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구의원
김영구의원입니다. 3풍의 양평 건설을 이룩하기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군수님을 비롯한 각 주무과장님께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군수님께 우선 질문합니다. 용문산 국민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의 위탁관리 중요성에 대한 건입니다. 지방자치를 실행한 목적은 민주주의를 실현하자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장도 지방의원도 주민에 의해서 선출됐습니다. 그러면 민주주의는 무엇입니까? 항상 붙어 다니는 풀뿌리 민주주의는 지방자치라는 것은 무엇이냐 이겁니다. 미국의 그 유명한 에이브람 링컨의 연설 중에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의 그 내용을 인용한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바른 자치라고 쓴 그 인쇄된 현수막이 아직도 게시대에 남아있는 마당에, 주민 의견 수렴은 청취 한 번 해 본적도 없고 또 미부의 의혹까지 받아가면서 위탁 관리하는 상정한 행위는 지난 임시회 군정질문 시 충분한 예로써 아직은 시기상조임을 강조했던 본 의원과 의회를 경시한 행위로 간주되며 현재 군에서 대가없이 운영 관리하고 있는 용문산 국민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를 위탁관리 할 만한 절실한 필요성은 과연 무엇인지 밝혀주시기 바라며, 지역경영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이벤트 계획은 세우셨는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세계 어느나라 건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를 유치할려고 또한 세계 각 기구나 협의체에 행사를 유치할려고 거금을 들여가면서 관계 책임자 또한 관계 기업과 유명인들을 동원해서 로비를 통한 전력투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현대 무 국경시대에는 순발력과 유연성의 중요성이, 중요하다는 판단이 커짐에 따라 국가가 경쟁하는 것이 아니고 산업과 산업이, 기업과 기업이,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자치단체가 세계적으로 경쟁하는 시대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화요, 공무원이나 국민들에게 세계화 교육을 시키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역개발 전략으로 스포츠 이벤트의 개발은 지역경제 발전의 유용한 수단입니다. 문화‧관광자원 이외에 뚜렷한 보전 자원이 없고 인력 등 기존에 있는 고용자원이 불안정 고용상태에 있을 때 스포츠 이벤트는 지역경기와 경제를 돌파시켜 주는 주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 고용승수는 제조업보다 높다 하니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스포츠 마케팅을 도입하여 우리 양평군의 지역경제 활성과 고품질의 군 홍보 전략으로 스포츠 이벤트 행사 등 전국적인 행사를 유치할 방안이 있다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산채아가씨 선발대회 등을 통합하여 양평군의 향토축제로 전환시킬 용의는 없으신가 하고 묻는 사항입니다. 대한민국 전 국민 중에서 그나마 양평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용문산 은행나무의 기억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유실수중에 최대,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 군의 영목 천연기념물 제30호인 용문산 은행나무를 세계와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로도 삼고 지역경제 활성화도하고 우리 군민의 자랑과 전통을 계승할 수 있는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현재 산채아가씨 선발대회, 백운문화제, 군민의 날 전야제 등으로 분산되어 있는 각종 군민행사를 가칭 용문산 은행나무 축제로 통합하여 한 3, 4일간이라도 군민축제기간으로 확대 개편할 용의는 없으신가 묻습니다. 실질적인 물 축제 행사를 개최할 용의는 있으신가 하는 사항입니다. 지난 전국체전에서 양평종고 카누부가 2개의 금메달을 석권하여 경기도를 빛내고 양평군을 자랑스럽게 만들어 줬습니다. 그런 결과를 빚게 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 군을 관통하는 천해의 자원 남한강이 그 근원입니다. 그럼 이 한강 물은 무엇입니까? 그냥 바다로 흘러갔으면 좋았을 것을 하필이면 우리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로 흘러서 위에서 흐른다는 죄로 우리에게는 식수원 병을 안겨주었습니다. 동부권 10개 시·군 단체장 모임인 시장·군수협의회, 의회 의장단협의회, 각 물 대책 위원회에서 끊임없이 수질보전 대책에 항의하고 건의해도 계란으로 바위치기 격만 되풀이하고 메아리 없는 함성만 질러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럴 때 향후 물의 중요성이 담긴 행사, 즉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물 수입을 해야 된다는 학자의 학설을 입증하고, 오염된 물과 청정수의 전시, 또 카누 등 한강에서 치르는 경기 등을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적인 행사를 하여 동적인 항의보다 더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또 우리를 돕지 않고 자기네들만 득 본다는 관념도 바꿔줄 수 있는 진정한 물 축제행사 계획은 어떠신가 합니다.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는데는 강력한 바람보다 따뜻한 햇볕이라는 진리를 이용해보실 계획은 없으신가 묻고 싶습니다. 다음은 서민생활보장사업에 관한 건입니다. 일전 본 정기회 개회 시 ’97년도 군수 시정연설 중 울컥하고서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이 있었습니다. 국도 및 지방도 또 주요 도로변 20여개소에 농산물을 판매 할 수 있는 개량 원두막을 설치하여 군민 소득을 향상시키겠다 하셨습니다. 과연 양평 군민들께서 정확히 판단하여 선출시킨 민선군수로서의 손색이 없는 분이구나 하고 다시 한번 존경해 마지않으며, 구석구석 어두운 곳까지 신경 쓰는 군수라는 말을 재삼 인정합니다. 더 바란다면 이외에 각 읍·면에 호떡, 풀빵, 핫도그, 과일 행상 등 또 용문산 가면 토산품 좌판대 등 영세서민들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더위에 지치고 추위에 떨면서도 야전을 감행하여 자식들 교육시키고 병든 남편 뒷바라지하는 눈물겨운 실정임을 감안할 때 이 모든 분들께도 보조지원을 병행해야 하지 않나 하는 얘기입니다. 주민소득 특히 영세서민 소득에 애쓰지 않는 자치단체나 지방의회는 그 존재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에 대한 소득지원책을 묻습니다. 군정질문 답변 내용 중 아직 미 추진 항목에 대한 차후 대책 건입니다. 양평군의회가 출범한 후 1대의원, 2대의원들께서 정기회, 임시회 군정질문 시 군수, 부군수, 또한 실과소장이 답변한 내용 중 현재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묻고 싶습니다. 다음은 양평군민의 숙원사업인 중앙선 전철화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수도권 광역 종합 교통망 계획이 있는 청량리~용문간 복선 전철사업은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믿어야 좋으나, 교통망 계획 발표 후 2년이 지났어도 확실한 착공소식은 들리지 않고 또한 이를 궁금히 여기는 주민들의 물음이 있을 때에는 언제 착공한다고 하는 설명할 자료가 없습니다. 철도청 직원의 말로 ’98년까지 팔당, 용문까지 2002년이라는 그 모호한 정보로서는 확신이 없으면서, 그동안 군이 파악한 전철사업내역과 추진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지난 12월 4일 경기도에서 발표한 경기도 순환 전철망 계획은 동두천, 의정부, 마석, 용문간 연장 75㎞로 철도청에서 7월 발표한 계획에서는 누락되었었다는데 이번 계획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아는 대로 밝혀 주시고, 지난 12월 6일 경기도의회에서는 사전 논의단계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토 용역비 7억원을 전액 삭감했다는데 어떤 파급이 예상되는지 군수께서 궁금증을 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용문산 및 용문 하수처리장 증설계획 건입니다. 최근 정부여당에서 추진한 팔당호 주변 규제완화 방안을 보면 양평군의 경우 동부지역 즉 용문, 지제, 단월, 청운면은 이번 상정안이 국회 통과 시에는 상당한 해제의 이로움을 받아 지역개발이 활발해질 것입니다. 특히 우리의 염원이 용문산 개발이 한발 앞으로 다가섰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이런 규제적 해제에 맞춰서 용문지역에 하수처리시설을 조속히 증설하여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하수처리 때문에 개발에 제동이 걸릴 것을 염려하여 미연에 계획을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사료되는 바 군수께서는 어떠한 복안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이나 민간단체 등의 행사 또 그에 대한 시설 등에 대한 지원방안은 있으신가 묻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우리 양평군은 최고의 문화‧예술의 전원도시가 되리라는 또 그렇게 되고 있는 현실을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유는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화가나 작가 등 수많은 예술인들이 각 면, 각 동·리에 전입 거주하고 있으면서 또 특기할 만한 사항은 국내 모형제작의 제1인자인 기흥선씨가 강하면 전수리에 기흥선 모형박물관이라는 세계 최초의 모형박물관을 설립하려고 입지를 확실히 하셨고, 바탕골 예술관의 준공이 멀리 있지 않고, 또한 1997년 명년도 양평 문화행사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기흥선 모형박물관 계획은 2만평 계획 부지 안에 문제가 있어서 수 년째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주에 있는 목아 박물관이 연간 50만명 이상의 입장객을 수용한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우리 양평군에 모형박물관이 유치될 경우 전국 학생들의 수학여행 코스등 유명지가 될 것은 확실한 것이며, 그에 대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럴 때 군에서 발벗고 나서서 관계법 검토해주고 모든 지원,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유치전선에 가담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바탕골 예술관에서 수립한 계획 중에는 ITI 즉 유네스코의 주요기관중 하나인 국제극 예술협회 워크숍 및 세계 어린이 연극제 초청, 북경~서울 토케이 이름자를 딴 베세토 연극제 등 한국을 또한 양평을 고향이자 친부의 고장으로 승화시킨다는 희망찬 계획이 있습니다. 이런 민간이나 단체 등에 대한 지원방안은 어떻게 할 것이며, 또한 어떻게 도와 줄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평군 장기 종합개발계획 재조정 건입니다. 우리 군의 현재 발전상황과 향후 발전추이를 감안할 때 1994년도로 작성된 양평군 장기종합개발계획서는 무용지물화 되어 잘못 작성되었고. 또 이 잘못 작성 된 것이 분명하므로 누군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인 바 누가 책임을 질 것이며 민선군수 시대를 맞이하여 민·관 공동 출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야 하는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2000년대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할 용의는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군수께 드리는 질문입니다. 경기도 도비 보조사업 차등보조율 시행과 관련한 건입니다. 경기도 도비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대한 조례 시행 규칙 제4조 4항 신설에 따라서 우리 군의 경우 소도읍 가꾸기 사업에 재원별 부담 비율이 도 시행 규칙에 의거, 도비 50, 군비 50 1 : 1 배분 비율에서 도비 30, 군비 30 3 : 7로 도리어 불리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내용을 행정 책임자로서 사전에 알아 불리하게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알지 못해서 적절히 대항치 못한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 묻습니다. 또한 금년도 「공무원 이렇게 달라지겠습니다」라는 홍보 책자 발간 및 효과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금년 초에 「공무원 이렇게 달라지겠습니다」라는 홍보책자를 많은 예산을 들여서 발간, 배포 하셨는데 그동안 달라진 것이 뭔지 또한 그 책자 내용과 같이 공무원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예산만 낭비한 것이 아닌가?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공보과장께 드리는 질문입니다. 군정의 홍보 건입니다. 군정의 주요 홍보내용이 주로 군수를 위한 홍보로 전락해서 군정에 대한 효과 있는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과다한 홍보비만 지출해서 예산만 낭비시키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에 대한 담당과장의 견해는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심적인 답변을 원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서는 출향인사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타 시·군 특히 산청군에서는 20만명 이상이라는 출향인사 관리카드를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향을 찾아서 좋은 공기 마시고 가십시오. 고향의 농산물을 팔아 주십시오. 아이들에게 고향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는 등의 사업으로 상당한 효과를 보고 타 시·군에 또한 모범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군 문화공보과에서는 추진하고 있는 출향인사들의 효율적인 관리와 고향방문 유치 등을 위한 자율적인 홍보 전략은 세우셨는가? 또 세우셨다면은 어떻게 세우셨는가? 또 실행한 적이 있다면 실적은 어떤 것을 얻으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신문에 사실과는 다른 왜곡 보도를 한 사건에 대해서 어떠한 대응자세를 취했나 하는 건에 대해서 묻습니다. 준농림 지역 내 숙박업소등 설치 제한 조례가 지난 임시회에서 본회의 의결 통과후 진정한 뜻이나 사실과는 다른 기사내용이 지역신문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기사내용이 사실과 다른 것에 대하여 사전 조정 할 수 없었던 이유와 정확한 내용을 사실대로 정정 보도하여 주민들이 적극 이용하고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나 해당 신문사에 취한 조치는 어떤 것이 있는지? 조치를 취했는데도 실행치 않았다면 그 일파만파로 인하여 주민과 의회 의원이 입은 타격은 어떻게 보상할 것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문산국민관광지입장료및시설사용료징수위탁관리안 상정 배경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54회 임시회 군정질문 시 본 의원이 또한 작년 행정사무감사 시에 하고 그전에도 그만큼 시기상조임을 강조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정기회에 용문산국민관광지입장료및시설사용료의징수위탁안을 상정한 배경과 그 진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놀이시설 완공 후에 입장료 징수 계획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용문산 국민관광지에 설치 예정인 후름나이드 등 놀이시설의 이용에 대한 입장료 징수방법을 사찰입장료와 구별하여 이원화할 방안과 용문산 등산로 안내판이 설치되지 않고 있어서 등산객이 길을 헤매는 등 위험이 따르고 있는데, 이 안내판 설치계획은 어떤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내무과장께 질문합니다. 공무원이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제를 실시할 용의가 있는가에 대해서 묻습니다. 다음 질문이 재무과장님께 한 질문으로 돼있는데 내무과장님께서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내 주차장에 인근 직장인 또 저희 청내 공무원, 이쪽 시장 이용자 등 민원인을 가장한 이용차량이 날로 증가해서 실제로 민원실이나 청내를 이용한 민원인들의 불평이 날이 갈수록 가중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대책이 미흡한 이유와 해결방안, 아침 9시만 되면 만차되고 있어서 더욱 불평이 많습니다. 이런 민원인의 주차 편의 도모를 위하여 청내 공무원은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제를 추진할 용의와 이를 실행할 경우 자전거 이용 직원에 대한 보조대책은 세우실 수 있는 건지, 또한 재무과장님과 협의해서 청내 주차장 사용료 징수 조례를 상정할 의향은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건설과장께 묻습니다. 하천변 불법 건축물 철거에 관한 사항입니다. 여름철 등을 이용해서 하천변에 허가 없이 설치돼서 상행위를 하는 천막 등 불법 건축물을 완전 철거 못하는 이유는 인정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은 보복이나 폭력 앞에 눈을 감아주는 것인지 밝혀주시고 앞으로의 재발 방지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호과장께 묻습니다. 하천변 환경오염 방지대책입니다. 하천변에 무허가 음식물 판매행위 등으로 음식물 쓰레기 무단 방출로 인해서 환경오염이 심각함에도 이를 근절치 못하는 이유와 적발한 사례나 실적 보고해 주시고 향후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께 묻습니다. 상수원 오염방지대책입니다. 하천변 불법 영업장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행위로 상수원이 오염되고 있음에도 이를 근절치 못한 이유와 향후의 재발방지대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께 묻습니다. 불법식품 영업행위 방지대책입니다. 하천변 등에서 불법음식물 판매행위가 성행하고 있음에도 적극적인 단속을 펼치지 못하는 이유와 향후 재발방지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혼율 증가에 대비한 대책을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미국이나 일본등 선진국의 예로 보아서 우리나라도 결혼관의 변화등으로 인해서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양평 파급도 시간문제입니다. 우리 군의 최근 3년간 이혼율의 변화추이와 이를 감소시킬 수 있는 대책은 갖고 계신지, 대 주민 교육과 홍보계획 등 구체적인 방안이 있으시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전국규모의 행사 개최 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전국규모의 행사를 우리 군에서 개최할 경우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접, 간접적인 영향과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지역신문 등에 용문산 국민관광지 내 영업장(식당, 건강원)에 대한 기사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 실태를 묻겠습니다. 지역신문 등에서 수차에 걸쳐 용문산 국민관광지 내 영업장, 즉 식당, 건강원에 대한 기사를 게재함으로써 지역경제가 위축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바, 이에 대한 순기능, 또 역기능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효과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또 차적의 주소지 이전 미 이행에 대한 세외수입 결손 보전대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중고차 매입 등 매입 후 일정기간 내 차적도 옮겨야 하나, 사정상 이를 이행치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되어 있어, 기일을 넘긴 차주는 사실상 차적을 우리 군으로 옮기고 싶어도 과태료 부담 때문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진신고특별기간 즉, 양성화 기간을 설정해서라도 등록 이전기간 경과 차량의 차적을 옮기도록 하는 것이 우리 군 세수증대에 도움이 될 것인데, 이런 양성화 등 적극 추진할 용의나 방법은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호과장께 묻습니다. 쓰레기 줄이기 운동 추진상황입니다. 현대를 쓰레기 대란이 도래했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쓰레기 줄이기 운동의 구체적인 추진방법, 추진시기 또 추진한 방법이 있다면 그 건수, 내용 등과 플라스틱류 쓰레기의 소각처리 방법 및 재활용 대책을 소상히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비닐류 등 플라스틱류 소각 시 과태료 부과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안은 상정할 수 없으신가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님께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차량 구입의 건입니다. 동절기 폭설 등으로 관내 오지노선, 예를 들면 단월면 산음리나 명성리 등 관내 13개 취약지구가 있습니다. 이런 오지노선에 버스 등 대중교통이 폭설이 오면 결행을 합니다. 이유는 합당하고. 이런 결행 때문에 주민과 통학생에게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폭설에 대비한 제설작업차량을 구입해서 현지에 배치하는 등 이에 대한 주민과 특히 학생들에게 지장이 없도록 대처할 용의는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