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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고기섭 의원 발언

54회 제2본회의199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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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

장재찬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상정안건보고가 있기 전에 집행기관으로부터 추가 제출된 안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월 19일 '96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수정예산안이 추가 제출되어 양평군의회 회의규칙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오늘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계장으로부터 오늘 상정될 안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수

김의수의사계장

오늘 상정될 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 '96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수정예산안, 제2항 군정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96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관계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이종태기획실장

기획실장 이종태입니다. 존경하옵는 장재찬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제54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기간중 의정활동은 물론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수고를 아끼시지 않으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월 17일 '9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전국 규모의 각종 체육행사 유치를 위한 경비가 필요함으로서 지방자치법 제121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불가피하게 수정예산안을 상정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수정 예산안에 편성 요구된 내용은 체육관 활성화 업무추진비 500만원, 체육관 활성화 특수활동비 1,000만원, 전국 규모 체육행사 참석자 보상에 1,500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수정 요구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제안설명을 들으신 의사일정 제1항 '96년도제2회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수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양평군의회 회의규칙 제61조 규정에 의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군정질문을 상정합니다. 먼저 군정질문에 앞서 진행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은 선거구순에 의하여 한 분의 의원님이 질문이 끝난 다음 질문순서에 따라 답변을 모두 듣고 다음 의원님이 질문을 하시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충분히 이해가 가지 않으실 경우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으며 질문은 발언대에서 해주시고 보충질문은 의석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의 경우에는 의사진행상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선거구순에 따라 고기섭의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기섭의원

고기섭의원입니다. 첫 번째 '96년도 골재채취허가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지난번에 골재채취사업 관련 설명 시 골재채취허가는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가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한바, 필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허가한다고 답변하셨는데, 의견수렴 하셨는지 답변해 주시고 허가 나간 관계서류를 보면 상급부서에서 골재 집중 개발 명령에 의하여 군수가 허가 하였는 바 민선 자치시대에 건설부에서 명령한다고 군민이 뽑아준 민선군수가 군민이 원하지 않는 사업을 허가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사료되며, 본 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48만㎡은 야간작업을 해도 채취기간이 2개월도 안 걸리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3월부터 11월말까지 허가하여 준 사유는 무엇인지 답변바랍니다. 둘째 보직 인사발령 건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인사는 만사라고 하는데 군수 고유권한이라고 하지만 적합하지 않게 인사발령 하는 것은 고유 권한을 남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95년 12월 27일 보직발령 받은지 5개월 2일만인 지난 5월 29일자로 발령된 인사행정계장, 감사계장, 위생계장, 도시개발계장, 보건행정계장, 예방의약계장, 보건교육계장, 환경사업소 운영 1계장, 공영개발사업소 총무계장에 대하여 5개월밖에 못 내다보는 인사 발령은 군청의 졸속행정이라고 평가되고 5월만에 교체시키니 무슨 일을 했겠으며 군정이 제대로 돌아가겠느냐고 생각해 봅니다. 또한 전보 제한규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규정도 무시하면서 임의로 움직인다면 어느 공직자가 소신껏 능력 발휘하여 전문성을 갖고 제기능을 발휘할지 의심스럽습니다. 또한 환경사업소 운영1계장을 토목, 기계, 환경직 중에서 가야하나, 보건직이, 위생계장은 보건직이 가야하나 행정직이, 환경지도계장은 환경직이 가야 하나 보건직이 이런 식으로 발령하고 합리화시키는 행정을 하니 공직자들이나 군민이 이해하겠습니까? 의회사무과 근무명을 받아 근무하는 직원은 잘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의회사무과 직원은 3배수 추천하라고 해서 3명을 올려놓고 집행부에서 임의로 발령했다고 하니 그 근거와 의회를 위축시키는 집행부의 작태는 의장님도 책임이 있지만, 지방자치법에도 없는 추천을 요구하여 받은 집행부의 의도를 규탄하는 바입니다. 전보제한을 무시하고 발령한 사유와 직렬을 무시하고 발령한 사유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지난 6월 7일자 신문에 군의 과장이 엄숙한 현충일 행사장에서 유족들의 아픈 상처는 아랑곳하지 않고 헌화도 하지 않으면서 그늘에 앉아 군내 기관장들과 유족 참배객을 향해 야유석인 "더운데 무슨 헌화하느냐"는 망언은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본 의원도 참 답답합니다. 이게 새롭게 변화하는 공직자의 자세입니까? 군수의 지시에 의거 1년 동안 달라지겠다고, 신뢰받겠다고 부르짖은 결과가 이것입니까? 2,000만원 들여서 만든 "우리 공무원 이렇게 달라지겠다"는 책자, 많은 사람들이 비웃습니다. 허울좋게 전직원들이 군청 앞에 나와서 2열로 도열하여 고개숙인 자세를 사진에 담아 모델로 삼고, 우리 일 잘하네 하는 식의 선전책자. 이 세상에 잘한 일, 좋은 일, 선한 일, 모범 된 일, 솔선수범은 말 안 해도, 홍보 안 해도 누구나가 저절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길거리에서 인사한다고 소리치고 들어오면서부터 그건 그거로 끝내고 실제 민원인과는 인사 없고, 반말 또는 장난 걸고, 의원들이 예우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의원보고도 인사 안 하는 직원이 일부 있는데 민원인들한테 어떻게 대할까 의심스러운 점도 느꼈습니다. 물론 직원이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먼젓번 민원실에서 본 의원이 서류를 떼기 위해 여직원에게 몇 장 준비해야 하냐고 물의니 제가 써드리지요. 그리고 5층에 가서 받아와야 하니 아저씨 기다려 주십시오라고 했을 때 의원 신분을 모르고도 친절을 베푼 직원이 있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인사하고 들어와서는 커피 먹고 동료와 대화하느라고 민원인이 있는지 없는지 관심 없고, 이게 뭐 하자는 것입니까? 다 늙은 직원이 자식들 학교 가는데 인사나 하고 있고, 우리 아빠는 왜 군청 앞에서 인사 하냐고 묻기나 하고, 공직자의 사기와 위상을 실추시켜서 뭐가 좋아진다는 것입니까? 인사는 예로부터 강제로 시켜서 될 일이 아니고 스스로 자발적으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강요할 것도 없고, 인격 향상과 덕을 쌓게되면 자연히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인사하고 싶지 않으면 안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할 수 없이 하는 자세는 이제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사 안 한다고 법에 걸립니까? 마치 인사 잘 하면 일 잘하는 것 인양 착각하는 공직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공무원 달라지겠다고 군민의 혈세로 책자 발간하여 홍보하더니 지금 어떻게 됐습니까? 전화벨 3번 울리면 벌금제도 한다고 라디오 인터뷰하고, 의회의원 및 주민의견 수렴하여 균형예산편성, 민원봉사실 안내석, 필기대, 상담석에 사탕바구니 비치, 내무과 사무실이 가장 포근한 사무실 만들기 일어나서 정중히 인사하자, 군민 맞이 서비스 연습, 공사계획 의회와 읍·면 통보, 건설행정, 읍·면 주 1회 방문지도, 군민이 최고 고객, 거시적 재차 방문 민원 교통비 배상 등등 많은 내용은 참 좋고 잘못된 것도 공직자 스스로 알고 있으나 책자를 내보내지 않으면 군민이 비웃지나 않지 멀쩡하게 거액을 들여 공언 해놓고 공무원들 달라지면 주민들 스스로 변화된 사실을 알게되고 그게 변화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뭡니까? 설사 그 내용대로 한다 해도 결코 자랑할 것은 못됩니다. 어차피 공직자들이 군민의 혈세로서 봉급 타먹고 사는 입장에서 당연한 것 아닙니까? 당연한 사실을 자랑할거 없고, 군민의 혈세를 들여가면서까지 자랑할 일이 절대 아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대로 실천하는 직원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 그대로 변한 것 별로 없고, 오히려 공직자 사고방식만 바뀌었다고 봅니다. 형식적인 일, 눈치보는 일, 하는척하는 자세, 실천에 옮겨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자세보다는 남의 이목에 국한된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원래 일 못하는 사람이 말많고, 자랑 많고, 잘난척합니다. 그럼 민선군수 1년만에 그동안 변하고 달라진 것이 확실하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금년 들어서 상부에서 조사다, 검사다, 쉴새없이 내려오는데 도대체 왜 이렇습니까? 더 잘 돼야 할텐데 어째서 군민들 입에서는 군청 공직자들 비판 이야기가 무성합니까? 공직자들을 강압적인 지시에 의한 개혁보다는 스스로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분위기에서 민주적인 행정능력 제고방안은 없으신지 묻고 싶으며 지역신문인 언론에 게재되고 관련 부서 및 이장에게도 임종선씨가 진언합니다라고 시작해서 여러 차례 진언 내용을 받았는데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기에 이제는 진언 한다로 바뀌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되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네번째 하수종말처리장 설치에 따른 강상·강하 상수도 설치 문제입니다. 우리 지역 강상, 강하에 상수도 계획이 어떻게 수립되어 있는지 만약 '98년도 이후에 계획이 서 있다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부터 답변해 주시고 '98년도 이후에 계획이 섰다면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어 보겠습니다. 첫째 상수도는 하수종말처리장 설치계획이 서있다면 하수종말처리장과 병행하여 설계가 되어도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정이 없어서인지 당장 급한 일만 처리해보자는 식의 관행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본 의원이 사업의 병행추진을 의도하는 이유는 하수도 관로를 묻기 위해 본선과 지선 모두가 잘 포장된 도로를 터파기 하게되므로 도로의 노면이 종전과 같이 되기 어려우며, 또다시 상수도 공사를 하면 주민들의 불편과 정부재정도 가중시키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하수관로만 시행할 때와 상수 관로와 병행했을 때의 차액을 알아본 일이 있는지 알아보았다면 차액이 얼마나 되는지 비교해 본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재포장 한다 하여도 도로 침하로 울퉁불퉁한 도로가 될 것으로 보고 한번 터파기 할 때도 교통량에 피해가 많은데 이중으로 교통량도 문제고, 아무리 계획에 빠져 있다해도 어떤 것이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시어 추가계획을 세워보실 의도는 없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양평 상수도 수원지에는 물의 용량이 무한정 있는 것으로 먼젓번 설명을 들었습니다. 요즘 취수장 10,000톤 규모의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알기로는 양평읍과 개군면은 7,000톤 규모로 공급하고 남으면 강상, 강하에 공급하겠다고 했는데, 설치 계획상 남는 용량을 강상, 강하 지역에 특히 강상은 준도시 계획도 입안되어 있고, 상수도가 지역개발에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준도시 계획과 일치해서 공급토록 하는 것이 계획에 일관성 있는 행정이 아닌가 생각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고, 본 의원이 상수도 전문가에게 의뢰한 내용 중 약 3억 정도의 예산만 더 투입하면 관로 해결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바 따로 설계시설 하려면 터파기하는 장소도 도로 양쪽으로 해야지 하수관 쪽으로 하면 하수관로 파괴 위험이 있다는데 이 모두를 생각해 보았는지 생각해 보았다면 왜 특별회계에서라도 해볼 생각을 안 했는지 상하수도과장에게 본 의원이 여러 차례 이야기 하니 예산이 없다라고 일관 답변되었는데, 군수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답변해 주십시오. 본 의원은 상수도 설치를 하기 위해 주민 좌담회에서 간이상수도 문제가 마을마다 첫 번째로 올라왔을 때 힘들더라도 양평상수도를 유치하고자 하고 있으니 식수를 다른데서 길어다 잡숫는 주민들을 보고 식수에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일보 양보 하시고, 자체 해결방법을 택해 달라고 부탁하고 다녔는데, 실제로 공무원들은 관심 밖에 이야기로 들려 있는 것 같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 말씀드린다면 강상, 강하 상수관은 양평대교를 횡단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이번 양평 상수도 관로 계획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부터 줄여 나올 것인지, 만약 줄여 나온다면 강상, 강하 상수도 유입을 생각하고 관로 설치 계획이 서있으면 좋겠으며, 기위 강상, 강하 상수도 계획을 세울 바라면 3,000~5,000톤 규모의 사업을 더 확장한다면 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도 절감되고 사업을 하고 있는 업자도 규모가 커짐으로 혜택이 가는 일석이조의 사업계획이라고 생각하며 관선시대에 잘못 추진되어 오던 사업들이 상하수도과가 생겨서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민선시대와 관선시대와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요. 정부도 훗날에 득이 오고 우리 주민도 득을 보는 모든 사업이 추진 되도록 해주실 계획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직제 개편사항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본 군에는 타 시·군에 비하여 사회진흥과가 직제가 없습니다. 이로 인한 본 군의 불이익은 도의원들이나 많은 군민과 도청 직원들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사회진흥 관련 예산이 당초 예산에서 1회 추경에 국비 1억7,600만원, 도비가 4억7,200만원 삭감되었는데, 사업비를 더 따와도 시원치 않은데 아무런 대책도 없이 삭감시키고 개략적으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사회진흥 예산 중 사업예산을 파악해본 결과 가평 79억7,000만원, 여주 30억7,000만원, 포천 23억1,000만원, 연천 16억8,000만원, 광주가 64억8,000만원, 양주 50억2,000만원으로 파악하고, 본 군은 14억8,000만원인데 물론 본 군이나 타 군이나 예산 자체를 읍·면 또는 건설, 도시과에 계상 해 놓은 관계로 비교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여하튼 사회진흥과가 직제에서 없는 관계로 이 분야 예산을 배정 받기 곤란한 것은 사실이며, 타군보다 분리한 것은 당연한 처사이며, 사회진흥분야가 퇴조하는 바람에 국도비 보조도 적게 받고, 그나마도 깎이고, 관선군수 시설 노상적치물이나 거리질서가 잘되었는데 요즘 잘 안 되는 것으로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일례로 군청에서 삼거리까지 중앙도로를 한번 살펴보세요. 인도에 철근 방치, 상점 물건 진열, 인도가 작업장, 쓰레기방치, 고물적채 더욱 기가 막힌 건 각 상가 환풍기를 인도에 시멘트로 영구 설치, 주민이 걸을 수가 없고, 어수선하고 이게 바로 민선군수시대의 산물입니까? 또 강상체육공원 도랑이 메워져 방치되어 있는데 이 또한 누가 언제 관리 차원에서 해결할 것입니까? 일반 사회진흥, 체육진흥은 내무과, 소도읍 가꾸기는 도시과, 국토 개발은 건설과, 그 해당 부서에서 덤으로 처리하는 의식 속에 의욕을 보이지 않는 인상입니다. 도에서는 노골적으로 사회진흥과도 없는 군 예산을 왜 주냐고 하는 식으로 한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또한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적으로 지적업무를 독립시키지 않은 군도 본 군이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가상승으로 토지문제가 주민들로 보아서는 매우 중요한데, 지적과가 없다고 하니까 희한하게 생각하면서 답답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아마 사회진흥업무나 지적업무 담당 공직자들도 소외감 또는 사기 저하 상태에서 근무하리라고 여겨집니다. 이에 대한 대책을 새롭게 세우실 용의는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여섯 번째 제1회 추경에서 도비 13억8,400만원, 2회 추경에서 국비 37억9,200만원, 합계 51억7,600만원이 금년도 당초 예산보다 삭감되었습니다. 군수께서는 누차 재정자립도가 낮은 본 군은 국·도비를 많이 받아와야 하기 때문에 상급부서에 잘 보이고, 로비하고, 또 군수 후보시절 국·도비 보조 많이 받으려면 지지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준 떡도 지키지 못하고 51억7,000만원씩이나 빼앗기고 무슨 특수활동비로 로비 한다고 승인해달라고 하고 이번 추경에도 근거 없는 2,000만원을 도시과와 건설과에 요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군민들이 도대체 알고나 있는지, 군정을 잘해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망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고 주민의 대표인 의원 입장에서 집행부를 책임진 군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이런 허무맹랑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일이 벌어졌는지 밝혀주시고 어떤 방법으로 책임져야 하는지 답변바랍니다. 이상 질문 드린 것은 군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본 의원이 국회나 지방자치 교육을 다니면서 내무부 관계자나 예산에 전문가인 국회 전문가로부터 누차 들은바 있는데, 당초 예산이나 추경에서 의회에 제출되어 삭감된 예산은 두번 다시 의회에 당해연도에 제출하는 행위는 의회를 무시하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처사라고 들었는데 본 군의 예산 실무자들은 무엇입니까? 삭감 예산을 올리면 안 되는 것인지 모르는 것입니까? 아니면 알면서도 의회가 우습게 보여서 무시하는 것입니까? 기획실장이 군민 앞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여덟 번째 양평군 역사관 건립을 건의하고자 합니다. 어느 기관, 어느 지역을 가더라도 그 지역과 그 기관의 역사성을 보존하고 가치 있는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100년 후, 200년 후를 내다보며 뭔가 후손에게 선조들의 얼을 남길 수 있는 우리 세대가 되어야 할텐데 본 군에서는 전혀 꿈조차 꾸지 않고 있으니 한심스럽습니다.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면 군민회관 한곳을 차지해서라도 주민의 생활도구 행정의 흐름, 산물, 보존적 가치 있는 물건, 전시물, 행정문서, 행정지도 등을 보관 전시함으로서 군의 역사를 새롭게 창조해 나갈 용의는 없는지 관계과장 답변 바랍니다. 아홉 번째 강상 체육공원을 보다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양평대교가 양쪽에 들어서고 서울 중심부와 1시간대로 이어지는 교통망의 호조건 속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시민들이 엄청나게 본 군을 통과하리라 예상됩니다. 이에 본 군에서는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하천부지를 이용한 환경분야에 지장이 없는 놀이 시설을 강상 체육공원에 설치하여 무수한 내방객이 그냥 통과하지 못하고 돈을 뿌리고 가게끔 수익사업 방향을 세울 의향은 없으신지와 잔디구장을 그냥 방치하지 말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와 내년도 군민의 날 행사는 강상 체육공원에서 치르어야 되지 않느냐고 군수님께서도 말씀하시었는데 고정 단상이 건설부 승인 안 된다면 이동식 단상이라도 설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산업과장께서 구리 직판장 참여 계획을 추진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어느 선까지 추진되고 있는지, 그리고 농어민 후계자 간담회 추진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간담회를 하셨는지 답변해 주시고, 병산2리 저수지 준설 작업을 모내기 끝내고 하시겠다고 했는데 모내기가 끝난지 오래되고, 아직까지 준설작업을 안하고 있는 것은 장마를 기다리고 계신 것인지, 아직까지 안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모든 공사가 앉아서 계획 설계하는 것인지, 병산리 저수지 물 빼는 지점에 도로와 인접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현장을 확인설계 하였다면 한쪽 면은 높고 한쪽 면은 낮게 설계되어 한쪽 부분이 도로와 일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높이로 설계되어 도로에 폭이 축소되고, 위험하게 시설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이 호기심에 그 위험 부분으로 곡예하는 실정이므로 업자에게 조금 높이 도로와 일치하도록 공사가 되었으면 하고 주민들이 주문을 하니 설계대로 작업을 할 수밖에 없다하여 위험을 초래하고 있는바, 도로와 일치하도록 높이를 높여 공사 마무리를 할 수 있겠는지, 할 수 없다면 어떤 조치가 가능한지 답변바랍니다. 연안비료 공급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팔당호연안 영농비 지원중 유기질 비료라하여 축분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 중 몇 가지 사례만 묻겠습니다. 팔당상수원 수원지 상단 연안에 연안비료 공급을 매년 화학비료로 공급하다가 '96년도에는 유기질 비료인 축분 38%와 화학비료 62%가 공급되어 농가들의 반발이 많은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첫째 농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역을 위하여 일해달라고 뽑아놓았는데 기껏 의원이라고 뽑아놓으니까 주민들의 의견과 불편함은 아랑곳하지 않고 의원들 마음대로 팔당호연안 영농지원 비료 비율을 의회에서 심의 결정하여 공급하는 것이 의원들이 하는 일이냐고 반박 받은 일이 여러 차례 있으며, 더구나 본 의원이 공무원들에게 축분 공급을 시킨 일이라고 까지 말이 와전되어가고 있어 왜 이렇게까지 농가에서 공급과정에 의혹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농가에서 남의 말이 좋아서 만든 말인지, 아니면 공무원들 입에서 나온 말인지와 이러한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를 우선 질문 드리겠습니다. 둘째 유기농법인 축분을 사용하므로 토질을 개선하여 농약을 뿌리지 않고 청정 재배하여 비싸게 판매함으로서 농가수입을 올리는 영농법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데에는 이의를 하지 않겠으며, 정부 예산을 들여 시설한 축분공장이 가동되어야 하는 것도, 축산농가가 살아가기 위해 축분을 수거해야 되는 이유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 축협에서 많은 실험을 거쳐 농가가 선호하도록 노력했어야 했으나, 선호할 수 있는 어떠한 조치도 취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축분비료를 기위 공급되고 있는 연안 비료에 묶어서 공급해야만 했는지, 각 읍·면이 화학비료대 축분공급 비율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선할 용의가 없는지 질문 드리며, 어떤 과정을 통해 결정하여 공급하게 되었는지를 알고싶습니다. 또한 내년도에는 더 많은 비율의 축분이 공급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에 대한 공급계획을 알고 싶으며, 축분 공급보다는 화학비료를 더 많이 공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실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 바라오며, 셋째 축협에서 공급되는 축분은 300평당 답 100-120㎏와 전에는 120-150㎏, 시설하우스 80-120㎏정도 시비하면 된다고 되어 있으나, 어떤 근거에 의해서 시비 면적이 나온 것인지를 알고 싶고 본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300평당 가축분은 2000㎏, 가축 분뇨는 1000㎏ 필요하며, 축협 가축부산물 비료 주성분 유기물 40%, 질소 2%, 인산 2%, 가리 2%, 미량요소 6%, 기타 48% 정도인데 유기질비료만 사용 시 수확량은 당년 60%로서 첫해와 같이 계속 축분 사용했을 때 5년 후에나 80%~90%까지 올라간다라고 생각해 볼 때 장기간 수확이 줄어들었을 경우 농가가 계속 선호하고 사용할 것인지와 줄어든 수확량을 무엇으로 농가에 보상할 것인지를 답변 해 주시기 바라며 단 웃거름을 화학비료로 사용 시는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자료에 의하여 확인되었습니다. 화학비료를 시비할 때 300평당 포당가격 3,570원×2포=7,040원이 소요되는데 반해 유기질 비료 가축분 2000㎏ 또는 가축분뇨 1000㎏ 시비해야 하는데 축분과 분뇨 중간을 축협 축분으로 환산해 본다면 1500㎏정도 시비해야 되지 않나 해서 포당 가격 2,200원×75포=165,000원으로 경비의 차이가 나며, 인건비에서도 화학비료와 축분에 차이점이 너무 크며, 300평에서 이 정도 차이점이 들어 난다면 농가 평균 시비면적을 3000평으로 보고 생각한다면 너무도 많은 경비의 차이로 부담이 되며, 축분을 시비할 수 있는 기계화 살포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이 부담을 어떻게 대처할 생각이시며 기계화 살포방안 강구 대책을 세우실 용의가 있으신지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강상면 내 도로 직선 개설 건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강하버스사고 지점도로가 강상면에서 강하면으로 넘어 가면서 강쪽 방향으로 휘어져가서 다시 강하면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도로 확장한다고 했는데 이왕 할 바라면 그 지점을 직선도로로 곱게 펴고, 강변 쪽에 전망대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가로소 공원을 마련하는 방안을 건의하며, 세월리 사시고개는 지난 본회의에서 건의한바 있는데, 먼젓번 설명을 들어 세월리 우회도로와 병행해서 실시하기로 하셨다는데 연수원 입구에서부터 시작 되었어야 했으나, 예산상 꼭 필요 지역 일부를 빼놓고 시작되는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는데 시작되기 전에 추가 계획을 세울 용의는 있으신지, 주민숙원사항으로는 세월국교 앞 도로가 학생들과 주민 밀집지역으로 덤프차 통행 시 매우 위험성이 항상 내포된 관계로 세월리 하천 변에 임시 외곽도로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정기 노선 도로로 개설할 용의가 없으신지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요즈음 외곽 강변도로 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는데 장마철 양평읍을 보호하고자 옹벽공사와 더불어 확장공사 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 했다고보나 꼭 관광객이 많이 통행하는 이 즈음에 꼭 공사를 해야 하는지 머지않아 장마도 다가온다고 하여 요즈음 날씨가 고르지 못한데 이왕 할 바라면 미리 해서 끝났어야지 휴일만 되면 양평시내와 양평대교와 강상 지역 끝나는 지점부터 약 4~500m씩 늘어서서 있는 상태인데, 휴일을 피해서 공사가 가능 하시겠는지와 이왕 옹벽을 쳐서 도로 확장도 되었다면, 본 의원 생각 같아서는 도로 폭이 나올 수 있다면 3차선을 만들어 가변차선 운영이 어떠하실는지, 그렇게 되면 교통체증이 조금은 완화되지 않나 생각하나, 계획상은 인도가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민 의견수렴 할 의사는 있는지, 또한 양평대 교를 보면 도로선보다 다리가 더 들어와 코너부분이 위험하고 곡예 운전해야 하는데 도로를 똑바로 핌과 동시에 대교 끝 상단만 보강하여 바깥으로 나가면 교통도 원활하고 사고 위험도 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건설과장님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장에게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제49차 임시회의 2차 본회의에서 질문한 세월리 오수처리장 개·보수 사업을 다시 보완하겠다고 여러 차례에 걸쳐 약속이 되었으나 아직 이렇다할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 답변을 했는지 알고 싶으며 중계 펌프장에 유입되는 관로가 위생상이나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정리가 안되어 있던 부분을 보수하겠다고 답변한 이후 주변정리는 깨끗하게 해놓았는데 관로에서 하천으로 빠지는 부분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으며 밸브를 달아 밸브 작동시켜서 장마 때는 열고 평상시는 밸브를 잠그는 작업을 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설치가 안 돼 있으며 오수처리장 시설을 설치해 놓고도 인근주변에 아직까지 유입되지 못한 가구가 15가구 정도 있는데 연결시켜 오수처리 하겠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설치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며, 언제쯤 보수사업과 가구에 유입공사를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오수처리장 규모가 얼마나 되는 것인지 용량처리가 충분하다면 대석1리와, 2리까지 연결시켜 오수처리 할 용의는 없는지? 할 수 있다면 언제쯤 연결 가능한지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관계관께서는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충질문은 당초 질의하신 의원님이 해주실 것을 원칙으로 해주시고, 다른 의원님께서는 부득이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질문순서가 돌아왔을 때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고기섭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죠. 답변은 명확하게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기섭의원

고기섭의원입니다. 이 여러 가지 질문 중에 몇 가지만 답변이 불충분한 것 같아서 설명을 듣고자 합니다. 그 골재채취 주민의견수렴 했는지를 들었는데 답변이 안 나온 거 같고요. 그리고 골재는 우리 지역의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만이 사는 시대가 아니고 우리 후대들이 살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헐값에 그 골재를 내보내주고 훗날에 가서 그 비싼 모래, 자갈을 갔다가 쓰는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요거를 군수님 의사 같으면은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생각이 없으신지 그 대답이 듣고 싶고요. 그 아까 말씀하실 때 끝까지 그렇게 주장을 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인사 해 가지고 사실 마음에서 우러나지 않은 인사보다는 차라리 그 공무원들이 아침에 나와서 청소 같은 정도로다 해 가지고 그 방향을 바꿔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그거는 제 의사입니다. 아까 그 저희지역 상수도 말씀을 하셨는데 먼젓번 말씀하신 거와 먼젓번에 말씀하셨을 때 강상에다가 자체 이 상수도를 갖다가 설치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 본 의원은 우리 지역이 자연환경보전지역이 묶이기 때문에 상수도를 안 만들면 안 만들었지 우리 지역에다가 안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러면은 양평 상수도를 끌어 갈 수밖에 없겠다 말씀을 하셔서 계획이 성립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 군수님한테 물은 거는 설치를 언제 해 줄 것이냐도 있지만 하수종말처리장 관로를 묻을 때 같이 묻음으로서 재정적인 문제나 교통문제 모든 문제가 해소되기 때문에 이번 하수종말처리장 관로를 묻을 때 특별회계에서라도 상수관로를 묻을 수 없겠느냐, 그런 얘기였습니다. 그리고 이 의회의 의원 3배수 문제를 물었는데 나중에 답변을 해 주시겠다고 답변이 안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거리는 많습니다만 시간 관계상 요 몇 가지만 질문을 일단 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군수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고기섭의원

보충질문 있습니다. 그 3배수 의회의 직원 3배수에 대한 것도 대답이 안 됐고요. 지금 군수님 말씀에 이 상수도관로 계획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부합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간이 상수도를 갖다가 관심을 쓰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기위 상수도를 갖다가 투자를 해서 많은 돈을 예산을 안 들일 것 같으면은 마을마다 간이 상수도를 따로 투자를 해서 곳곳에 그 투자되는 돈을 한군데 집합시키면은 큰 상수도가 이어질 수도 있고, 돈도 그 만큼 안 들어가도 나중에 기위 또 상수도를 설치해야 될 바에라면은 간이 상수도 부분 부분 기위 상수도 계획이 서지 말아야 될 자리라면은 간이상수도에 신경을 써주셔도 좋은데 예를 들어서 강상에도 세월, 대석 같은 데는 기위 상수도 계획이 없습니다. 그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데는 간이상수도가 설치된다고 해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강상 일부를 도시화시키고 개발을 시킨다면 간이상수도 투입하는 거 보다는 상수도에 투입하는 것이 국가적으로도 이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질문해 드릴까요.
의회사무과 근무명을 받아 근무하고 있는 직원은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의회사무과 직원은 3배수 추천하라고 해서 3명을 올려놓고 집행부에서 임의로 발령을 했다고 하니 그 근거와 의회를 위축시키는 집행부의 작태는 의장님도 책임이 있지만 지방자치법에도 없는 추천을 요구하여 받은 집행부의 의도를 규탄한다고 했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보충 질문 답변에 만족하십니까? 네, 없으시면 다음 관계관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이종태기획실장

기획실장 이종태 입니다. 고기섭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추경예산에 도비와 국비 삭감 사유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96년도 당초예산에 계상된 국·도비 보조금 중 '9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도비 보조금을 감액 편성하게 됐습니다. 1회 추경에 도비 보조금은 고 의원님께서 말씀대로 13억8,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중 도비 보조금 감액편성 사유는 쓰레기 매립장 설치비 20억3,000만원, 국유재산일제조사 시·군 보조 5,000만원, 건강한 국토사업 3,000만원, 철도변 정비사업 4,000만원, 소도읍 가꾸기 사업 4억원 등이 감액됐습니다. 그 외의 이제 추가로 도비 보조금이 증액된 거를 가감해서 13억8,400만원이 감액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감액된 그 사유는 쓰레기 매립장 설치비중 공공시설 입지승인을 득하지 못해서 중단된 도곡 쓰레기 매립장 사업비가 감액되었으며 내무부 특별교부세 재원으로 경기도에서 지원되는 사업에 건강한 국토사업, 소도읍 개발사업이 경기도특별 교부세가 감액 돼 가지고 시·군 도비 보조금이 일부 감액돼서 불가피하게 '9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감액 편성하게 됐습니다. 경기도 '9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과 관련해서 국·도비 보조금이 변경내시로 '9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에 국고 보조금을 감액 편성했습니다. 그 사유는 아까 고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제2회 추경에 국비 37억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중 국고보조금 감액편성 사유는 아까 제가 제안설명에도 말씀을 지난번 제안설명에 도 말씀드린바 있습니다만 축산폐수처리 시설 사업에 대한 국고보조금이 작년도 12월 29일날 환경부에서 국비를 양평군에 직접 교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다시 또 작년도에 그 금년도 본예산 내시에 또 국고 보조금 37억9,000만원이 계상이 됐기 때문에 이중으로 그게 당초예산에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기도 제1회 추경에 그 국·도비가 중복편성 된 거를 갔다가 변경내시 해 가지고 감액 편성됐습니다. 또한 일부 사업비의 변경 및 단위 사업비 조정 등으로 인해서 국·도비 보조사업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에 감액 편성됐습니다. 앞으로 국·도비 보조사업에 대한 이러한 이중으로 편성된 사실이 없도록 그 예산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도비 보조사업이 적극 지원될 수 있도록 각 예산 담당관실이나 각 해당 도 단위의 지원부서에 철저히 협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당초예산 심의 시에 삭감된 예산을 추경에 편성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96년도 당초예산에 1,107억2,100만원을 지난해 정기회에 상정해 가지고 요구된 예산 중 4억6,700만원을 삭감 수정 의결하여 주신 예산으로 군정업무를 추진 해왔습니다. 그러나 '95년 12월 26일자로 직제개편에 따른 부서 운영비와 효율적인 군정 업무추진을 위해서 소요되는 기준경비 그 다음에 경상비를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기본 지침에서 정한 그 기준경비 범위 내에서 불가피하게 추가로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의회에서 심도 있게 심의하셔 가지고 삭감된 예산을 '96년도 추가경정예산에 다시 편성하게 된 사항에 대하여는 원인이야 어쨌든간에 의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고기섭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서 앞으로는 예산편성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으며, 삭감된 예산이 꼭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는 사전에 의원님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양해를 구한 뒤에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시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시정하고 효율적이고 짜임새 있는 예산편성과 투명성 있는 예산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역사관 설치 건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군의 경치, 경제, 사회, 문화등 모든 분야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겨서 우리 고장의 발전상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역사관 설치에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하여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기섭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역사관 설치 건은 우리군의 발전상등 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함으로서 군민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제고시킴과 아울러 자라나는 후세에게 우리군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집행기관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한 매우 좋으신 의견을 제시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은 낮은 자립도 등 그 예산상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생활편익시설인 도로포장 등의 기반시설과 주민숙원사업을 우선 해결하는데 예산을 중점 투입하여 왔습니다. 그래서 역사관 설치에 대한 사항은 사실 기본계획이 여태까지 수립치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역사관 설치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자 향토사 연구 및 각종 지역 유명인물 그 밖에 유족 유물 등 역사관 설치에 필요한 각종 사항을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연구해서 양평군 설치 역사관 기본계획을 발전기획단에서 종합 수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나마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기섭의원

됐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질문하십시오.

고기섭의원

충분하다구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보충질문 없으시면 들어가시지요. 다음 관계관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길

신상길내무과장

내무과장 신상길입니다. 방금 고기섭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강상 체육공원 놀이시설설치를 사업추진 면에서 운영할 용의는 없느냐 하는 질문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드리기에 앞서서 항상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고의원님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상 체육공원부지는 현재 건설교통부 소관 하천부지가 대부분입니다. 이 지역은 남한강 하천정비기본계획상 계획 홍수위선에 포함되는 하천구역으로서 실제로 지난 '95년 여름 장마에 홍수가 이 체육공원을 일부 침수를 한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동 부지에 놀이시설 등 공작물 설치는 하천법 제25조 제1항 4호 규정에 의해서 하천 관리청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의 허가를 받아서 공작물 설치를 하도록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관계돼서 당초 체육공원을 조성할 당시에 거기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하천구역내기 때문에 이동이 불가능한 시설물은 설치를 금지하는 조건으로 하천부지 점용허가를 받아서 이 체육공원을 조성을 한 사항입니다. 따라서 이 수익사업을 위한 놀이시설 설치를 한다고 하면은 이게 고정 시설을 해야 될 거냐 또는 이동식으로 가능한지 또는 이 시설을 했을 때 과연 이거에 대한 관리문제라든지 사용료에 의한 수지계산이라든지 그 운영관계를 종합적으로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충분히 검토를 한 후에 추후에 서면으로 답변을 드릴테니까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잔디구장 활용 문제입니다. 이 사항은 지금 제가 알기로는 강상 조기축구회라든지 많은 체육 주민이 체육을 좋아하는 동호인들이 사용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좀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이 운동장을 많이 사용토록 하는데 지금 공공명을 제외한 일반인들의 사용을 지역 주민이 이용을 하는 이외에는 사용료를 받도록 관리조례에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외부의 지역의 체육동호인들이 사용을 할 때는 사용료를 징수를 해야되는 문제도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관내 주민이 다수 이용하는 방법은 최대한으로 사용을 하도록 이용하도록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 '97년도 군민의 날 행사를 동 지역에서 치러야 되지 않느냐 하는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공감을 합니다. 고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공감을 하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이 사항을 검토를 하면서 의견수렴을 해 가지고 가능한 방향에서 추진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이동식 단상 설치용의가 있느냐, 요 사항은 지금 운동장 구조가 단상 설치를 제방 쪽으로 해야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그 가운데다 해야 되느냐 하는 장소 문제도 있고 이 설치를 했을 때 과연 시설물이 예를 들어서 비가 온다고 할 경우 이동이 가능한 시설물인지 아닌지도 판단을 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가능하다고 하면은 최대한 설치하는 방향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보충질문 있으시면 하시죠. 없어요. 자 들어가시죠. 없으시면 다음 관계관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산업과장 류숭열입니다. 고기섭의원께서 산업과의 네 가지를 질문을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우선 첫 번 째로 구리 직판장 참여 계획 추진 관계를 말씀하셨습니다. 직판장 확대방안에 대해서는 구리시에 먼저 의원님께서 도매시장 내에 저희 농산물 직판장을 개설하는 것이 어떠냐 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래 먼젓번에도 저희가 '95년 1월 3일 구리시 농산물 도매시장 준비사업단을 방문해서 임대 관계를 협의하였습니다. 그래 당초에는 이게 '95년 착공해서 '96년도에 임대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이것이 늦어져서 '96년 6월 착공을 해서 '97년 말 완공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이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구리시와 계속 협의해서 임대를 받아 개장 할 그러한 계획입니다. 그래 먼저도 전화로 사업 단장 안병철씨하고 저하고 통화한바가 있습니다. 개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 번 째로 농어민 후계자 간담회 추진실적에 대해서 고기섭의원님께서 질문 하셨는데 먼저 그 답변사항에 제가 농어민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분명히 말씀을 했습니다마는 지난해에 경기도 농어민후계자 연합 수련대회가 '95년 8월 9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에 걸쳐서 있었고 양평군 농어민후계자 한마당 큰잔치가 '95년 8월 17일날 있었기 때문에 '95년도에는 간담회를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7월중에 농어민 후계자 연합회장과 구본흥씨 하고도 얘기가 됐고 7월중에 농어민 후계자 간담회를 개최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세 번 째로 강상면 병산 2리 저수지 준설작업 미 착공 그 사유에 대해서는 저수지 준설공사는 3월 10일 착공하여 '96년 7월 2일까지 공사기한이 돼 있습니다. 구조물 공사 요수도 옹벽 U자형 수로보수는 완료되었고 저수지 준설공사는 모내기 완료 후 '96년 6월 17일날 시행하여서 7월 2일날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연안비료 관련 공급 관련에 대해서 질문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으로 그 우리 양평군이 지정이 되어서 영농비 지원을 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이미 공문이 왔습니다. 유기질 비료를 공급을 하라는 공문도 왔고 또 축분비료 공급원인 한강연안 7개 읍·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학비료만 공급 시 수질오염을 가중시키며, 또한 지력이 약화 또 토양의 산성화로 생산량의 감소 및 병충해에 대한 내병성 약화 등을 방지하고자 유기질인 축산비료를 공급하게 돼 있습니다. 먼젓번에 의회에서도 김영구 의원님께서 그 유기질 비료를 공급하는 것이 어떠냐하는데 대해서도 그 답변을 드린 바도 있습니다. 연안비료로서 축분비료 공급 의무 여부와 개선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축분비료 공급 의무는 없지만은 수질오염 방지 및 토양의 중성화 지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공급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당초 계획은 저희가 3분지 1을 해서 1억5,000만원을 해서입니다. 전체 예산이 3억9,400만원입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금년도에는 읍·면별로 4분지 1일 지금 시정토록 공급이 완료된 바 있습니다. 다음에 축분비료 기계 살포방안에 대해서는 축분비료 기계 살포는 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일반농가 농기계 반값 공급원으로서 공급이 될 때는 기계가격은 약 320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다음에 축분비료에 시비량과 화학비료의 시비량과 시비 효과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97년도에 공급 계획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금년수준으로 공급하고자 할 계획입니다. 이상 4가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드렸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보충질문 있으시면 하십시오.

고기섭의원

보충질문 있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보충질문 하시죠.

고기섭의원

병산2리 저수지 준설작업은 일정이 잡혀있는데 그 저수지 하단부에 그 물 용어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 내려가는 지점에 공사가 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설계를 현장을 보지 않고 설계가 되어있기 때문에 한쪽 부분은 도로선 하고 같이 높아져야 되는데 똑같이 설계가 되다 보니까 이 높이 자체가 낮은 것은 아닙니다. 높이 자체가 낮은 것은 아닌데 현장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도로 쪽에로 도로 쪽은 좀 높아야 도로선 하고 같아지는데 거기가 지금 계단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가 위험도도 따르고 그 도로 폭이 좁아졌습니다. 그거에 대한 게 어떻게 마무리 작업을 할 것인지 그거에 대한 얘기하고 왜 이 축분을 갔다가 공급해 놓고 이 농가들이 의혹을 가지고 있느냐 이 얘기입니다. 갖은 얘기가 다 들립니다. 의원들이 대체 뭐 하는 사람들이길래 저희들 마음대로 결정을 했느냐, 또 아니면은 이제 재료가 똑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재료가 맞는 재료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대한 이 질문에 대해서 재료를 많이 구입을 했는데, 구입한 내용에 보면은 이 축분을 사용을 해 가지고 지금 그 축협에서 얘기하고 있는 그 정도의 용량이 아니라 많은 용량을 갖다가 축분을 뿌려준다고 해도 수확량이 60% 밖에 안 나온답니다. 그리고 그거를 5년 동안을 계속 그런 과정까지 있었다고 해도 8~9%밖에 않나 온다고 했을 때 농가들이 진짜로 그걸 선호하겠느냐 이렇게 되기 공급하기 이전에 축협에서 어떤 시범포를 이용을 하던 시범을 해서 농가가 선호한 다음에 공급이 되야 되지 않겠느냐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 축분이 꼭 공급이 돼야 되는 이유도 알고는 있습니다. 그 예산을 들여서 축분공장을 만들어 놓고 축분을 쌓아 놓고 공급을 못한다면 가동이 안 되기 때문에 축산업자를 망가뜨린다는 생각까지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왜 그런 공급을 할 때는 그 만큼 그 많은 시험과 농가가 선호할 수 있을 만큼 홍보가 된 상태에서 공급이 됐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는데 너무 임박하지 않았느냐 이 산업과장님 말씀하시는데 토질을 개선한다. 이 상수원 오염을 막는다. 참 말씀은 좋습니다. 하지만 농가가 선호한다고 해서 무조건 선호하는 대로 따라달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농가가 이해 하 고 농가가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홍보가 된 상태에서 공급이 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 내년도 공급계획을 올해와 똑같이 하겠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내용에 조금 의문점이 가는 게 있습니다. 공급 내용에 보면은 약 3/1이상이 공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산업과장님 말씀하시는데 2/4라고 했을 때 그러면은 어느 지역은 공급이 덜되고 어느 지역은 공급이 더 됐다는 거 조금은 저도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를 과장님이 직접 말씀을 해주시는 거 같은데 내년도 같은 경우에 공급 과정에 그런 의혹이 안 생겼으면 좋겠고요. 또 이 내년도 공급을 주민의 의견을 들어서 공급할 계획은 없는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먼젓번에 병산 2리 저수지 준설작업은 그 기반조성계장과 현지를 봐서 설계를 다시 해서라도 도로 폭과 다음에 높이를 조정을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축분비료 관계는 그 농가들이 대부분이 아직까지는 화학비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은 암모니아나, 요소나 이런 것은 작물에 주었을 때 속효성이기 때문에 일주일 내에 전부 잎이 까맣게 변화되는 것을 눈으로 보기 때문에 농민이나 저나 누구나 보면은 아 이것이 비료구나 하는 것을 느끼지마는 유기질 비료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은 토량을 개량하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화학비료는 토양을 산성내지 악화를 시키지마는 유기질비료는 그 계속해서 토양을 발전시키고 또 낫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저의 입장에서도 축분비료는 아까도 고기섭의원님 말씀과 마찬가지로 축분공장도 몇 십억을 만들어 놨고 축산농가를 보호하자는 측면도 되지만은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것이 3분의 1 정도는 줘도 농민들이 큰 피해가 없다, 또 토질개량에 효과가 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차원에서 주기 때문에 당초에는 도에서 전액을 보조했습니다. 작년까지는 금년에 한해서만 도비 50%, 군비 50%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마는 공문도 유기질 비료를 많이 쓰는 방향으로 해라 하는 것이 공문이 왔습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 생각도 이것이 적어도 1억5,000 정도 3억9,400만원에서 1억5,000만원 정도를 줘도 될 것이다 해서 이것을 지원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농민들이 이미 축분비료를 사간 농가도 많고 또 자기네가 안성이나 혹은 용인에서 사간 그러한 축분비료가 많기 때문에 저희는 덜 쓰는 것이 어떻게 하는 전화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읍·면장이나 산업계장한테 저희가 심한 소리를 했습니다. 이것이 방침이 결정이 되어서 읍·면으로 내려가면은 이것을 실행을 해야지 안 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이런 얘기도 제가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문제는 지금 현재 1억400만원 정도가 투입이 돼서 농민들이 유기질 비료를 쓴 걸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내년이나 후년에도 계속해서 도에서 지원이 있는 한 저희는 금년도의 수준 정도는 공급을 해서 토양을 개량할 그러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고기섭의원

보충질문 있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보충질문 하십시오.

고기섭의원

그 질문내용 중에 말입니다. 그 축분을 공급해 놓고 축분들이 지금 그 쌓여 있는 데가 많습니다. 우선 인력난에 딸려서 그런 거 같아서 기계가 살포하는 방법에 대한 그 대책 방안이 있는가를 대답이 안 나왔고요.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그거 했습니다. 아까 기계가 320만원 해서 살포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이 있다.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고기섭의원

네. 그럼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년도에 3분의 1 정도로 해 가지고 내년도에 공급을 하겠다. 그랬는데 그러면은 산업과장님 그 농가들이 이 축분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그 홍보가 제대로 됐으면 좋겠고요, 처음에 말씀을 드린 대로 어디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의원들이 결정한 것이라고 공급된 거라고 얘기가 나왔는지 참 제 생각 같아서는 남들 하기 좋아서 말들도 많이 하겠지만 우선 공무원들서부터 나 자신 빠져나가기 쉬워 가지고 그 얘기가 되기 때문에 이거 뭐 의원들이 결정해 주니까 우린 공표 하는데 공표 합니다 하는 식으로 나온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생깁니다. 그런데 하여튼 내년도 공급을 할 때 하더라도 말입니다 주민들 농가들한테 최대한의 홍보를 해 가지고 이 공급에 의혹이 안 가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네.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축분비료에 대한 비료효과 비율을 저희가 축협하고 시범포를 아까도 만들어서 비율을 측정을 하고 농가 홍보를 해서 그 무리가 나지 않도록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구의원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가능한 한 추가 질문은 이제...

김영구의원

이점은 분명히 짚고 넘어갈 사항이라고 본의원 생각하기에 보충질문을 원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그러면 간단하게 김영구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십시오.

김영구의원

김영구의원입니다. 우선 자료를 수집해서 질문하신 동료 의원님에 대한 답변하신 과장님의 답변이 너무 소홀하고 또 발전적인 소신을 밝히지 않기에 보충질문에 나섰습니다. 우선 축분 비료 즉 지금 이 심의하고자 하는 축분비료에 대한 이 안개비료 이거에 대한 말씀 다루겠습니다. 동료 고기섭의원께서는 올 첫 임시회는 52회 군정업무 보고의 건에서 당시 산업과장님께서 업무보고 하신 안개비료에 대해서 본 의원이 질의하고 답변한 사항을 못 들으셨는지, 못 보셨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안개비료에 대한 그 축분비료를 같이 그 농민들한테 준다는 것은 상당히 필요한 얘기입니다. 우선 이론을 제기하기 위해서 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의원님께 말씀드리고 옛날 말에 옛말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철학이 담긴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내일 세상이 멸망을 하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그 어느 철학자의 좋은 말씀이 있고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우리 농토는 땅심 돋우기 운동에 한 모든 힘을 쏟아야 할텐데도 지금 산업과장께서는 그 땅심 높이기 위한 이러한 책으로 축분비료를 또 유기질 농법을 위한 이러한 책으로 축분비료를 또 유기질 농법을 위한 이러한 축분비료를 공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에 대한 그 유기질 비료, 또 땅심 높이기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농민 교육을 시켜 보신 적이 있는지 그 실정은 있으신지 물어보고 싶고요. 당시 본 의원이 업무보고 때 물어본 사항으로 올해는 총 3억9,400만원 정도의 영농비 지원금 중에 1억5,000만원 정도를 지원을 했지만 내년에는 그것보다 더 많고 가까운 시일 내에 전액을 이 유기질 비료를 공급할 의사는 없느냐고 물었을 적에 분명히 점차 실시하겠다는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동료 고 의원의 답변에는 내년에도 요정도 수준으로 하겠다는 답변이 있으신데 어떻게 일관되지 못한 이 산업행정을 하시는지 의심스럽고 이 유기질 비료를 써야되는 땅심 돋우기에 대한 이 길이 농민을 살리고 결국은 우리 사회 양평군 뭐 대한민국이 살아야될 길인 것은 분명히 인정하실텐데 어떠한 일이 있어도 관철 시켜야될 과제로 생각이 됩니다. 요런데 대한 지금 이 필요성에는 교육 실적이 없으시면 앞으로 어떠한 교육을 시킬 것인, 생각은 있으신지 한번 대답을 해 주시고요 실제상 축분비료를 외면하는 농민들 이유는 농민들 자체도 축분비료가 화학비료보다는 더 좋은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단지 농사를 지어서 아직 소득이 되질 않기 때문에 대충 화학비료 뿌려 놓으면 농사 겨울에 추수해먹고 축분비료 그 주기도 힘들고 또 당장 솔직히 유기질 농법으로만 해서는 첫해, 두해 때까지는 감소되는 거는 사실입니다. 당장 입에 다른 생각으로 이렇게 하고는 있지만 이 결국 농가 농민들이 살아나려면은 유기질 농법으로 인한 쌀 관계도 그런 소득을 얻은 쌀 농산물이 고가로 팔려나가고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그런 점을 바로 인지하셔서 특히 산업행정을 펴시는 산업과장님께서는 그런 것을 인지시키고 그 당위성을 교육시켜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김영구의원께서 질문하신 내용 두 가지를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도 제가 말씀을 드린바 계속해서 유기질 비료를 확대해서 시행한다는 말씀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1억5천 정도를 배정을 해서 각 읍·면에 저희가 배정을 했습니다마는 그것이 농민이 직접 쓴 것은 1억400만원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금년도에도 내년도에도 1억5,000 정도를 넣어서라고 계속 관철시킬 그러한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그 땅심 돋우기 운동에 대해서는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바와 마찬가지로 속효성 비료를 선호하는 농민에게 유기질 비료가 좋다는 그런 얘기를 계속해서 교육을 실시하는데 아울러서 지도소에서 영농교육을 겨울에 1월 1월서부터 1월 한달 동안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교육을 계속 시킬 계획입니다. 아울러서 축분비료를 외면하는 그이유도 계속해서 교육을 통해서 농민들이 이해 하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식

최영식의원

의장님!
재찬

장재찬의장

뭐, 보충질문 답변 중요하십니까?
영식

최영식의원

긴급 보충질문 좀 해야 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영식

최영식의원

최영식의원입니다. 두 의원님께서 좋으신 안을 선호해서 말씀드려 주셨는데 제가 실지로 부딪친 사항 이었고, 아마 양평군 전체 8만 군민 농가 중에도 가장 많이 소비가 되고 있는 면이 본 의원이 속한 양서면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과거 이 문제로 인해 가지고 25개리 이장님들한테 제가 항의 받은 사항이 있었기에 덧붙여서 긴급동의 보조 발언을 하는 겁니다. 이 유기질 비료는 우리 세대만 아니라 우리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당연히 앞으로 권장해야 할 이러한 비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자연을 보호하기에 앞서서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 대한 건강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라도 이 유기질 비료만큼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권장을 해서 농가가 이용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아마 동료 의원님들 여러분들이 다 공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특별히 양서지역에는 이 원예가들 특별히 많고 이 유기질 비료가 과거부터 일찍이 안양, 동두천 지역에서 많이 구입을 해다 썼습니다. 금년도 우리 양평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 축협 유기질 비료가 공급이 되면서 상당한 문제가 제기된 것은 가격이 논쟁이 된 겁니다. 우리 양평군 것은 2,500원, 안양, 동두천 것은 2,180원 현지까지 배달공급을 해주는 그러한 가격차가 나왔기에 굉장한 무리가 있었던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 제가 간접적으로 이의를 제기를 해서 그것이 340원 내린 2,200원에 차후에 2차에 공급이 된 사실이 아마 실과장들은 아시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또한 더불어서 가격에도 문제가 됐고 조기공급이 되지 못해서 안양, 동두천에서 수천포를 미리 사전에 현지에 구입을 해서 적체를 해놨기 때문에 많은 피해를 봤습니다. 3개 지역 생산에 대한 질을 저희가 현지에서 가 파악해본 결과 양평군 축협 생산되고 있는 이 유기질 비료가 굉장히 질적 양적으로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입증이 됐습니다. 그래서 가격은 비록 포대당 2~300원에 차이는 있었지만은 양평 축협에서 생산되고 있는 이 60일 동안의 과정을 거쳐서 생산되고 있는 이 유기질 비료는 가장 질적인 면에서 좋아졌더라 또 사용가들이 사용하기에 좋았더라고 하는 것을 평가받았습니다. 심지어 사용하기도 좋았고 질적으로도 좋았다는 것을 실지로 저희가 입증을 했고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 본 의원이 원하기는 이러한 차원에서 봤을 때에 우리가 멀지않아 이제 21세기를 내다보는 이러한 차원에서 모든 공급가들이나 이용가들이 앞으로 좋은 면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라고 그러면 명년도에는 1억4백이 아니라 전액 도비보조를 충당해서라도 적극 이용가들에게 많이 권장을 해서 사용을 할 수 있다고 그러면 물론 축산가들도 보호하는 측면 또 우리 8만 군민 나아가서 서울시민들의 그 공급되고 있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일석사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어서 100% 이제 환경부 예산, 도비 예산 과거에 27억4,400만원에 대한 환경부 예산 지원도 받았으면 합니다만 이런 데는 전혀 혜택을 못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100% 군비를 들이지 않고 타외의 예산 지원을 받아서 많은 량을 공급을 해서 우리 양평군 땅 농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땅은 비옥한 땅으로 가꿀 수 있는 이러한 방안을 실과장님은 강구해 주시길 바래서 긴급동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고기섭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십시오.

고기섭의원

고기섭의원입니다. 지금 동료의원 김영구의원이나, 최영식의원님 참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본 의원이 질문한 내용에 분명히 이 축산 축분을 뿌려서 나쁘다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 단 축분을 이 농가들이 선호했을 때 선호하게끔 미리 만들어 가지고 공급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의원님들 말씀 중에 좀 도움이 될까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선호 지역이 있다면 선호지역을 갖다 공급을 더 해주시고 선호하지 않는 지역을 공급을 덜 해 가지고 그 토질이 개선되고 땅에 힘이 좋아져서 그 축분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 그 시험결과가 나올 때까지 비율을 조정할 의사는 없으신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아까 질문하신 그 최영식 질문하신 내용은 비료 가격은 2,200원 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더 낮춰서 500원이 운반비고 그렇게 해서 금년도에 좀 농민들에게 좀 덜어주기 위해서 2,000원에 공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이용가들이 도비보조 혹은 다른 보조를 해서라도 100%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라고 그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 다른 방법으로도 계속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기섭의원께서 지금 질문하신 그 선호지역은 더 공급을 하고 선호치 않는데는 좀 덜 해서라도 공급할 용의가 없는지, 그거에 대해서는 이 선호도 요구를 지난번에도 제가 각 읍·면장한테 들었습니다. 우리 지역은 사실 그 유기질 비료가 필요 없다 어디는 필요 있다. 해서 얘기를 해보니까 소나 혹은 돼지를 기르지 않는 그 지역이 전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히려 아까도 제가 말씀 드렸지마는 화학비료를 선호하기 때문에 유기질 비료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것이 무슨 비료냐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까 김영구의원께서나 최영식 의원이나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고기섭의원께서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 화학비료보다도 유기질비료로 해서 땅심돋구기를 노력을 한다 그런 거로 해서 영농교육을 통해서 아니면은 집단으로 했을 때마다 저희가 비료에 대한 것을 교육을 시켜서 앞으로 그 공급에 대해서 신경을 쓰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기섭의원

보충질문 있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보충질문 하십시오.

고기섭의원

지금 교육 때마다 홍보를 하겠다고 그러셨는데, 지금 시험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어떻게 홍보를 하실 건지 한번 답변 좀 듣고 싶습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그 시험포를 그 만들어서 비율을 저희가 측정을 한다고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내용과 또 화학비료에 대해서는 그 성분이 전부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도 아울러서 하고 그 다음에 그 이 다른 비료는 산도 측정을 해보면은 산성비료가 되지만은 유기질 비료는 그 알카리성 비료이기 때문에 충분히 교육을 할 수 있는 그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 측정을 해서 다시 시범포를 만들어서 저희가 그것을 교육을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고기섭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용녕의원

의장님 보충질문 있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김용녕의원님 보충질문 하십시오.

김용녕의원

우리 동료 고기섭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관계과장님의 답변과정 중에 팔당호 수질보전대책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에 비료 지원이 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팔당호 우리가 과거까지 알고 있기로는 안개비료로 지원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 팔당호 수질보전대책지역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지원이 되는 건지 그 제도가 언제 그렇게 바뀌었는지와 만약에 팔당호 수질보전 대책지역으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지원되는 비료라면은 양평군 전체가 다 12개 면이 모두다 비료공급 지원 혜택을 골고루 받아야 될텐데 지금까지 동부면 몇개 지역은 공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성질을 분명히 말씀을 좀 해주십시오. 과장님의 답변의 착오입니까 아니면 제도가 그간 바뀌었습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그것이 그 내용이 그 팔당상수원보전지역이 1권역, 2권역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안개비료를 없애고 영농비 지원으로 바꿨습니다. 그게 당초에는 작년 그러께만 해도 그것이 안개 비료로 했습니다만 작년서부터는 그것이 영농비 지원 그래서 팔당 상수원 지역에 영농비 지원으로 바뀌었습니다.

김용녕의원

그럼 제1권역이라면 우리 양동면 일부만 빼놓고 11개면은 다 1권역으로 포함된 걸로 알고 있는데...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2권역도 있습니다. 2권역이 있는데...

김용녕의원

청운 일부가 있지요. 그 1권역, 2권역도 역시 제약받는 거는 대등하다고 봐집니다. 그럼 12개면 불쌍한 농민들한테 골고루 세출예산에 그걸 조금 늘려서라도 다 지원해 폭을 확대하실 의사는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숭열

류숭열산업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도비가 작년만 해도 100%를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도서부터는 50%, 50%해서 연안지역 영농비 지원을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도에 제가 그 작년하고 그러께를 계속해서 갔었습니다. 가서 여주 일대하고, 여주도 안 들어 간 데가 많습니다. 또 양평에도 양서, 서종 이쪽이 안 들어 간 데가 있습니다. 주는 데가 있고 안 주는 데가 있고 그래서 이것을 더 확대하자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아주 없애던가 아니면 줄려면 다 주자 이렇게 했는데 도에 관계관께서는 그것을 지금 더 늘리고 줄이고 해서는 오히려 안 들어 간 데가 많다 그러니까 지금 남양주도 더 넣어야 되고, 여주도 더 넣어 달라는 데가 천지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빼고 넣고 해서는 도저히 일을 못한다. 또 예산도 없다 이래서 그것이 현재 있는 위치로만 정하자 그래 결 정을 작년하고 그러께 본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더 이상 늘리진 못하고 현재 있는 지역만 계속해서 지원을 해주도록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50%, 50% 군비 50%, 도비 50% 돼 있는데 내년도에는 어떻게 보조 지원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김용녕의원

네, 알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답변이 충분하십니까? 다음 관계관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홍창호건설과장

건설과장 홍창호 입니다. 답변에 앞서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고기섭의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고기섭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강상면 세월리 사실고개 낮추기 사업과 세월 초등국민학교와 우회도로인 하천 외곽도로 개설사업 및 강상, 강하 경계 지점에 고개의 굴곡부 사업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월리 사실고개 낮추기 사업에 대해서는 도에서 금년도 세월리 우회도로를 0.8㎞를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추진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군에서 금년도 5월말에 세월리 우회도로 개설사업과 연계해서 세월리 사실고개 낮추기 사업도 건의해 가지고 2.2㎞ 변경해서 설계용역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금년도에 용지보상을 하고, 내년도에 본예산에 추가 사업비로 확보해서 세월리 우회도로와 연결해서 사실고개 낮추기 사업을 병행 추진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세월초등학교 앞 우회도로인 하천 외곽도로 개설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월초등학교 앞 도로는 여주군 금산면 전복리 지역에 골재채취 현장에서 생산한 골재를 수도권으로 반출하기 위해 세월초등초등학교 앞 비법정 도로를 통과해서 구 지방도 329호선을 통행하고 있어 항시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예상되는 지역이었습니다. 저희 군에서 4월 중순경에 골재차량의 통행을 금지하여 줄 것을 경기도 공영개발사업단과 여주군에 요청한 바 있습니다. 현재에는 용담천을 이용해서 골재차량이 통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용담천 제방을 이용한 우회도로 개설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의를 도에 해서 하였습니다마는 도에서 사업비 지원이 불가하고 향후 도로 정비계획 시 검토처리 할 계획임을 회신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요건에 대해서도 우회도로 개설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서 조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세 번째 강상, 강하 도로. 강상, 강하 경계부분에 고개에 굴곡부 개량사업에 대해서는 강상면 병산리에서 강하면 전수리간 지방도 308호선은 지난 4월 3일 대형버스 사고가 발생했던 지역으로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 사고 후에 도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그 등반차선 즉 오르막 차선을 700m를 설치할 계획으로 도 1회 추경에 8억5,000만원을 확보해서 올해 하반기에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도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가로공원은 공사완료 후에 공지가 있을 경우에 검토해서 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에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강변도로의 수해복구 사업이 주말에 성수기 때 시행하는 게 교통체증이 유발되니 주말 공사를 지양하는 사항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남한강 수해복구 공사는 1,082m중에서 1차로 양평대교에서 저희 군청간 400m 구간을 올해 9월 3일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장마 이전에 옹벽과 호안브럭 공사가 완료돼야함으로 홍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말에도 불가피하게 공사를 시행할 수밖에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공사를 미리 했어야 되는데 지금 레미콘 공급이 지연되는 등으로 인해서 공사가 지연된 점을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잔여 옹벽구간의 잔여공사를 조속히 완료해서 교통체증이 유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본 사업은 수해복구공사로서 제방이 작년 수해 입은 사항을 복구하는 것으로 되어있어 가지고 당초에 그 보도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사업추진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보도가 없어 주민들의 통행에 안전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보도브럭을 설치하고 가도 휀스를 설치하는 것을 설계 변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사업비가 당초 6억1,000만원에서 3억8,800만원이 더 부족해서 도에다 추가로 건의를 해서 3억8,800만원이 지원되어서 금년 2회 추경에 예산편성을 요청한바 있습니다. 아울러 3차선의 도로확장 문제는 도로 도시계획 관계라든가 예산확보 문제라든가 본 사업과는 별도로 추진해야될 사항이라고 생각되며 주민의견수렴 관계는 도시계획 결정이나 이런 사업추진 할 때 절차상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양평대교 진입구에 개선 사업에 대해서는 도로 및 교량관리청인 도와 협의 해서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뭐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고기섭의원

네.
재찬

장재찬의장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기섭의원

모든 면에 답변은 다 잘해주셨는데 그 이 강변도로 보도하고 지금 3차선으로 만들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은 그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 진입하는 차량들이 이 신호등에 걸려서 모든 차량이 다 막히다 보니까 여기가 전면적으로 다 막힙니다. 그래서 이왕 도로 3차선의 도로의 폭이 나온다면 가변 차선을 만들어서 교통난이 필요할 때마다 가변차선이 이용이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이 보도브럭을 하는 거나 3차선을 만드는 거나 모르겠습니다. 이 도시계획상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는 보도브럭을 만드는 거나 3차선을 만드는 거나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거 또한 본 의원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3차선을 만들어서 교통을 완화시키는 게 낳겠느냐 아니면 보도브럭을 만들어서 경관을 내다보는 게 좋겠느냐, 그런 거를 의견수렴해서 그 방법론이 좋은 게 있다면 횡단보도를 저 보도브럭을 만들던 3차선을 만들던 그 해볼 의향이 없느냐 이렇게 물어 본 겁니다. 될 수 있으면은 횡단, 보도브럭 보다는 3차선을 만들어서 교통난 해소를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입니다.
창호

홍창호건설과장

네. 고의원님께서 말씀하신 3차선 문제는 조금 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본 사업은 수해복구공사로 추진한 사업에 저희들이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보도를 더 추가로 하게 된 것이고 본 도로는 도로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본 사업에서 추진할 수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그 3차선에 확보 문제는 지금현재 보도를 할 계획을 없애고 하는 관계는 차선의 폭이 나와야 될 것이고 또 도로의 기능과 구조가 맞아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는 별도로 검토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도로의 3차선 확장문제는 별도로 예산을 투입해서 추진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답변 충분하십니까?

고기섭의원

됐습니다.
창호

홍창호건설과장

감사합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다음 관계관께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춘

최돈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최돈춘입니다. 먼저 항상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여러 의원님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고기섭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강상면 세월리 간이오수처리 관로 개·보수 문제에 따른 추진사항과 그 대책에 대해서 간략히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운영중인 1일 처리능력 210톤의 규모는, 세월리 간이오수 처리 시설은 의원님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설치 당시에 일부 저지대의 생활하수는 관로를 연결하지 않아 일부 하수가 유입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때문에 이에 따른 첫 절차로서 처리구역을 확장하기 위한 측량과 마련되어 있지 않은 하수관망도를 금월 중 용역설계 발주코자 하며, 측량과 설계가 마무리되는 즉시 의원님과의 약속대로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처리구역 확장공사에 임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소 사업시기가 늦은 이유는 다른 하수종말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보안사업 계획과 단계별로 동시 검증하여 연계 시행하여야 하며 시급히 별도 시행할 경우 시행착오의 우려가 예견되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동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중개펌프장에 수중펌프 탈착장치 등 보수를 금월 중 또한 동시 발주할 계획을 아울러 말씀을 드리면서 다소 미진하나마 이것으로 답변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네, 보충질문 하시죠.

고기섭의원

보충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모든 면에 답변은 충실하게 해주셨는데요. 한가지 용량이 얼마큼 되는지 대석 1리와 2리가 더 연결을 시킬 수 있는지 그것 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돈춘

최돈춘환경사업소장

현재 용량은 1일 처리능력 210톤 규모입니다. 그런데 요거는 그 서두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 측량을 해보고 그 다음에 하수관망도를 용역발주해서 나와야 그 가능여부를 판단하게 됐습니다.

고기섭의원

잘 알았습니다.
재찬

장재찬의장

답변에 충분하십니까?

고기섭의원

네.
재찬

장재찬의장

들어가시죠. 오늘은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