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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호 의원 5분자유발언

47회 제1본회의199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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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

장재찬의장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집회보고가 있겠습니다. o 집회보고
병철

이병철사무과장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집회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22일 경기도의회로부터 교육위원후보자 추천요구가 있어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후보자 등록신청을 접수한 결과 경력자인 이병욱씨, 고대선씨 비경력자인 이상호씨등 모두 3인의 후보등록 신청서가 접수되었으며,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지난 7월 28일 홍영기 의원의 다섯 분 의원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 같은 법 제39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8월 3일 소집공고를 하였으며 오늘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교육위원 자격의 결격여부를 검토한 결과 3인의 후보 모두 결격사항이 없음을 말씀드리며, 오늘 참석하신 의원님은 재적의원 열 두분 중 열 한 분이 참석 하시여 지방자치법 제55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의사 정족수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다음은 의사계장으로부터 금번 제47회 임시회에 상정될 안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경기도 교육위원 후보자 선출의 건, ’9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상정되겠으며 오늘 제47회 제1차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2항 경기도 교육위원 후보자 선출의 건, 제3항 ’9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에 대하여는 의원 여러분과 사전 협의하신 결과에 따라 8월 10일 1일간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 제2항과 양평군의회 회의규칙 제46조의 규정에 의한 회의록 서명의원을 선출하겠습니다.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선거구순에 의하여 이용기 의원님과 신태량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교육위원후보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후보선출은 후보별로 소견발표를 들은 다음에 투표를 거쳐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견발표 순서는 등록된 순서에 따라 이병욱 후보, 고대선 후보, 이상호 후보순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그럼 순서에 따라 15분 이내로 소견을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병욱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병욱

이병욱

후보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그동안 우리 양평의 내일을 위해서 노심 초사 하시는 노고에 대해서 경의를 표해 마지않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이번에 우리 양평교육에 밑거름이 되기 위해서 교육위원회 입후보를 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또 귀중한 시간에 저희 소신과 그동안 양평교육에 대한 문제를 일선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 것을 퍽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아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양평은 그동안 여러 가지 교육적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91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양평군에는 이 취학 아동수가 날로 줄어나가고 있습니다. 국민학교는 학교수만 하더라도 33개교에서 27개교로 6개 학교가 줄었고, 또 학생수는 무려 1,700명이라고 하는 이런 엄청난 숫자가 줄었습니다. 중학교도 4,100명에서 3,600명, 고등학교는 5,300명에서 4,200명이라고 하는 이런 900명이라고 하는 많은 숫자가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에서도 제가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저는 제 자신에게 한번 반문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양평군 교육회장과 양평군 교원 연합회장을 하면서 이게 우리 양평에 우리 2세들을 교육하고 있는 우리 양평에 선생들이 과연 우리 양평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 얼마나 정열을 가지고 긍지를 가지고, 보람을 가지고 교직에 교단을 지키고 교직에 임하고 있느냐 하는 문제를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런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하지 못한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마 이 말씀은 결국 선생님들이 훌륭하고 또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쳐야 우리 양평의 2세들이 훌륭히 클 수 있다고 하는 이런 말씀이 되겠습니다만 이 선생님들이 근무할 수 있는 우선 근무 조건이, 근무 여건이 첫째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 양평에 와 계신 800 우리 초·중·고 선생님들에 지금 제일 어려운 문제 가운데 하나가 이 양평에 전입을 오면은 근무할 수 있는 주거가 문제가 되겠습니다. 금년에도 제가 교육회장을 하면서 17명의 초임교사가 왔습니다. 왔는데 제일 먼저 무엇이 제일 어려움이 있느냐? 부임해 가지고 그랬더니 방을 얻으러 다니느냐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선생님들이 지금 우리 양평군에 교원아파트가 1동이 있어서 43세대가 5.3평짜리 방에서 지금 독신자들만 지금 살고 있습니다 만은 또 화장실도 2가구 하나씩 쓰고 있는 그런 여건이죠. 근데 그래도 독신자들은 그 경합 속에서 서로 그래도 해서 근 입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그것도 기혼자들은 또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가족을 거느리는 우리 선생님들은 경력 있는 선생님들은 이 양평에 부임을 하면은 제일 마 근무하는데 우선 주거문제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을 죄송합니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선생님들에게 주거 환경을 해결해 주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다음에 선생님들이 지금 우리 양평에는 잘 아시는 바와 마찬가지로 아주 소수 학생들이 적은 학교가 13개가 있습니다. 27개 가운데 13개가 학교가 100명 이내인 조그만 학교들이기 때문에 거의 반에 가깝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복식수업을 하는 학교들을 13개 뭐 분교는 당연하면서도 7개 학교가 있는데 마 그 중에 작은 학교는 55명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1학교 3학년, 2학교 4학년 이렇게 수업을 하다 보니까 지금 선생님들이 아주 능률도 나지 않고 그러면서도 수업은 두 학년을 지도한다는 그런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 것을 저는 늘 느껴왔습니다. 그래서 이 선생님들이 정말 그런 그 벽지에 와서 그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근무를 하면서 무언가를 좀 그들이 그래도 보람을 느끼고 또 신상에 좀 도움이 되는 그런 소수 학교에 대한 근무하는 선생님들에 가산점이라도 주어서 장래에 희망이 좀더 보이는 그런 문제를 해결해야 도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지금 우리가 교육개혁안에 나왔습니다 만은 이 유치원에 취학 아동에 연령이 만6세에서 5세로다가 내년부터는 내련 간다고 그럽니다. 근데 우리 양평에는 지금 24개의 병설 유치원이 있고 국민학교에 병설 유치원이 있고 4개 사립유치원이 있는데 여기에 지금 총 취학하고 있는 아동수가 824명입니다. 이 824명은 전체 취학을 해야할 학생들에 불과 20% 안짝 밖에 안되지 않냐 해서 이런 유아교육의 확대가 시급하다고 전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인제 중학교 세 번째로 중학교 학생들에 대한 인성교육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늘 고장에서 또 전국에서 경험하시겠지마는 청소년들의 탈선이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주, 흡연 이것이 지금은 점점 연령이 내려가서 그전에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주로 이런 문제들을 가지고서 사회문제가 되어 왔는데 지금은 점점 인제 연령이 줄어 가지고서는 중학교 학생들에게 더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제임하고 있던 학교에서는 작년에 그 흡연하는 학생을 조사를 해보니까 7명이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그 부모를 모셔다가 이런 일이 있습니다라고 하니까는 오히려 경학을 하면서 자기 자식이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하는 그런 대답을 듣고 사실 이렇습니다라고 했더니 깜짝 놀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중에서 2명은 학교에서 아무리 지도를 해도 담배를 끊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2명은 위생병원 금연학교까지 보내 가지고서는 치료를 받게 하는 그런 엄청남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우리 지역사회 인사와 교육이 바로 연계가 덜 되어 있어서 이런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의원님들을 위시한 지역에 어른들께서 학교에 적어도 1년에 몇 번은 조회시간에 훈화를 하신다든가 혹은 일일 교사를 하신다든가 하는 그런 지역사회와 학교간에 연계가 조속히 이루어 져야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아쉬움을 갔고 또 그 문제를 저는 마음속 깊이 늘 생각해 왔습니다. 다음에 네 번째로는 너무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 간단하게 소식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양평지역에 지금 학생들이 진학과 취업에 장래 진로의 문제가 지금 또 크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고등학교가 8개가 있고 합니다마는 작년에도 1,400명의 고등학교 졸업생이 배출됐습니다. 그중에 대학을 진학한 학생들은 불과 350명밖에 안됩니다. 그 중에서 인제 200명 정도가 전문대학이고 150명 정도가 4년제 대학인데 그 4년제 대학에 150명이 간 350명 중에서도 지금 8개 고등학교가 있는데 4개 고등학교가 공립이고, 4개 고등학교 사립인데 4개 고등학교 공립학교에서는 지금 70명 밖에 진학이 안됐습니다. 이것은 왜 이런 현상이 나오는가 하니 공립학교에 우리 양평지역에 오는 선생님들은 전부다 초임교사들입니다. 거의가. 금년에 강릉지역을 위시해서 몇군데서 경험있는 선생님들이 왔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진학지도를 하다보니까는 차질이 생기고 학생들의 그런 문제가 생기고 또 지도가 제대로 되지 않고 뿐만 아니라 지금 청운이라든가, 지제라든가 이런데의 지금 학교는 실질적으로 서울에서들은 뭐 도시에서들은 고액과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마는 지금 방학기간 동안에도 보충수업 하나 못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지원자수가 적고 또 거기에 대한 선생님들에 대한 대우를 해드리는 그런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군단위로다가 학교간에 서로 협조체제를 갖추어서 방학기간이라도 합동수업을 하고 또 서로간의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금년도에 만하더라도 금년에 양평에서 학력고사를 보니까 130점 이상이 11명밖에 안나왔습니다 100점 이상이 모두해서 양평군에서 79명밖에 안나왔는데 이 학생들이 100점이상 이래야 간신히 4년제 대학을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이게 11명도 전부다 어떤 특정학교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군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학문제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어느 학교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지역에 해결 과제다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 다음에 다섯번째로는 우리 지역에 앞으로 지방화 시대가 되면서 많은 소득증대사업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르는 인력수급과 또 우리 학생들이 취업의 길도 그렇고 진학의 길 지금 우리는 의원님들 잘 아시는바와 마찬가지로 대학을 갈려면은 제일 가까운 데가 여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금 용문학원에서 설립한 법인이 가인가는 받아놓고도 지금 아직 거기에 대한 대책이 진행이 지지 부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여러 가지 그 진입로 문제 뭐 여러 가지 말이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누군가가 바로 교육에 관계하고 있는 교육위원이 이것은 앞장서서 해결해야할 문제다. 또 여러 의원님들에게 협조를 또 고대로 지금 이 진행되는 사항을 이 지역사회에 알려서 모두가 참여하는 전문대학 추진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겠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더 나아가서는 마 지금 우리 일선 학교에서 저희가 경험한바로써는 우리 양평에 경기도에 교육대학이 없습니다. 다른 지역엔 춘천교대, 무슨 인천교대 다 있습니다만 경기도에 없어서 외지 딴 시도에서 졸업한 교육대학 출신들이 경기도에 전입을 들어오고 있는데 우리 경기도에 교육대학이 필요하다고 하는 것은 경기도인들은 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교육대학이 바로 우리가 산수가 수려한 바로 이 고장 양평으로 위치하는데 진력하여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제 우리 양평은 실질적으로 학급이 줄다 보니까 교실이 모자르다든가 이런 문제는 없습니다. 허나 지금 교실의 숫자는 그대로 다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마는 지금 교육환경 자체는 실질적으로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그전에 학교다니셨던 그 모습 그대로 멍텅구리 나무 때는 그런 난로 속에서 또 그 외엔 또 아직도 개축해야될 교실들 이런 환경 속에서 지금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 문제는 제가 교육위원의 영광을 갖게 된다면 마 열심히 뛰어서 의원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해결하도록 하겠고, 실질적인 교육에 직결되는 문제라고 하는 것은 실험실습 교구입니다. 이것이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내용적으로 교육내용을 깊이 있게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실험실습 기구가 제대로 공급이 안되고... 컴퓨터라든가 이런게 많이 지금 공급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문제들이 해결이 되 주어서 벽지에서도 도시학생들과 다름없는 그런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우리 지금 양평에 공고가 생겼습니다마는 아직 졸업생이 몇 명 지금 휴학하는 학생들이 몇명되질 않습니다마는 아직은 이 양평공고가 지역 실험학교로서 공고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국수고등학교 학생 졸업한 학생들이 제일 많이 진학을 하고 청운이라든가 무슨 뭐 서종이라든가 이런데서 온 학생수라고 하는 것은 아주 미미합니다. 왜 그런가 하니 그 학생들이 지금 거리가 통학거리가 멀고 또 공고에 와서는 실습을 하고 또 하려면 생활을 거기서 해야 되는 숙식을 해야되는 그런 여건도 있고, 그래서 이 공고를 지역화 하는데 앞장서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한가지 시간이 없어서 부언의 말씀을 드리면은 지금 우리 양평에는 아까 말씀 드린바와 마찬가지로 6개교가 그동안 5년동안 줄었습니다. 그런데 6개 학교가 줄으면서 바로 폐교가 됐다는 말씀이죠. 지금 아마 우리 지역사회에서 우리 양평에서 현안문제 중에 하나줄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 폐교된 학교에 대한 문제가 지금 지역마다 민원사항으로 들어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폐교된 학교는 바로 우리 지역 주민들이 그 땅을 희사를 해서 학교를 설립을 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도 이제 교육 목적이 사라진 이 마당에는 우리에게 돌려달라 하는 요구가 있습니다. 당연한 겁니다.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주어진 15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병욱

이병욱

후보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위원이 된다면은 의원님들의 많은 의견을 수렴을 해서 또 의원님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 지역에 소득증대사업에 이것이 활용도리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고견을 듣고서 제가 앞장서서 해결을 하도록 제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더 긴 말씀 못 드리고 제 부족한 소견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고대선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대선

고대선

후보 존경하는 의장님! 부의장님을 비롯하신 여러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입후보한 고대선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자신의 소개를 먼저 해야 되겠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시간상 못하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라고 이해가 되리라고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양평초등학교 제36회 졸업생입니다. 양평중학교는 제5회 졸업생입니다. 제가 다닐 적에는 양평에 고등학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졸업한 것은 고등학교는 서울사범 지금으로 말하면 서울교육대학을 졸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동국대학교 법과를 졸업을 했습니다. 그후 단국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공과 연결하기 위해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를 했습니다. 그 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은 후 단국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장안대학이라고 하는 수원에 소재하고 있습니다마는 법학을 담당하는 현직 교수입니다. 그 동안 제가 의정활동이나 느끼고 앞으로 해야하겠다는 얘기 시간상 간단하게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첫째 교원 인사문제와 농촌의 이농현상의 문제가 심각하게 되겠다하는 얘기를 제가 4년 경험에서 느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 보니까는 인사가 어떻게 되냐면은 양평지역에 예를 들면 1년에 왔다가 1년이면 갑니다. 1년에 뭐를 어떻게 하겠다는 얘긴지 몰라요. 그래서 양평을 볼 것 같으면은 전부 농촌지역인데, 토요일날 오후면 가고 일요일날 안 오고 월요일은 아침에 오고 여름방학, 겨울방학, 봄방학, 우리 양평교육을 위해서 정성을 쏟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장 심각하고 또 누구나 자식을 낳게 되면은 교육을 시켜야 되는 것은 당연한 얘기고 오늘의 우리 한국 사람의 습성입니다. 그러면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열성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꾸만 1년후면 자기 좋은 대로 가겠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이냐, 제일 중요했던 것은 우선 우리 양평에 와서 편안하게 살 수 있고, 안전하게 어떤 혜택을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제일먼저 생각한 것이 교원아파트를 지어야 되겠다하고, 여러 의원님들도 알겠습니다마는 동초등학교 옆에 경기도에서는 제일 먼저 갔다 놨습니다. 그리고 2차로는 현재 용문에 교원 아파트를 지금 건립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조치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양평에 과거에는 가산점이 없습니다. 교장 교감 선생님으로 승진하게 되면은 가산점이 없기 때문에 회피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마는 오늘에 와서는 가산점을 주기 때문에 양평을 오히려 선호하고 경합지역으로 됐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양평에 오게 되면 교원아파트가 있고 가산점이 있어 교장, 교감 승진에 상당히 유리하다 해서 양평을 회피해서 경합지역으로 원하는 사람이 많도록 조치했다는 사실은 제가 했습니다마는 잘했다. 이렇게 저 혼자는 자부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여건을 만들어서 양평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도록 조치를 해드려야 되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다음 문제는 급식학교 문제입니다. 경기도에서 급식학교가 양평 같이 많이 된 데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다만 어디가 아직 안된 게 있느냐 하면은 양평하고, 일신하고, 곡수가 안되었습니다. 양평국민학교는 학생수가 1,414명인데, 양평읍 지역이라고 해서 걷어서 해달라는 얘기가 있어서 차기에 꼭 할려고 그랬습니다만 아직 안됐습니다. 일신학교는 학생이 54명이고 곡수는 152명이 학생이 있는데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을 할거냐 하면은 일신국민학교와 곡수국민학교를 해결하는 방법으로서는 현재 용문국민학교에 단독 급식하고 있는 것을 지제국민학교로 돌려서 지제에서곡수, 일신을 주도록 이렇게 조치하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다문국민학교가 현재 조현으로 주게 됐는데 이거를 용문국민학교로 하게 되면은 양평국민학교만 남고 전원 다 실시됩니다. 다음은 양평중학교 옥천분교 문제입니다. 현재 옥천분교의 학생수는 159명입니다. 남자가 75명 여자가 85명해서 그래서 이거를 유학도 가는데 옥천 그 산골 거기서 졸업해서 거기를 가는거 보다는 낫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제일 먼저 앞섰고 해서 우선 그 오기 위해서는 금년에 교실 두 개가 필요로 해서 즉시로 우선 교실 두 개를 지어드리고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남자중학교 여자는 여자중학교로 하는 조치 앞으로 할 생각이고, 내년 3월 1일자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에는 양평공고 설립문제입니다. 제가 보니까 양평 와 제일 먼저 교육위원이 되고 보니까는 양평에 공고가 없어요. 군이하 여러선배 동료와 후배님들의 말씀을 양평에 공고가 꼭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사실을 확인한 결과 사실이 그랬었습니다. 과거에는 그걸 알지도 못했고 관심도 별로 제가 교육위원이 되기 전에는 잘 몰랐던 사실인데, 발견해 가지고 즉각 국수리에 고등학교를 공고를 전환해서 현재 이 학생수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여기서 문제가 된 것이 뭐냐하면은 정원 증과를 못시킵니다. 현재는 전기과 하나입니다. 정원 증과를 시키려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은 학생수가 없어요. 경기도 양평에 그래서 더 증원시키려고 하니깐 토목직을 우선하려고 그랬었습니다. 그랬는데 양평종고의 학생수가 지금 몇 개 과가 폐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또 공고를 세우게 되면은 양평종고를 없애라는 거냐고 항의가 태산 같습니다.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안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러나 시설은 앞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어느 지역에 못지 않게 실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양수리 중학교 설립추진 문제입니다. 제가 여기 유인물을 가지고 왔는데 유인물을 돌리지 말라는 당부가 있었기 때문에 못 돌립니다마는 현재 가지고 온 것은 30억입니다. 잘아시겠습니다마는 현재로 보면은 양수리에 부지문제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해당지역 최영식의원님과는 특별한 의논을 하면서 원만한 해결을 할 각오입니다. 연수리 수련장 추진문제 이것이 민원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현재 2억이 양평교육청에 와있습니다. 이것은 김영구 의원님과 세심한 계획을 해서 원만한 해결을 하도록 마찰 없이 원만한 해결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인제 제가 한 얘기를 몇 가지만 시간상 말씀을 드리면은 제일 먼저 중요했던 것이 교육위원이 5년 6개월로 돼 있어요. 5년 6개월로 돼 있으면 기초 의원도 4년이요. 도의원도 4년이요. 국회의원도 4년인데 어찌 5년 6개월 되느냐, 법적 근거가 뭐냐 따졌더니 법적근거가 없다, 그런데 교육감 마음대로냐 해 가지고, 본인이 제기해서 3년으로 조정시켜 버렸습니다. 단 잘하면은 4년까지 1년 연기할 수 있다는 걸로 조정시켜 버렸습니다. 그리고 교육장님이 중등일 경우는 학무과장을 초등으로 하게 되고 교육장님이 초등이면 학무과장을 중등으로 이렇게 되는데 양평은 그대로 실시를 하고 경기도 일원을 철저하게 회기 때마다 강조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이 물품 공동 구입인데, 이 입금구좌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건 다른 것에 비해서 물품 공동구매는 절대적으로 금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제가 유인물을 해봤습니다마는 이거를 설명할 건만...
재찬

장재찬의장

과거에 그런 예가 없었다고 그래서, 그래서 그냥 뭐...
대선

고대선

후보 제가 유인물을 해서 각 의원님의 해당지역 학교 현안 사항을 뭐를 앞으로 해야 할거냐 하는 것을 해왔습니다마는 년도별로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서 과거 얘기는 그만두고 금년에 한 예기만 우선하겠습니다. 금년에 한 것이 우선 공동교직원 공동사택 신축이 현재로 보면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양평에 선생님이 오시면은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원사택을 다시 두 번째 가지고 온 것인데, 용문국민학교에 지금 신축 중에 있고, 2차 본회의에서 요번에 동국민학교와는 전혀 다르게 아파트식으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좀 설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양평동국민학교에 옹벽설치, 양평중학교에 장오문제, 양평국민학교에 3층 건물을 다시 짓습니다. 교실 천장 마루천장 이번에 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온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실적 얘기를 하는 겁니다. 다음에는 옹벽설치와 그 급식학교 설치 축대, 담, 강하중학교의 배수로 이런 문제 책걸상의 458조의 예산 별도에 예산을 가져왔습니다.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93년에 지평고등학교에 강당을 신축해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양평공고에 운동장 확장, 옹벽공사, 다목적 교실 설치등 해서 이 돈 액수는 상당 숫자를 가지고 왔습니다. 양평종고의 카누장비 구입문제 이것은 제가 예산외에 별도로 갔다 드렸다는 걸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년에 용문고등학교에 도지사한테 교육청에서 가지고 온 것이 아니고 해서 제가 가지고 온 것은 7억이 되겠습니다마는 사립에서 다수 보태서 면적이 단면이 450평 규모의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양수국민학교에 아니 양수국민학교가 아니라, 양평국민학교에 체육관이 준공이 돼 있고 앞으로 양평군의 국민학교 속에도 국민학교와 중학교 이 두 가지로 했는데 앞으로는 더 확대 실시할 생각을 된다면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제일 중요했던 것이 제가 어려운 중에 한가지가 단월국민학교의 교실 증·개축 문제 신축문젠데, 예산에 넣지 않은 것 계수 조정에서 강한 작용을 해 가지고 제가 가지고 왔다는 걸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서종, 양동, 강하에 각 급식학교 설치해서 스쿨버스까지 대줘 가지고 급식학교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급식기구는 다 설치 돼 있습니다. 다음에는 각 국민학교내 학교별로 제일 중요했던 것이 다목적 교실이라든가 이 방송시설 이것을 가장 현실에 맞게 하느냐고 예산을 갔다 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은 가장 어려웠던 것이 단월이었고, 아파트 신축과 그 다음에 교원 사택문제, 이것이 참 저로서는 힘겨웠던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무엇을 어떻게 할거냐 할 일은 여기 희망사항에 유인물을 나중에 개인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각 의언이 해당되는 지역에 뭐가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낱낱이 돼 있습니다. 제가 분명히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사업계획을 보시면은 분명히 제 의중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작년부터 교육위원회와 각 도의원님들의 로비를 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제가 개인적으로 보면은 등본이라든가 이 토지등본 지적등본을 띤 것이 굉장한 숫자가 있습니다. 그 것이 뭐냐하면은 경기도에는 교육대학을 설치를 해야된다. 강하고 있습니다. 요즘 최근에 이인제 지사님도 발표를 하셨고 우리 경기도 양평에 오셔서 유세 때도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만 말씀을 드리면은 지적등본과 전체를 떼었습니다마는 오늘의 일인 게 아니라 3년 전부터 추진을 하고 있었고, 그것을 제 개인의 생각만이 아니라 모처에 힘있는 사람과 연계해서 분명히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 욕심으로는 내년에 예산을 좀 반영을 해달라는 얘기를 해서 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양평에는 지금 현재 잘 아시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인해서 무엇하나 제대로 못 짓게 모든 것을 규제만하고, 그러면 아무 일 없는 교육대학 하나 주지 못하겠느냐 강하게 해서 몇분하고 의논한거였습니다마는 제일 중요했던 것은 양평군에 추진을 해 가지고 추진위원회를 것을 해서 앞으로 교육대학을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어느 개인의 얘기가 아니라 양평군민의 숙원입니다.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주어진 15분이 다됐습니다. 발표를 끝내 주시기 바랍니다.
대선

고대선

후보 네. 그래서 앞으로 제 의견은 한일과 앞으로 할 일은 여기에 세심하게 나중에 드리겠습니다마는 교육대학을 유치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이미 실시한 게 3년 전부터 실시를 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저는 하겠다. 이 말씀을 드리고 이상의 말씀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상호 후보의 소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상호

이상호

후보 존경하는 군의회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는 저를 이 자리에 서서 소견의 말씀을 할 수 있게 해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 여기 저하고 같이 입후보하신 이 두분께서는 학식과 덕망이 높으시고 한분은 교장으로서 교육의 감독을 총괄하시던 분이고, 또 한분은 현재까지 대학에서 교직을 맡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훌륭한 분이십니다. 이 분들에 비해서 제가 과연 교육위원의 소임을 다할 수 있겠느냐하는 의문이 앞서 많은 주저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지난 20년을 각 사회단체의 장으로서 작게는 근검절약 운동 각종 캠페인은 물론이고, 군민 의식개혁 정신운동을 해온 사람입니다. 또 지역발전에 나름대로는 많은 부분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서게 된 것은 오직 지역발전을 위해서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 이러한 마음과 저의 생에 마지막 봉사 기회로 생각을 하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지면을 통해서 이미 말씀드린바 있습니다만 저는 현재 전문대학 유치 추진을 3년 전에 시작을 했습니다. 학교 부지 9만평 이미 매입은 다 완료됐고, ’95학년도 금년도입니다. 금년도에 6개 과에 360명을 모집을 해서 개교할 수 있는 인가를 맞았습니다마는 아직도 착공도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이 추진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자연히 이상호 가지고는 역부족이니까 교육위원에 자격을 가지고 한다하면 그 추진이 훨씬 수월하고 할 수 있겠다 하는 뜻도 있고 또한 제가 꼭 이 문제는 시작을 했으니까, 매듭을 지어야 되겠다고 하는 이런 비장한 결심을 갖고 굳은 신념하나 해보겠다고 하는 신념하나만 가지고 오늘 교육위원의 영광을 갖는 다고 하면은 기필코 이 전문대학 완결과 개교는 물론 이 지역 발전에 많은 보탬이 될 수 있겠다고 하는 말씀을 자신 있게 드립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교육위원 구성 비율은 교육경력자 1분 비경력자 1사람을 추천해서 50대 50의 구성비율이 가장 이상적인 교육위원 구성원칙을 감안하시어 비경력자인 이 사람을 추천해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해 마지않습니다. 다음은 학교 현황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양평관내 학교는 유치원, 국민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뿐입니다. 대학은 하나도 없습니다. 유치원 현황을 말씀드린다고 하면은 국립이 24개교 사립이 4개해서 28개교가 있고, 학급수는 국립이 27, 사립이 7해서 34학급이 있으며, 학생수는 국립이 600명, 사립이 220명해서 820명의 학생을 국립이 27명 선생님 중 또 사립이 7분 그래서 34분이 유아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국민학교를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은 사립은 없고 국립 27개교, 분교가 6개교가 있습니다. 이 분교가 문제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급수는 224개, 학생수는 5,880명, 선생님수는 310분이 국민학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또 중학교를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은 국립이 다섯, 분교가 양서, 옥천 둘이 있고, 사립이 여섯 개 해서 중학교는 11개의 학교가 있으며, 학급수는 국립이 41, 사립이 46해서 87개 학급에다 학생은 국립이 1,680명, 90명, 사립이 2,000명해서 3,600명이 있습니다. 선생수는 국립이 89, 사립이 92, 모두 180명의 선생님들이 중학교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며, 고등학교로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은 국립4, 사립4 해서 8개교 있습니다. 학급수는 국립이 35, 사립이 67, 102개 학급이 있으며, 학생수는 1,350 또 사립이 2,860해서 4,200명의 학생이 있으며, 선생님은 국립이 81, 사립이 141해서 220명의 선생님들이 불철주야 우리 후배를 지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상 현황에서 설명드렸다시피 국민학교 6개 분교가 통폐합 해야되는 이러한 시급한 현실에 놓여 있다고 하는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왜냐 하면은 선생님들의 인력낭비는 물론이요, 또한 예산낭비 엄청납니다. 또 학생들의 교육이 제대로 됩니까? 안됩니다. 선생님 한분이 1, 2, 3학년을 담당하여야 하는 참 웃지 못할 기현상 속에서 우리 양평의 자녀들이 현재 l도를 받고 있다고 하는걸 느껴서 이것은 되던 안 되던 제가 교육위원이 되던 않되던 빠른 시일내에 시정을 통·폐합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음에는 예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기도 선생님들의 전체 예산은 뭐 1조원이 훨씬 넘습니다. 우리 양평군 선생님들 748명에 대한 월급만해도 1백30억이나 됩니다. 이 인건비에 대해서 왈거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예산을 제외한 나머지 시설비 아까도 말씀을 두 분께서 하셨습니다마는 뭐 필요에 따라서 학교를 새로 짓는다던가 또 강당을 짓는다던가 교육 자재를 구입을 해서 학생들을 지원한다던가 하는 등등 여러 가지 교육환경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경기도 교육위원회 전체 총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무려 7천1백80억입니다. 그 가운데 우리 양평군 교육 전 예산 지원 받는 금년 예산이 본예산 64억, 추경예산 14억해서 고작 78억 뿐입니다. 너무도 작다고 생각이 됩니다. 배분 비율로 본다고 하면은 1.1%, 1% 조금 넘게 우리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균형에 맞지 않는 예산배정이라고 생각이 도서 저는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되던 안 되던 많은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우선 가져봅니다. 얼핏 우리 경기도내 24개 교육청이 있는데 이 24개 교육청으로 배분을 한다고 하면은 약 2백80억을 지원 받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대도시 학생수가 많고 학교가 많은 그런 배정 비율에 의해서 배정을 했다고는 하지만은 너무 나도 1%라고 하는 작은 예산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2백80억원은 몰라도 현재 지원금 78억 배인 1백50억은 꼭 받아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백50억에 대한 2.2% 정도 되는 겁니다. 존경하는 군 의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 지역은 그야말로 각종 규제로 아주 제일 혹독한 특별대책관리 지역입니다. 특별대책 관리지역으로 꽁꽁 묶여서 아무 것도 못하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그 규제로 손해보는 만큼은 응당 우리 군은 특별예산을 지원을 해야 하는 의무를 국가나 도에서 책임이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돼서 특별지원을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의원님 앞에 주장을 하고 싶습니다. 또 그 손해를 보는 우리 군은 응당 특별예산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저는 주장을 하는 겁니다. 마 그러한 의미에서 볼 적에 78억의 배인 1백50억은 제가 교육위원이 된다고 하면은 어떤 방법이던지 따 와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과 또 노력을 하면 될 수 있다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 의원 여러분! 사람은 경우에 막히고, 귀신은 경륜에 막힌다고 했습니다. 정치나 정책이나 행정에는 그 명분만 뚜렷하다고 하면은 얼마든지 예산을 받아다가 우리 지역을 발전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을 저는 늘 가지고 있습니다. 또 노력하면 된다고 확신을 합니다. 존경하는 군의회 의원 여러분! 저의 오랜 경험과 경륜을 다 바쳐서 지역발전에 군의원 여러분들과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잘 부탁을 드리면서 제 소견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정회하기 전에 말씀을 드립니다. 고대선 후보님께서는 그 준비하신 유인물을 정회후에 의원님들에게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교육위원 후보자의 소견 청취를 모두 마치고 투표준비를 위해서 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표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투표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방법은 여러 의원님과 사전 협의하신 대로 무기명 투표 방법으로 하고 투표용지에 후보자 2인씩 기표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후보자 결정은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자로 하며, 동점자 처리에 있어서는 경력자와 비경력자의 득표수가 같을 경우에는 경력자를 당선자로 하고, 경력자 2인이 동점일 경우에는 경력순으로 하겠습니다. 첫째의 경우 또한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정회 후에 3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두 번째의 경우 1차 투표에서 1명만 과반수 득표하였을 경우 1명만 후보자로 결정하고, 나머지 1명은 2차 또는 3차 투표를 거쳐 결정하겠고, 세 번째의 경우에는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고, 2차 투표에서 1명만 과반수 득표하였을 경어에는 1명을 후보자로 결정하고 나머지 1명은 3차 투표로 선출하겠습니다. 다음 무효표 처리에 있어 비경력자 1인만 기표하였을 경우와 후보 3인 모두 기표하였을 경우는 무효표로 처리하겠습니다. 이상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교육위원 후보 선출방법을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양평군의회 회의규칙 제42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선거구순에 의하여 최영식의원님과 이용기의원님을 지명하겠습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투표절차에 관하여 전문위원으로부터 설명이 있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수철

김수철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수철입니다. 투표절차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제가 호명해 드리는 순서에 의해서 하시게 되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께서는 감표위원석에 나오셔서 투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우측에 설치되어 있는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기표난에 기표하신후 감표위원석 앞에 있는 명패함에는 명패를 투표함에는 투표용지를 따로 따로 넣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투표에 앞서 먼저 투표함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이 없으십니까?
영식

최영식의원

이상없습니다.
수철

김수철전문위원

그럼 호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고기섭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용표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용직부의장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태량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황일성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영기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영구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광신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영식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용기의원님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의장님께서는 사무직원의 보조로 단상 의장석에서 기표후 직원에게 인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투표를 다하셨습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를 계산한 결과 11매로서 이상이 없습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을 개함한 결과 투표수 11매로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나오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깐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11명중 이병욱 후보가 8표, 고대선 후보가 8표, 이상호 후보가 6표, 그래서 의사일정 제2항 경기도 교육위원 후보 선출의 건은 과반수에 최다 득표한 이병욱 후보와 고대선 후보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94회계연도결산검사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9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의원여러분과 사전 협의한 대로 윤광신의원님과 박광구씨와 김학철씨를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상으로 제47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