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일성 의원 5분자유발언

51회 제6본회의1995-12-12

황일성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일성의원입니다. 첫째 본의원이 지난 제49회 임시회에서 군정질문 통하여 일용인부 고용에 대하여 업무개선과 업무량을 파악하여 사업부서에 근무하게 내용을 질문하였으나 어떻게 와전 되었는지 본의원에게 왜 일용인부를 없애라고 발언했느냐고 문의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을 살펴보니 변한 것은 없고 자연 감소하면 채용금지하겠다는 방안보다 현재 군비로 고용하고 있는 행정부서의 일용인부를 사업부서로 배치할 용의가 없는지 본의원의 생각으로 일용인부를 1년단위로 고용하는 것임으로 자연감소란 맞지 않는 것이며, 1년 경과하면 당연히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대치를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에 대한 견해에 대하여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양동의 상록촌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에서 양동 상록촌은 60년대에 음성나환자를 정착시켜 왔는데 현재 총 가구수는 23가구가 거택보호자로서 생활보호를 받고 있으며, 생계가 어려워 부업으로 축산 양돈을 하고 있는데 폐수오염으로 인한 석곡천이 맑은강 가꾸기 사업에 엉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본이 없어 생활능력이 부족한 상록촌에 규제와 단속만 할 것이 아니라 현지조사하여 국가지원으로 축산폐수시설 할 수 있는 대책을 산업과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간이상수도 사용하는 소독약을 각 읍·면에 각 부락에 공급하고 있는데 이를 취급하는 관계자들이 관심과 교육부족으로 약처리를 문제가 있습니다. 1년 2회에 걸쳐 검증과 교육을 받고 있지만 소독약 사용량의 매우 미숙한 탈종으로 약품공급 과정에 또 는 다른 계획에 세운 국민식수에 관계되는 사항인만큼 철두철미한 이행이 될 수 있도록 보안적인 교육, 절실히 요구되는 바 이에 대하여 대책을 관계관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번째 양동면 상수도사업 현지 주민의 여론과 주민요구사항을 감안하지 않고 사업을 밀어 붙여 주민들간의 불화합을 불씨를 초래한 사례가 되겠습니다.

쌍학1, 3리 총 인구 353세대 중에서 현재 상수도를 사용하는 세대는 130세대이며, 일부 75가구가 간이상수도를 사용하고있고 대다수의 나머지 주민은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주민들이 상수도를 거부하고 부정하는 이상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에 대한 대책을 수렴하여 줄 것을 믿습니다. 그 방안으로 우선 다목적 저수지를 신설하여 취수원을 바꾸든지 청정지역을 선택하여 지하수를 개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현재의 상수원을 농업용 또는 비상대비용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 용의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