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고기섭 의원 5분자유발언
고기섭의원입니다. 먼저 세월리 고개 329번 지방도 문제인데 남한강수련원에서 세월리로 이어지는 고갯길을 교통량 조사에 의하면 연 평균 교통량이 90만대이고 곤지암 성남, 중부고속도로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충 도로인 바 급커브 곡선부분이 많아 교통사고가 연 40회 가까이 발생되며 겨울철에는 약간의 눈이 내려도 차량통행이 두절되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세월, 대석 거주 중고등학생 55명과 양평장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이에 대한 대책으로 직선도로를 개설코자 상급기관인 경기도에 건의한 사실이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고 건의한 사실이 있다 할지라도 해결되지 않은 입장에서 다시 구체적으로 도면 작성하고 주민여론 수렴하여 문제점을 도출함으로서 필요성을 정확히 명시, 해결하고자 하는 대책 건의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병산리~화양리간 도로개설공사 2차분도 도에서 내년도 사업비로 책정되어 있는 것으로 기 알고 있습니다. 도와 절충하여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강상면 교평리 관통하는 지방도 제329번선 강상면사무소 앞 도로구간이 급커브로 교통사고 발생이 빈번하여 1989년도에 약 250m 구간을 직선 하도록 개설, 일방통행으로 운영하고 있었으나 동 구간을 운영하는 차량의 운전자들이 일방통행 구간임을 모르고 진입하고 있어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월 60~90건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형사고가 발생을 불러 일으키는 만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들은 직선화 도로구간을 현재 일방통행하고 있는 직선화 구간으로 노폭이 6m로서 차량이 교행 운행하기를 바라고 있으나 차량 교행 시는 현행 도로폭으로는 소형 승용차 교행은 가능하나 대형차량의 교행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군에서는 동 직선화 구간이 350m를 현행 6m에서 노폭 8m로 확장하여 줄 수 있는지 아울러 군 예산상 어려움이 있으면 도에 건의하시어 내년도 동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