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의원
군정질문에 앞서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 되는 군정질문에 군수님을 비롯해서 각 실과장님들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 전에 모 지방지 칼럼을 보니까 노인이 어떠한 연수원에 다녀오면서 기행문에 기고 몇 자 실린 것을 제가 한 번 봤습니다. 그 내용을 본즉 양평군의회와 공직자와의 관계가 어떻게 보면 마찰이 있는 이러한 기고 내용이 실려져 있는 그런 대목을 본적이 있습니다. 또 하물며 공직자와 의회의 갈등이 생기고 공직자와 의회가 화합이 안되고 하나가 안되면 양평 8만 군민의 갈 길은 어떻게 될 것인가? 군민의 복지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하면 의회와 공직자와의 관계가 하나가 되고 화합이 되어야 우리 양평군민은 살맛이 나지 않겠나 이런 기고의 칼럼을 제가 언뜻 봤습니다. 그래 그 기고의 칼럼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겠다. 그런 느낌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니 군정질문 이제 금번이 2회 째입니다. 대망의 ’96년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군정질문 2차에 걸쳐서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군수님 이하 여러 실과장님들과 더불어서 맞이하면서 과연 의원으로서 1년 동안 한 게 뭐가 있겠나? 또 실과장님들이 그 뭐 지방지에 칼럼을 실은 그 사람의 말과 같이 과연 중임을 맡은 실과장님들이 양평군민의 발전을 위해서 얼마만큼 열린 행정 속에서 뛰는 행정을 하셨는가? 우리가 한 번 피차에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대화의 장을 한 번 가져볼 이러한 시간이 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질문에 임하겠습니다. 첫 번째, 금강버스 운행에 있어서 배차 시간이 어찌 되었는지 주민의 불편이 막대하여 주민의 원성이 잦아와 시정여부 또한 다른 방안은 없는지 군수님께 질문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때 그 시간 그 악몽 같은 그 시간을 여러분과 제가 되새겨 보면 양평군에는 다시도 이후에는 이와 같은 엄청난 사건은 일어나지 말아야지 되겠다는 생각은 아마도 양평군민 누구나 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런 사건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이로 인해서 우리 군수님께서는 평생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아마 많은 고통을 겪으신 줄로 본 의원은 알고 있고 아마 여러분들도 아마 잘아실줄로 생각이 됩니다. 요즘 금강운수 배차 시간을 보면 참 나쁜 말로 엉망진창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배차 시간이 어떻게 됐는지 그때 그 사고이후에 차량3대가 감차 했다는 조건으로 자기들의 멋대로 배차를 하는 것 같습디다. 심지어 이 앞에서 버스 한 번을 타고 국수리 방면으로 갈려면 2시간 3시간 이렇게 아주머니네들이 벌벌 떨고 기다리면서 발버둥을 치는 그런 예도 없지 않아 있고 참으로 말할 수 없는 이런 교통의 불편함이 이제 금강운수 시내버스 운행하는 구간에 있는 지역주민들은 상당한 불편과 실제로 고충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군수님께서는 그 기업인의 그릇된 독선 사업 행태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또 지역주민의 발을 묶는 그런 교통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서라도 다른 운수회사가 마땅히 양평군에 유치해야 되지 않겠나? 그럼으로 해서 위성도시 가속화, 교통사고 예방, 지역주민의 편의제공을 위해서 분명코 때는 온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교통이 원활히 소통이 돼야 지역 발전이 되는 것은 아마 기정 사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나간 옛날 얘기 같지만 고읍이라는 것이 옛날에는 읍이었었지요. 옛날 김판서가 “양반동네에 왜 차가 지나가느냐?” 그리로 길을 닦는다니까호통을 쳐서 이 국도를 돌렸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 옥천면이 어떻게 됐습니까? 얼마 전에 제가 옥천을 가니까 “옥천면은 국수리 지역만큼도 앞으로 못하는구만” 그런 얘기가 들립디다. 이 동기는 교통의 근본된 원인이 제공된 사실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옛날 이조 때에 도시계획 세워져 있는 고읍이 지금은 고읍이 아닙니다. 골입니다. 골 작은 마을이 되어 버렸습니다. 양평은 양근리가 양평읍이 됐습니다. 이런 것을 본다 하더라도 이제 멀지않아 21세기 세계가 한지붕 밑이라고 하는 이런 급박한 시대가 왔는데 우리 양평군만이 일개 독선 노선으로써 기업인들이 경영을 해서야 되겠는가? 이런 생각에서 군수님께 질문을 드려 봅니다. 두 번째, 각 이장들에서 팩시밀리 1대씩 제공하여 행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 사안은 예산이 뒤따르는 문제이기 때문에 아마 어렵다고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어떤때 보면은 면에 있는 공무원들이 이장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아무 날 아무 때까지 무슨 서류 해 오십시오.” 그럽니다. 그것도 날짜가 우리가 보기에는 퍽이나 많은 날짜가 아닙니다. 불과 얼마 안 남겨놓고 연락을 합니다. “또 아무 때 아무 때 좀 오십시오. 무슨 의논을 합니다.” “또 무슨 일 무슨 일 해 가지고 오십시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집행 부서에서 관계 공무원들은 당연히 이장도 공인의 한사람이니까 물론 시켜야 되겠지요. 그러나 요즘 이장님들도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판국에 이 팩시밀리라도 1대 이장들한테 제공을 해주면 면과 군과 이장과의 삼각관계가 행정적인 측면에서 서비스 향상도 될 것이요, 21세기의 우리 양평군 선진 행정에 앞서는 이러한 행정 대응을 봐서도 당연히 이 팩시밀리 1대씩은 각 이장님들에게 제공해주는 것이 바람직한 이런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서라도 좋은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서 질문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준하천 기본법이 설정되어 있는 곳에 개인땅 환지불하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이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우리 주변에 보면 하천 부지 관리가 허술한 것이 어제나 오늘은 아닙니다. 오랫동안 두고 이 하천 관리가 굉장히 부실해 오고 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의원님들도 잘 아실 줄 압니다. 개인 땅은 하천으로 변했고 또 국가 땅은 개인이 하천부지를 영농을 합니다. 그런데 국가 땅 하천부지 개인이 농사지어 먹는 거는 해마다 꼬박꼬박 사용료, 하천 사용료 내야지 됩니다. 한 번 안내면 20일 지나가면 독촉장 나옵니다. 저도 독촉장 한 번 받아 봤어요. 또 그러나 반대 급부적으로 개인 땅 하천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국가에서 당연히 하천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날이때까지 사용료 한 번 준거 못 들어 봤어요. 또 받아본 거 못 들어봤습니다. 저도 하천부지가 많지는 않지만 145평, 준하천 부지에다가 가지고 있어요. 이날이때까지 하천부지 사용료 전 국가에서 10원 한장 받아본 적도 없어요. 제가 하천부지 35평 사용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깜박 잊고 사용료를 안 냈더니 사용료 독촉장이 나왔습니다. 이러한 것은 이제 하천법 기본 정비법이 엊그제 행정감사에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거의가 다 양평 우리 관내에 정비가 됐습디다. 그렇다고 하면 이 하천법이 행정상 정리가 다 됐다고 하면 하천부지 개인땅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고 국가땅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당연히 용패를 시켜서 환지불하를 해당 경영하는 지역주민에게 불화 해주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하천법 관계하시는 실과장님은 빠른 시일 안에 이것도 환지불하 해주신다고 그러면 지역주민들에 대한 재산상의 이익에 대한 관계도 되고 여러 가지 해소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네 번째, 양서벌판에 화훼단지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농외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은 없는가? 이게 우리가 어떠한 소득 근원이 없이는 지방자치가 상당히 어려움이 오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기채를 많이 끌어다가 많은 사업을 해서 기채 상환을 못해서 자치권 박탈을 당하기 이전까지는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하면 어떤 사업이라도 해서라도 지역주민의 소득이 오든지 군 세수의 증대에 확충을 가 한다고 그러면 분명코 해당되어 있는 지역에 해당되어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그러면 분명코 해야 할 때가 오지 않았느냐? 전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이 화훼단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들도 해외 연수를 많이 갔다오셔서 아시겠지만 이 네덜란드라는데 가보니까 화훼사업으로 인해서 외국에 수출을 많이 하고 그 나라가 이 화훼사업을 통해서 부강국이 됐고 거의가 다 전 세계가 꽃 나라 네덜란드라고 하면은 아마 모르는 나라, 모르는 국민들이 없을 줄 압니다. 또 소득도 실제가 엄청나고, 또 가서 보니까 참 어마어마합디다. 참 부럽디다. 진짜로 욕심이 납디다. 그래서 양수리 그 벌판에 여러분들 보시면 하천부지가 몇 만평 됩니다. 이제 4차선이 오픈이 되면 그 교각에서 내려다보면 한눈에 시야가 다 들어옵니다. 거기다 화훼단지 조성을 해서 몇 백가지 몇 천가지 꽃동산을 만들어 놓는다면 홍보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매스컴에다가 우리 양평군 꽃 팔아 주세요, 홍보합니까! 많은 돈 들여서. 오고가는 그 많은 사람들이 내려다보면 그 엄청난 바닥에 꽃 바다가 되면 자연히 홍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분명코 거기는 홍보상으로나 위치상으로나, 토지상으로나 수온적으로나 화훼단지에 해당한 조건이 전부 맞아 구비가 된 지역이 그 지역입니다. 얼마 전에 제가 농협중앙회회장이 왔길래 중앙회장께 제가 공석에서 지역주민 보는 공석에서 그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아! 의원님 좋으신 안을 가지셨습니다. 우리 농협중앙회에서도 한 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하고 가셨어요. 그런데 이런 사업도 이제 우리 군에서 많은 땅을 산다고 그러면 지금 땅 한평에 얼마나 갑니까? 땅 사기 어렵습니다. 하천부지 우리가 군에서 이용한다고 그러면 아마 큰돈 안 드리고 그 몇만평 화훼단지로 이용해서 군민의 소득과 우리 군의 세수증대에 큰 몫을 차지하니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지요? 요즘 대통령께서는 10% 경쟁 올리기, ASSAM 4개국회의정책, 이거 요즘 이거 한참 강조하지 않습니까? 왜 ASSAM정책, 왜 경쟁 10% 올리기 합니까? 대한민국 백성이 잘살자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럼 지방자치도 하는데 우리 양평 군민이 잘살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지 됩니까? 이런 사업을 해서라도 돈을 벌어들여야 되지 않느냐? 곧 이런 사업은 우리 군수님 이하 여러 실과장님들이 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과거의 우치정치라는 말을 지금 기억 삼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몸뚱이는 토끼인데 대가리가 사자다 꽁지는 토끼 꽁지면은 몸뚱이는 토끼지만 그건 사자다. 사자 몸뚱이에 대가리는 토끼고 꽁지는 사자면은 그거는 토끼다. 이런 말씀을 하는 얘기가 언 벌써 한 15년 이상 흘러갔습니다. 여기 우리 군수님 군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군에서 평생을 지내셨던 분 오늘 이렇게 까지 열심히 일해오셨고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 이제 군민을 위해서 일 하시고 계신데 그런 사업 멋있게 해 보시면 우리 군에는 좋은 득이 오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우리 실과장님들 용기 잃지 마시고 위축하지 마시고 한 번 같이 의회와 더불어서 일해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여러분과 저는 죽으면 다 썩어 갑니다. 썩기 전에 우리가 이 땅에서 한 번 멋있게 양평군민의 긍지를 가지고 이제 이럴 때가 오지 않았느냐? 썩은 다음에 뭐 합니까? 냄새만 나는 걸. 냄새가 나기 전에 한 번 일하시기 바래서 이 말씀을 드려 봅니다. 다섯 번째 상수원 보호구역을 확대 건의하여 상수원 보호법으로 인하여 피해보는 주민의 보상 강구책은 없는지 질문을 드립니다. 수도권정비법, 상수원 보호법 무슨 법이 그렇게 많은지 우리 양평군 땅에는. 모든 법에 다 걸려있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까 법은 다 걸려서 모든 제약은 받고 지역주민의 주머니는 날이 갈수록 달이 갈수록 밤낮 비어갑니다. 늘어나갈 수가 없어요. 생각해 보세요. 건축을 할래도 800에서 1,600²까지 지을래면 뭐가 들어갑니까? 오수정화조 들어가야죠. 오수정화조 하나 만들려면 본인이 직영을 하면 6,000만원, 업자가 지으면 보통 8, 9,000만원 “아 1억은 가져야지요”가 요즘 얘기예요 이게 1억이 누구네집 아이들 이름입니까? 6, 7,000만원이 누구네 집 아이들 이름이냐 이 말이에요. 이런 제약 속에서 이런 돈을 왜 들여야 되느냐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게 무슨 수도권정비법, 상수원 보호법에 걸려 가지고 우리 이런 돈 갖다가 전부 버리는 거예요? 그 돈을 가지면 아마 1개 가정이 1년에 대학 공부까지 시키면서도 아마 멋있게 잘 살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돈 그냥 다 버려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상위법이 우선이라고 하니까 환경부에 우리가 금년도 7억2,300만원 지원 받아 가지고 5개 부락이 도움을 받습니다. 이제는 더 많은 지난번 군수님 70억을 요청했는데 7억4,400밖에 ’97년도 예산에 반영을 못 받았다고 하소연을 하시면서 아주 분개하시더라고요. 그 말씀을 듣고 저도 실지 느껴보면서 이제 우리가 어떤 방법이 됐는지 환경부를 매달리든지 어디다 매달리든지 이제 우리 양평군민들이 이러한 법의 규제로 인해서 손해보고 있는 이런 재원에 대한 것은 분명코 우리 군 재정으로 충당할 것이 아니라 환경부 예산이 됐든 건설부 예산이 됐든 어느 관계 부서 예산이 됐든 끌어다가 확충을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손해 가는 일이 없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여섯 번째, 군 전체 예산에 1/3정도가 지역개발사업비에 비해 건설과 기술직 공무원이 부족하여 1인당 2, 30건을 취급함에 있어 업무의 과다로 행정 처리상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는 바, 기술직 TO를 증원하여 건설업무에 활성화시킬 방법은 없는지에 대한 말씀을 드려봅니다. 방금 말씀드린 대로 군 전체의 1/3이 거의가 다 우리 군내에 지역사업에 돈이 투자가 됩니다. 그런데 기술 공무원직들이 적어 가지고 혼자서 2, 30건씩 엄청난 업무를 관장하다 보니까 제때에 현장감독, 현장감시가 못돼요. 군수님께서는 어제 말씀하시기를 한사람 공무원 1년 보수가 2,000만원씩 들어가기 때문에 물론 내무부장관 TO규정에는 미달이지마는 어찌됐든 인력 감출을 해서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에서라도 공무원 수를 줄여서 지금 억지 행정을 하고 계시다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근데 이 부분만큼은 저는 반대급부적입니다. 1년에 기술직 2,000만원 보수 주는 것이 무슨 큰돈인줄은 물론 생각이 됩니다만 그 2,000만원 줄이다가 1년에 2억, 3억을 손해보는 이런 예가 없지 않아 있었나 봅니다. 속담에 손톱 밑에 가시 쓰는 건 알아도 염통 밑에 쇠 쓰는 건 모른다는 우리나라 속담이 있지요. 엄청난 재정을 들여서 그 사업을 하는 그 부서가 감독 소홀이나 지도감독 체제의 미흡으로 인해 가지고 부실공사가 일어나면 엄청난 손해가 옵니다. 보이지 않게 수억의 손해를 보면서 그 몇천만원 때문에 기술직 TO를 증원을 못해 가지고 만약에 공직자들이 자기 업무에 제대로 충실히 못한다라고 그러면 이거 엄청난 손해가 우리 군에는 오는 겁니다. 그래서 관계관께서는 어떻든 1년에 2,000만원, 3,000만원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기술직 TO를 누구든 현재 TO가 마이너스가 되면 충원을 해서라도 분명코 이런 자리만은 보충을 해줘야 부실공사가 없고 양평건설에 이바지하고 각 엄청난 예산을 들이는 각 부분 부분 부서에서 모든 사람들이 도움을 받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일곱 번째로 민원실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지적과를 분리하여 보다 빠른 민원행정을 구현하고 서비스 개선에 알차게 시행하는 것이 어떠한지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민원실 어떤 때 가보면 토지관리계에 문서보따리가 엄청나게 쌓입니다. 그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 며칠씩 민원서류가 간다고 그래요. 도저히 민원서류는 폭주해 들어오죠, 그것 처리할 능력은 다 못되죠, 그래서 법정 기일도 지키기가 어렵다, 또 어떤 때 가보면 민원실이 너무 협소해 가지고 민원인은 점점 이제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서 민원실이 협소합니다. 그래서 민원실을 빨리 방향을 바꿔야 되겠다, 아까 군수님께서 이제 부동산관리계를 창립하셔 가지고 16 공직자를 세워 가지고 인제 다른 데로 옮기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참 제가 아까 그 말씀을 듣고 엄청나게 잘하신 걸로 제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지적과는 분명코 다른 곳으로 옮기고 지적과는 다른 곳에 옮겨 지적과는 지적과대로 업무를 하게 하고 민원실은 민원실대로의 한곳에서 업무를 해서 민원인이 1회 방문 시에 통합 민원처리를 해서 그곳에서 민원인들이 원활히 다 자기 용무를 다 마치고 돌아갈 수 있는 이러한 민원실이 되어야 전국에서 1등가는 양평군 민원실이라고 하는 지칭을 받지 않겠느냐 그래야 전국에서 오는 양평을 찾아오는 민원인들이 “양평을 갔더니 과연 민원실이 잘 됐더라” 지적과는 지적과대로 분리가 되었고 아까 군수님 말씀하신 부동산관리는 부동산관리계로 분류가 되었고 민원인만 넓은 곳에서 근무를 하니까 근무의 의욕도 직원들이 갖고 또 행정서비스도 잘 되고 있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바람직한 민원행정을 양평이 구현하고 있구나라고 하는 생각을 가질 것이고 그와 같이 전국으로 홍보가 되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자부심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이 민원실의 정비에 대한 것은 하루속히 시행이 되어야 되겠다 이래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여덟 번째, 군수님께서는 3풍 건설을 제창하시는데 전원주택사업이 파산상태에 당도해 있은 즉 간소하고 행정의 편의를 제공하여 주택사업을 촉진시켜볼 구상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군수님께서는 지역 발전에 관심이 지대하신 바 반해서 이 규제행정 인허가 절차에 대한 것은 한계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고 하는 얘기가 여러 사람들의 민원인의 이야기고 특히 이 전원주택사업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로 많이 나옵니다. 왜 그렇게 양평은 행정규제가 많은지 양평 가서 주택사업을 좀 할려면은 아주 머리가 신다, 이런 얘기예요. 수요자가 명의변경을 한 번 하려고 하드라도 뭐가 그렇게 서류가 많고 뭐가 복잡하고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고 사용승낙 받아 가지고 목적변경을 한 번 하려고 하드라도 무슨 서류가 그렇게 갖추는 서류가 많은지 1차 면을 농지위원들이 관리위원들이 심의해서 군에 올라온 서류가 2차 수요자가 사용승낙을 받아서 명의변경을 해서 재정비하려고 그러면 다시 면을 재경유해서 또 군에 올려와야 되고 이런 중복된 행정 절차라든지 또한 양수, 양도자간에 면적관계, 또 여러 가지 양수, 양도자의 관계가 복잡해서 참으로 양평 가지고는 사업하기가 어렵고 양평 가서 퇴직 말년에 전원주택 하나 멋있게 짓고서 공기 좋은데 가 좀 살라고 하니까 왜 그렇게 걸리는 게 많아서 힘이 드는지 맥빠져서 못하겠다 이런 얘기예요. 제가 몇 달 전에 민원실에 민원실장님한테 그런 예를 들면서 인접 시·군에는 많은 행정적인 서비스 속에서 제공이 많이 된다라고 그래서 잘 된다라고 하는데 우리 직원을 보내서 잘 우리 양평군이 되도록 공문서를 한 번 군수님께 올려서 좋은 안을 한 번 내서 결재를 받으시오 제가 한 번 몇 달 전에 그랬어요. 그랬더니 민원실장께서 그 안을 내셔서 군수님께 상정을 해 가지고 이제 지적에 대한 것 450²까지는 이 지역 사람들, 인접 시·군에 있는 사람을 취득할 수가 있지마는 450²이 넘으면 외지사람은 취득을 못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 방법은 군수님께서 허락을 하셔서 면적은 제한을 받지 않고 토지관리계에서 이제 사업계획만 들어오면은 허가해줍니다. 그 사업계획 내용은 2년 안에 건축을 안 하면 허가취소, 허가된 건축물에 별장이나 특정 호화건축물로 쓰면 7배의 가하는 중과세를 물려서 이렇게 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나름대로 퍽이나 잘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서울 사람들이 한 300평을 사든지 400평을 사든지 와서 이제 사업계획서대로 약정서대로 실천만 하면 이게 등기가 넘어가기 때문에 그거는 숨통이 좀 터졌습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 문제는 뭐냐하면은 산, 임야 훼손의 허가에는 30%까지는 주택을 지으면은 준공처리가 됩니다. 그런데 토지에는 100%를 건축을 해야만 준공처리가 됩니다. 토지의 100%에 건축을 다 하려고 하면은 시간도 많이 가고 선 취득한 사람들이 자기 재산에 혹이나 사업가가 실패했을 경우에 침해받을까 봐서 상당히 불안한 상태에서 몇 개월 동안 어떤 데는 혹은 1년, 2년씩을 보냅니다. 사업가가 만약에 사업에 실패를 해서 그 땅에 경매가 들어오든지 차압이 들어오면은 그 건축 원부를 해서 건축한 사람들은 땅을 홀랑 뺏기고 말 정도가 됐거든요. 불안하다 그 말입니다. 또 100%가 준공이 안되면 건축이 안되면 분할도 안됩니다. 분할이 안되니까 소유자의 명의로 양수, 앙도도 안됩니다. 이 얼마나 불안합니까? 허가는 다 내줘서 농지대책조성비 전용부담금 도에다가 50% 올려 보내주고 우리가 50% 받아서 세수에다 보태 쓰는데 돈은 우리가 받아서 챙겨서 쓰고 그 사람들 재산에 침해를 받게 되니까 문제가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러한 행정절차도 우리 군에서 양수, 양도자간에 피해를 안보고 전원주택이 활성화가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라 그러면 이거는 하루속히 어떤 방법을 찾아서라도 어떤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이거를 살려줘야 군수님께서 제창하시는 3풍 건설 주택건설이 경기가 오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아홉 번째 군민의 국가지원사업이 홍보 미흡으로 적기적시에 청원 없어 관계 부서 지원책이 부진한 상태에 있는 바, 해당 부서에서 적극 홍보를 통하여 생산소득사업에 많은 농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강구함이 어떻겠는가에 대한 것을 질문 드립니다. 우리가 연간 국·도비 지원사업자금을 본다고 그러면 엄청난 금액이 우리 산업과 부서에서도 그렇고 물론 다른 부서에서도 집행을 합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국·도비 지원 받아 가지고 지역주민의 소득사업을 위해서 하는 사업의 자금은 확충이 되어야 되는데 홍보 미흡으로 인해 가지고서 적기적시에 지역주민들이 청원을 못 냅니다. 그래서 해당돼있는 사람들이 그 사업을 듣고서 사업계획을 올려 신청하려고 그러면 불과 날짜가 얼마 남아가지고 따 포기하고 또 날짜가 넘어서 그 사업을 못하고 그냥 이월이 돼 넘어가 버리고 그런 실정이 온 것이 없지 않아 있는 사례가 있다라고 하는 예가 있습디다. 그래서 이것은 지방 면 공무원과 우리 군수, 과장들이 공동체제를 잘 같이 하셔서 적기적시에 빨리빨리 그 사업계획서가 올라와서 군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시행이 되어야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좋은 소득의 결과가 오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되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열 번째 국비로 본 군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건설사업지역 여건에 적합지 못한 사업은 정부에 건의하여 지역실정에 맞게 시공할 수 있게 하는 제도는 없을까 하는 질문을 드려봅니다. 요즘 서울 삼풍사고 일어난 이후에는 어쩌다가 이렇게 다녀보면은 이 멀쩡한 다리를 그냥 때려부수고 그냥 새로 다리를 놓아요. 그 돈이 한두푼 들어갑니까, 다리 하나 놓는데? 박스 하나만 놓을래도 최하 5,000만원, 6,000만원 들어가는데 다리 하나 놓을려면 수억이 들어갑니다. 그 멀쩡한 다리를 그냥 때려 부셔서 놔요. 그런데 그냥 때려 부셔서 다시 놓는 것까지는 좋은데 우리 지역 현실성에 맞지도 않고 우리 지역 주민들이 유사시나 어떤 시에 사용할 수 있게끔 그 시설물을 다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래식 그대로 일본정치 때 놓은 다리 그대로 옛날 그 모습 그대로 그냥 놓는 겁니다. 간단히 예를 든다라고 그러면 저 금성레미콘 옆에 보시면 아실 거예요, 그 새로 놓은 다리가. 그 메기가 하품만 해도 거기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그래서 홍수 시에는 그 다리가 묻혀요. 홍수 시에 그 다리가 묻혀버리면은 그 버스통행이나 지역주민들 통행에 얼마나 불편을 줍니까? 그럼 우리 지역주민들이 홍수 시에 그 다리가 넘어서 통행을 못한다라고 그러면 그 원망이 어디로 들어갑니까? 이 공무원들 밤낮 하는 게 뭐 있느냐고. 이거 다리 하나 새로 놓을 때에 멀쩡한 다리 때려부수고 새로 놓을 때에 아 좀 높여서 놓으면은 침수도 안되고 또 이렇게 움켜들어가가지고 사고도 덜 나고 그 여러 가지 형태, 지역적인 형태의 여건이나 지역발전상으로 봐서 그 다리를 좀 더 높여 놓으면은 얼마나 좋으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안됐어요, 그런 게. 그런 게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이런 것도 물론 국토관리청 상급 부서에서 한다라고 그래가지고 감히 우리 군에서 뭐 엄두도 못 낼 이런 업무 소관인줄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그래도 이러한 차제에 앞으로 먼 날을 보고 실과장님들은 좀 오시다 가시다 보시면서라도 그런 생각이 되면 공사 발주할 때 설계를 보다든지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걸 관심을 두시고서 좋은 방법을 찾으시면 우리 지역 발전여건에 맞는 그러한 시설물이 되지 않겠나, 그 돈이 누구 돈입니까? 다 우리 군민들 국민들의 세금 낸 돈이요, 그야말로 엄청난 그 돈이 아닙니까, 그게? 그런 차원에서라도 분명코 그런 방법은 앞으로 고쳐져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됩니다. 열 한 번째 우리 군내에 장애자 단체에 지원해 주는 연간 후원금이 너무 부족한데 비해 증액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우리 관내에 장애자들이 1년에 몇 백명씩 는다고 합니다. 저 그 얘기 듣고 참 마음이 아팠어요. 사고라고 하는 것은 어느 때 누가 어떻게 당할지 모르지마는 1년에 몇 백명씩 이러한 장애자가 생긴다고 하니까 참 같은 양평군민으로서 참 죄책감도 느끼고 진짜 아닌게 아니라 마음의 짐이 무거워집디다. 그런데 이 장애자들이 이 받는 이 고충 어쩌다가 장애자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소외당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설움 받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람 구실을 못하는 대우 못 받는 그네들인데 사회단체 각 풀 모임에 통계를 제가 지난번에 받아보니까 다른 단체에는 지원 후원금이 많아요. 그러면 어느 의원 말씀 말마따나 건강 좋은 사람들 단체에는 후원을 더 해주고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는 후원금은 반대급부적으로 적다라고 그러면 양평군민의 복지향상, 살기 좋은 양평, 삶의 질을 높인다라고 하는 의도가 어디에 있느냐 그 말입니다. 장애자 복지가 밝아져야 우리 사회가 밝아지는 겁니다. 장애자 복지가 밝아지지 아니하면은 우리 사회가 밝아질 수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분명코 장애자 복지사회가 밝아질 수 있도록 우리는 어떠한 지원책을 강구해서라도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힘들고 어려웠을 때 받은 도움을 마음 깊이 새긴다고 합니다. 우리사회는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소외 받고 남몰래 설움을 삼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주고 이끌어주고 돌봐주는 것이 건강한 우리들의 뜻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고통은 나누어질수록 적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심기는 저보다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줄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뜻을 지킨다라고 그러면 과연 우리 양평은 진정한 복지사회를 만드는 길일 것이요, 이 길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숭고한 이념을 되살리는 이러한 목표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국도변 보안림을 정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할 방안은 없는지에 대한 말씀을 드려봅니다. 국도변 4차선 준공이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런데 국도변에 보면 보안림으로다 거의 다 이렇게 묶여져있습니다. 이 보안림은 다른 이런 규제 같지 않아 가지고 그린시설 다른 시설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양평군 내에 국도변에 이 보안림만이라도 토지나 다른 농지가 점점 규제가 강화되어서 지금 아우성들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 국도변에 이 나라도 특히 보안림이라도 이제 정비를 해서 물론 국법에 있는 해제는 어렵다고 하지만 4차선 완공과 더불어서 재정비를 해서라도 저 춘천 고가도로 주변과 같이 먹거리 집 어떤 안식처 이런 등등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이러한 거리의 변화가 와야 지역발전에 가속화와 더불어서 지역주민의 소득이 다소나마 오지 않겠느냐? 이런 뜻에서 분명코 우리 주변에 있는 국도변에 있은 이 보안림은 분명코 빠른 시일 안에 정비를 하셔서 그린 시설에 부족함이 없이 건축을 할 수 있도록 또 사용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이 없겠나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질문요지에 담긴 말은 아니지만은 전기에 제가 질문한 내용 중에서 아까 군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군정질문 224가지 중에서 190가지는 집행이 되고 있고 35가지는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에 질문한 요지 가운데 양평군 내에 있는 한전전주 크고 작은 전주, 어떤 전주가 됐든 고압이 됐든, 저압이 됐든 많은 전주가 있습니다. 그때 제가 질문한데도요, 한전은 우리 한국 기업가중에서 톱입니다. 아마 여러분들 매스컴을 통해서 아시겠지요. 1년에 흑자 얼마 됩니까? 그런 톱을 차지고 있는 한국전력 주식회사 상행위에 합당한 회사인데 왜 우리 관내 억세게 많은 전주로 인해서 인허가 사항 여러 가지 농경지 정리 뭐 농사짓는데 막대한 피해를 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서 어느 곳에 이런 데가 있습니다. 산림훼손을 받아 가지고 양계장를 짖는다고 한 1,000평을 아마 훼손 허가를 받았어요. 그런데 복판에 가서 고압전주가 중압전주가 전주가 이렇게 서 있습니다. 뺑 돌려서 흙을 다 파냈습니다. 이 전주를 옮겨야 되는데, 이 전주를 옮겨야 마저 바닥정리를 다해서 자기의 뜻에 합당한 축산사업을 하는데 전주가 장승 마냥 뻗치고 서 있으니까 복판만 못 파내고 가에만 뺑 돌려 파냈어요. 군에서 산림훼손 허가 나갔습니다. 사업허가 다 나갔어요. 그래 한전에다가 얘기를 하니까 수천만원을 내면 그걸 옮겨 주겠다. 또 옮기는 것도 땅을 어디다가 대여 땅을 주고 해 준다라면 철탑을 세워서 옮겨주겠다. 그런데 그 돈이 5,000만원, 6,000만원입니다. 뭐 1,000. 2,000만원이 아니에요. 5,000만원, 6,000만원을 내야 그 전주를 옮겨 준다는 겁니다. 그럼 자기 땅에 이날이때까지 사용료 한푼 받아보지 못했고, 땅은 자기 땅에다가 허가는 절차 밟아서 다 허가는 받았는데 전주 거기다가 세워놓고서 자 이 사업을 못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이래서 제가 지난번 회기 때에 그 질문을 한 겁니다. 지금에 보면 말이지요 철탑을 10년 계약합니다. 임대차 계약을 맺어 가지고 보통 철탑하나 세우는데 10평입니다. 10평을 근저당 설정을 해 가지고 10년 동안 사용료를 일시지불 해 줍니다. 양서면 복포리에 어떠한 사람이 10년 임대차 계약을 맺어 가지고 10년 분 사용료를 받고 근저당 설정을 해줬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해서라도 사용료를 받고 명문화가 되어서 뜻이 이루어져야지요. 돈 한푼 받지 못하죠. 땅 사용 못하지요. 피해만 보는 겁니다. 이래서야 이거 어떻게 민원이 해결이 됩니까? 이래서 질문을 드린 건데 39번 지금 진행 중에 있는 사건 무슨 사건인지 이런 것이 빨리 하루속히 해소 되어야되지 않겠습니까? 또 한가지는 그 새마을 70년대 할 때에 제가 한참 거기 있었지요. 지금 지적공부가 정리 안 되어 가지고 손해가 많이 봅니다. 엊그제 어느 마을에 한사람도 이제 농지전용 허가를 다 받아 가지고 주택을 지었는데 등록전환이 안 돼 가지고 지금 대지가 못 됐어요. 도로 포장을 했습니다. 어느새 도로 포장을 했어요. 주인도 모르게 도로포장을 하고 난 다음에 등록전환을 해서 자기가 대지로 해서 소유권을 주장할려니까 지적공사장 말이 한필지가 늘었습니다. 돈을 9만4,000원 더 내시오. 그러는 거예요.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이거 내 땅인데 한필지가 더 늘어서 내가 허가받을 당시에는 4필지로 허가신청을 했는데 왜 1필지가 더 늘어서 10여만원 쌀 한가마 값을 더 내야 하는 겁니까? 나 못 냅니다. 못 내면 관두시오. 우리 못 해줍니다. 아 이런 얘기예요. 그럼 지적공사 직원들은 법에 있는 거니까 분명히 그 도로 포장한 도로는 짤라놔야지 되겠는데 자르지 못하고 하니까 어떻게 합니까? 준공은 맡아야지 되겠지요. 등록전환을 해야 되겠지요. 돈을 10여 만원 돈 갖다 주고서 그거 했습니다. 이런 것까지가 개인의 피해가 오는 겁니다. 그 이전에 실시가 사유재산 매매 행위가 이루어졌을 때에 어느 인허가 절차가 이루어졌을 때에 이 문제로 인해 가지고 엄청난 피해보상 소송까지 들어가고 시비까지 나가 가지고 한 이웃에서도 불목을 하고 살고 있고, 내 땅 내놔라, 돈 더 받아 먹었다. 이거 싸웁니다. 그래서 제가 전기에 분명하고 이것은 하루속히 어떠한 예산을 들여서라도 빨리 시행이 되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린바가 있는데 이게 어찌 되어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두 가지가 가장 지역주민에 핵심 되어 있는 이런 안건이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오랜 시간동안 질문을 드려서 여러분들께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