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동규 의원 발언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지금으로부터 제2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일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 용사에 위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단상에 계신 분께서는 바로서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동규의원님으로부터 양평군의회 의원윤리강령 낭독이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동규
이동규의원
양평군의회의원윤리강령 Ⅰ. 우리는 군의 지역여건을 최대한으로 수용하면서 오직 군민을 위한 군정이 운영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한다. Ⅰ. 우리는 일시적인 인기에 영합하기보다는 양평군민 전체에 봉사자이며 대표자임을 스스로 생각하면서 행동한다. Ⅰ. 우리는 의정활동에 있어 어떠한 경우라도 부당한 이익추구나 이권 개입을 배격 하고 공인으로서의 품위유지에 노력한다. Ⅰ. 우리는 평소 군정발전과 군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연구하고 창안하는 자세로 건전한 의정활동을 전개한다. Ⅰ. 우리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나타난 모든 결과를 군민에게 소상히 밝히고 집행부의 견제활동에 최선을 다한다. Ⅰ. 우리는 윤리강령에 따라 의원 서로간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양평군의회의원일동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으로부터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광남
이광남의장
평소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수님을 비롯한 7백여 공직자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지난한해를 보람 있게 보내고 이제 대망의 갑술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의원님 여러분과 공직자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먼저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금년 한해에도 지난해에 다하지 못한 일들, 그리고 새롭게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한건도 미비됨 없이 잘 추진되어 군정이 날로 발전되는 계기가 조성되기를 또한 간절히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사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은 수도권 상수원보호를 포함하여 많은 규제 속에서 재산상, 생활편익상의 큰 불편과 어려움을 가득 안고 있으면서도 8만 군민 모두가 주어진 현실에 잘 순응해 가면서 오늘의 선진 양평 건설에 온갖 정성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의회와 집행부, 주민이라는 이 삼각함수 속에서 나름대로의 올바른 정답을 찾아가면서 늘 화합하고, 이해하고, 협조하는 분위기 조성은 아마 그 어느 지역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지역의 자랑이 아닌가 합니다. 지난해 연말 상수원 보호를 위한 환경기초시설의 설치, 관리상의 문제로 다소 불미스런 일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또한 군수님 이하 관계 공무원들의 각별한 사명 의식 속에 별다른 문제점 없이 이 시점에서 시설의 정상적인 가동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에 관련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를 충심으로 위로 격려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기초 시설의 설치 운영상의 문제점은 우리 의회에서 익히 예견하여 지난번 정기회시 대정부 건의안을 의결 관련 부처에 송달한바 있듯이 이런 일련의 국가적인 중요 사업들은 의당 전문적인 환경 관리담당 부처에서 관장하는 것이 마땅하리라 생각됩니다. 따라서 금번 임시회를 통하여 환경기초시설 설치 운영상의 문제점을 충분히 파악하고 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그 개선방안을 연구함으로서 더 이상의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자 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어떻든 간에 우리 지역에서 발생되는 모든 문제는 우리 스스로가 해결하고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사고 아래 군정 발전을 이룩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금번 상정되는 모든 의안들이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의결 처리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하신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이상으로 제29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