭐 불하가 된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쪽에 사용하도록 이렇게 지적의 변형이 있어야만 주민들이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다음에 다섯 가지에 대한 것은 제가 답변을 듣고 싶고, 요 두 가지에 대한 것은 제가 당부 하고 싶습니다. 양수 시설은 자꾸 할려고 그랬는데 대형관정을 자꾸 얘기들 하는데 그것은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대형 양수시설 지금 한다는 것은 무슨 호수나 강에서 물을 끌어 올릴 적에는 반드시 그런 것이 필요하지만, 조그만 관정 파가지고서 단월과 같이 8인치를 같다가 하는데 8인치 약 20㎝입니다. 거기서 유입되는 물의 양이란 엄청납니다. 유입만 호수는 몇 분 안 걸리고 쭉 빨아들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관정에서 아무리 사방에서 집수를 시킨다 하더라도 그 능력을 당해내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크기만은 몽리에 필요한 양을 갖다가 물을 댈 수 있는 그런 크기에 양수기를 시설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4,000만원 들여서 그 시설을 했는데 한번도 못써요. 4,000만원이면 개인 관정을 전기시설까지 돈 다 들여서 해준다 하더라도 50개를 할 수 있습니다, 50개. 그런데 현재 한 시설은 하나도 당해년도서부터 사용 불가능은 물론이거니와 앞으로 또 그런 걸 하겠다고 누가 건의가 들어 왔어요. 관정을 대형을 갔다가 해야 되겠다. 보통 머리 가진 사람이 아니야. 우선 시설만 해서 돈을 부셔 내던지겠다는 그런 마음뿐이지 그런 걸 내가 건의를 해서 당장 뭐라고 그래놨는데, 8인치면 엄청나게 큽니다. 이걸 들여올 물의 양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강이나 호수 같은 큰 호수래야 되는데, 개울 모래바닥을 파고 우선 토관에 고인 물은 한 2, 3분 동안 쭉 빨아들이겠지. 그게 끝난 다음에 공회전으로 하는 거예요. 모타 회전수에 따라서 모타가 타게 돼요. 그건 몽리자가 또 물어줘야 됩니다, 이것을. 그래서 그런 폐단을 없애고 각자 개인이 책임지고 할 수 있는 소형관정을 해서 3인치면 3인치를 몇 개 시설을 해가지고서 그러면 오히려 돈도 덜 들고 본인한테 편리하고 이런데, 이런 쪽으로다 반드시 장려가 되도록 제가 당부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산간 도로나 뭐 이런데 도로 확장공사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절토하는 지역에 흙이나 바위가 많이 나온 것을 다른 데로 운반하다가 불필요한데 저쪽 광장처럼 만들고 있어요. 그것은 도로사용상에도 별로 불필요하지 않습니다. 가다가 쉴 수도 있지. 그러나 그런 흙을 운반할 것이 있다면 그 비탈길이 50m, 100m 이런 높은 지역은 방호벽을 만들면 좋습니다. 같은 운반이면 돈이 덜 들어요. 2m 넓이에 1m 50을 높인다면 버스가 혹시 기사의 잘못이나 눈, 비로 인한 미끄러움으로서 사고가 났을 적에 많은 인명을 그대로다가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환자나 중환자가 발생할 뿐이지 방호벽을 들이박고서 그 차가 못해도 서게 되어 있고, 걸치더라도 중간에 걸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은 전방에서 육군들이 많이 시공하고도 있는 이런 공사입니다. 이런 쪽으로다가 시설을 해서 우리 인명피해나 대형사고로 인한 가족의 파괴가 되지 않는 이런 쪽으로다가 좀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에 제가 말씀을 드리고, 이만 저의 질문을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