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의원
이동규의원입니다. 피곤하신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의 질문요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미 군수님이나, 또 의장님이나 의원님들 다 아시고 있는 일입니다. 노태우 대통령님께서 우리나라에 민주화 선언을 할 그 당시, 이미 국제적으로 동서의 해빙무드가 무르익어 왔었습니다. 이미 이념의 대결은 끝났고 그 뒤서부터 포소리만 안 났지 경제전쟁 시대로 돌입했다. 거기에 지성인들이나 매스컴이나 여러 가지 선전 매체들은 외치고 있었습니다. 또 근래에 들어와가지고는 우리 김영삼 대통령님께서 국제경쟁력 강화, 세계화 이런 것을 부르짖고 경제 제1 주의를 부르짖고 이러한 시점에 왔습니다. 그러나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양평군 지방자치 단체에서는 그 방향을 어디다가 뒀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제가 왜 이걸 가지고 나왔느냐 하면은 하도 답답해서 예산서를 제가 가지고 나왔습니다, 제가. 지금 경제 제1주의, 21세를 한 7년 앞둔 세계의 질서 확립, 즉 다시 재언을 하면은 경제 경쟁, 이미 곪아 터진 다음에 만성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는 경제 전쟁시대입니다, 지금이. 그런데 우리 예산서가 근간이 되는 예산서가 여기에 조금이나마 근접이 되어 있지 않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집행부를 국제화·세계화의 행정을 갖다가 추진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뜻에서 제가 촉구를 하는 바입니다. 더는 말씀을 안 드리고 서류로 제가 가름을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행정의 민주화 추진 박차, 아까도 여기에 정인영 부의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의원들이 밀실행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은 한 가지 예만 들어서 말씀 하겠습니다. 무왕리 위생매립장을 추진을 하는데 자연 부락이 불과 25호 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약 3년 동안 25농가를 갔다가 포섭을 못하고, 이해를 못시키고 이렇게 거의 접촉 없이 서류상으로, 서류에 보면은 주민숙원사업이다 이래가지고 이것도 주민들하고 협의도 없이 회관 하나 짓는다, 또 부락 진입로를 설치한다 해가지고 한 2억 남짓하게 예산을 세운 걸 제가 봤습니다, ’95년도. 그러니까 주민들의 원성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공무원들이 솔직하게 주민을 설득을 하고 그 사람네들의 아픈 점, 이걸 같다가 우리가 심리적으로 설득을 해야지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시간만 때우자” 이런 식으로다가 행정을 해오니까는 종당은 결론적으로 밀실행정은 해온다. 만약에 이런 식으로다가 담당 과에서 사업을 추진을 한다면은 이동규 의원은 이 문제를 가지고 제가 실력행사를 하고자 합니다. 이점 담당과장님은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제가 항상 농촌지도소 출신이기 때문에 농업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양평군은 농민이 51%입니다. 농업국가예요. 지금 우루과이 라운드 타결로 인해서 농민들은 압박감을 가지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 나가나, 어떠한 호랑이에 물려가도 살아날 길이 없나?” 이런 근심 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말이지요, 쓸데없는 길을 닦아요. 쓸데없는 양평시내 길은 20억씩 30억씩 내버리고 길을 닦는데, 우선 우리가 할일은 우리 농촌이 잘살게 할 수 있는 이러한 기구를 갖다가 만드는 것이 급선무지 도무지 이해 못할 그러한 행정을 하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농촌지도소가 현재까지고 과거를 답습을 하고 있지 않느냐. 농촌지도소는 다시 변화와 개혁을 해가지고 명실상부한 농촌의 기술센터, 시험소, 시험장과 농장 이런 것을 갖춘 농업 기술센터, 또 나아가서는 덤으로 경영까지 책임을 지는 이러한 기구로다가 탈바꿈을 하는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는 농어민 후계자 직판장 개설운영, 여기에 대해서는 농안법 파동, 신문에 많이 TV를 통해서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농산물 유통은 기초단계에 있습니다. 또는 초동단계에 있다. 농안법이 아직 정기국회에서 통과가 되리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마는 우리 양평에서 전진기지 농산물 판매, 유통개선에 전진기지로다가 수유리에다가 농어민 후계자에다가 직판장을 개설 운영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문의를 하는 것은 질문요지서로다가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양평군의 소득작목, 이것을 왜 제가 반복해서 질문을 하느냐,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말이지요, 비슷한 얘기를 갔다가 한 2, 3차 질문을 하는 거 같습니다. 농촌지도소나 산업과 또 농협, 잘은 하고 있겠다고 이렇게 말씀은 드리겠습니다만 우리 양평군의 51% 농민을 이끄는 데는 상당히 부족한 소신서부터 여러 가지가 부족한 상태에 있지 않느냐 이렇게 제가 생각을 합니다. 양평군의 소득작목 계획 말이지요. 여기에 대해서 군이나 지도소, 농협에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우리 51%의 양평군의 농민들을 생각을 해야 돼요. 거기에 준해서 정책이 있어야 되겠고, 지도도 있어야 되겠고, 경영도 펴나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인간윤리 및 도덕성 회복,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인성, 인간윤리나 도덕은 땅에 떨어졌다, 땅에 떨어진 게 문제가 아니라 완전히 실종이 됐습니다. 어디 가고 없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적에 우리나라가 앞으로 GNP가 국민 1인당 2만달러, 1만5천 달러가 됐다고 그래서 선진국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우리가 정신적으로 선진국이 되어야 세계속의 한국이 중심 국가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리 양평군 군민이라도 1년에 3,000명이면 3,000명, 5,000명이면 5,000명 이렇게 많은 어른들을 다시 교육을 시켜가지고, 동방예의지국의 근본을 찾는 혼란없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도 우리는 이러한 인간 교육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상당히 많습니다. 많지마는 우리 동료 의원들을 위해서 제가 질문한 요지는 서면으로다가 갈음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