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신태량 의원 발언
신태량의원입니다. 보충질문보다도 해외연수자 공무원 선정에 대해서 건의 삼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직장을 떠나면은 그 직장을 볼 일이 있어도 들어오기를 싫어합니다.
그런데 정년퇴임 하는 사람은 꼭 그 당해년에 한번 해외연수 겸 연봉 보상이라고 할까 하여튼 그런 이유로 출장 겸 이런 여행을 한번 시켜줬으면 하는 것이 본 의원의 바램입니다. 왜냐하면 벌써 정년퇴임을 2, 3개월 앞두고 또는 4, 5개월 1년을 앞두고 상당히 섭섭한 감을 느끼고 모든 면에 있어서 소외감을 느끼는 정년퇴임자들은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연수를 하고 와서 행정쇄신을 시키고 행정의 발전적 요소에 기여하는 것도 좋지마는 과거에 20, 30년 지나간 연봉, 보상 이런 면에서 마음 써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본 의원은 생각이 들어가서 말씀드리는 것이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