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섭의원
고기섭의원입니다. 먼저 제59회 정기회를 맞이하여 업무보고, 행정감사, 군정질문 등 바쁘신 일정 속에 의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군수를 비롯한 행정부 관계공무원에게 깊은 치하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군정질문을 하겠습니다. 성의 있는 답변을 바라면서 군수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민선군수가 출범하여 1년 6개월 동안 추진한 창안사업을 자료에 의해 검토해본 결과 공직자라면 당연히 이행해야만 되는 일반적인 사항이 주로 차지하고 있고, 창안사업이라고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내용과 군민에게 잘한다고 선전하기 위한, 다시 말해 홍보하기 위한 홍보사항들이 많은데 이런 것은 시정되어야 된다고 판단되며 물량으로 따지면 차라리 군 전역에 있는, 군 전에 걸쳐 시행한 각종 사업을 한건 한건씩 창안사업으로 제출하면 엄청난 공과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관선군수 또는 다른 사람이 되어도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을 제외한 실질적인 군정발전과 지역발전 그리고 획기적인 군 수익사업 추진에 공헌한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골재사업이나 공영개발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도 일반회계로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고생해서 수입을 얻었다면 연계해서 다음 사업에 쓸 수 있도록 특별회계 해야 함에도 일반회계로 처리하여 사업이 끝나면 써버리고 마는 행정이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에 군수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특별회계로 처리하실 수 있는지, 못하신다면 왜 못하시는지 답변 바랍니다. 둘째, 본 의원이 제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 질문한 도시계획이 전 단계인 준도시 취락구조로 지정, 개발하기 위한 용역이 기 완료되었다면 추진하고 강상지역을 양평 도시계획에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하시겠다고 답변하셨는데 시대가 10년, 5년 급격히 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군에서 도시계획 수립 시 양평권, 용문권, 양서권 하는 방법으로 도시계획을 광역화 시켜 나가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강상면을 양평권으로 확대하여 광역도시계획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하신 사항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그리고 양평읍이 제대로 형틀을 이루려면 강상면과 연계해서 계획이 수립되어야지 양평읍 독자적으로 계속 수립한다면 제대로 형태를 이룰 수 있다고 보시는지요. 본 의원 생각으로는 모든 개발이 강을 끼고 개발되는 것이 도시 형태의 흐름이라고 볼 때 서울의 강남과 강북 그리고 이천 장호원과 충북 장호원이 도계를 이루면서까지 형태를 같이해 발전을 해 나가는데 읍·면간에 개발 균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을 군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구상해 보셨으면 답변 바랍니다. 셋째, 지난 1월에 직제개편을 통하여 공영개발사업소와 상하수도과를 신설하여 1년간 운영한 바, 실질적인 공영개발사업소 사업추진과정을 보니 처음 시작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아직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1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면 윤곽이 드러나야 한다고 보는데 아직 환경영향평가도 못 의뢰할 정도로 검토만 되고 있으며, 공영개발사업소가 계속 운영되어야 할지는 아직 판단이 서지 않으나 검토되어 운영이 불투명하다면 우리 지역은 경기도에서 제일 방대한 토지관리를 위하여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적과를 검토하여 직제개편 되었으면 어떻겠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하수도과가 기존의 업무는 당연히 추진되고 있으나 상하수도과가 복합해서 사업이 추진되지 못한다면 꼭 한군데 묶여있어야 할 이유가 있는지요. 차라리 폐지하고 사회진흥과를 부활시켜 사회진흥과를 폐지시켜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보아온 사실에 부합해서 다시 부활되면 피해도 덜 보고 사업도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사료되며 새마을기를 내려 제대로 운영이 안되고 있는 시점에서 새마을협의체를 계속 운영하고 있는데 타 단체와 달라 대상을 각 리별로 지도자, 부녀회장이란 이름 하에 의무화 시 되어 마을마다 조직이 되어 있으면서 제대로 지원을 하면서 책임을 맡기고 지도자가 해야할 일이 분명해야 함에도 쓰레기 줍기 등 단체가 필요할 때만 불러들이는 조직이라면 새마을기와 함께 지도자를 폐지시키든가 지원을 제대로 하면서 할 일을 부여하는 것이 옳다고 보는데 군수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답변바랍니다. 또한 용문산 관리사무소와 군립도서관에는 여러 직원이 근무하고 있지만 현재 총괄 책임자가 없이 본청 지시에 의해 모든 직원이 통제되어 있어 현지에 문제점이 발생될지라도 문제 해결에 책임이 없는 관계로 책임소재가 불투명해 직무에 소홀하지 않나 생각하며 현재 책임자가 선정되어 자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자체 내에서 해결하고 인원 통제가 현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제, 용문상수도를 통합한다면 관리인력이 절감되고 절감된 인원은 사업 부서에 보강한다면 사업부서가 원활히 임무를 수행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바쁜 부서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없이 뛰어다녀도 욕을 먹고 지탄만 받아왔는데 이런 공무원이 떨어지는 사업감당도 못하는 마당에 사업을 받기 위해 노력하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업이 많으면 많은 만큼 자기 몸만 고달퍼지고 욕만 먹는데 사업을 덜 받으면 편하고 욕을 안 먹을 수 있다고 생각을 안 할지 우려가 됩니다. 상수도를 통합시켜 상수도에 감축된 인원을 사업 부서에 활용하는 것이 행정부서의 바람직한 인사행정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하여 통합하실 의사는 있으신지 답변 바랍니다. 넷째, 본 의원이 전 회기에 질문한 강상·강하 광역상수도에 대한 예산 문제 때문에 사업계획을 못 세운다고 군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의원들이 아무런 생각 없이 질문한 것 같이 답변은 간단했습니다. 이런 식의 답변이라면은 질문은 왜 하며 할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처음 의회가 개원되면서 군수께서 본 의원에게 제일 먼저 강상·강하에 광역상수도를 해야 되지 않겠냐고 말씀하시고 대성리 쪽에 수원지를 만들면 좋겠다고 하시며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묶여있는 일은 하지 않겠다 본 의원은 말씀 드렸습니다. 강상 일원과 창대, 회현리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묶여 고생하다 어렵게 풀렸는데 본 의원은 자청해서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규제 받지 않도록 하지 않겠다고 양평상수도를 주어야 되지 않겠냐고 말씀드려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 하신지 약 1년밖에 안 되는 시점에서 벌써 계획을 포기하는 일이라면 누구를 믿고 앞날의 일을 추진할 수 있는지 양평군의 앞날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상수도계획은 하수종말처리장 계획을 세우기 전에 상수도계획이 먼저 섰어야 하는데 아무리 중앙정부에서 실시하는 계획일지라도 하수종말처리장 설치가 시작되었는데 아직까지 상수도 설치를 하지 않는 이유와 이제라도 하수종말처리장 설치가 끝나기 전에 상수도를 설치하는 것이 행정부가 해야할 당연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전문인을 통해 관록과 약 3억이면 가능하다고 설명 들어 질문했던 것인데 새로 설치하면 약 10배가 더 들어간다 하여 같이 설치하기를 요구하였으나 계획이 없다고 일관 답변되었습니다. 기채 또한 본 의원도 원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안 해도 될 하수종말처리장에는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정작 기채라도 들여 예산 절감할 수 있는 일에는 인색하신지, 만약 양평군 예산을 아낀다고 본다면 기채를 해서라도 하수종말처리장 관로 설치와 병행하여 예산감축과 주민의 숙원사업인 상수도 설치계획도 앞당겨지고 도로, 교통 불편도 해소되며 도로 노면도 여기저기 파손시키지 않아 노면이 고르게 될 것으로 알며, 상하수도과에서 물어보니 하수관로와 상수관로를 일치해서 설치하면 어느 부분이 누수되는지 알 수가 없다고 했는데 상수도나 하수도가 누수된 부분을 찾게 되면 보수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하수도 누수를 점검한다는 것인지 상수도 누수를 점검한다는 것인지 누수가 돼도 보수 안 해도 되는 부분이 있는지 또한 준도시 입안사항과 양평 제2대교가 준공되면 강상·강하가 발전될 것이라는 것은 어린애들까지도 잘 알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앞날을 설계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평군에서 하수종말처리장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온 세계가 환경을 오염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도 당연한 사실입니다. 우리가 성인군자 아닙니다. 서울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주기 위하여 하수종말처리장을 설치해야 된다고 주장해 왔습니까? 그래도 우리가 바라고자 하는 것은 군민생활에 보탬이 될까 해서, 다시 말씀드린다면 규제를 풀어보자고 주장해서 설치되는 사업이 아닙니까? 10개 시장, 군수나 협의회 구성한 것과 9개 시·군 의장단의 의장단협의회 구성 또한 지역의 발전과 규제완화에 목적이 있어 구성되었다면 하수종말처리장 해놓고 상수도 때문에 규제 받는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상하수도과가 신설될 때에는 이원화 돼있어 같이 계획이 수립되지 못하기 때문에 신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원화가 되어도 계획이 일치하지 못한다면 무엇 때문에 일원화 시켰는지. 그리고 광역상수도 연도별 추진계획을 보니 사업기간이 2002년에서 2003년 사업으로 계획 급수하고 사업비 132억6,000만원을 들인다고 계획이 서있는데 취수장, 정수장, 배수지에 들이는 돈도 많겠지만 본 의원이 생각한 결과 같이 추진하였다면 이렇게 많은 돈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고 보며 2003년까지 규제에 묶여 발전의 저하를 보더라도 관심 없다는 말씀인지 안타깝게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보듯이 지켜만 보고 있으라는 말인지, 사탕을 어린애에게 주려면 먹도록 줘야지 입술에 묻히고만 간다면 그 어린애는 감질나서 지나간 사탕을 바라보고 있겠지요. 그렇지만 어린애는 당장 사탕이 앞에 올 때만 기다리고 있듯이 간이상수도 보수 쪽에 주민들을 유혹하지 말고 정말로 주민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계획과 시설이 설치되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며, 앞날의 청사진도 그려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대로 간다면 지방자치가 무슨 변화가 있다고 보겠는지, 우리의 발전은 깊은 관심과 노력 없이는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며, 우리만 바라보고 지켜주기를 바라는 우리 군민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밤잠이 잘 안 올 겁니다. 우리가 명예 때문에 이 자리에 섰습니까? 결코 아닙니다. 군민을 대표해서 무엇인가 지역발전에 초석이 되어 보겠다고 나선 사람들입니다.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우리 의원님들이나 8만 공직자라고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하나하나 짚어 순서대로 답변을 원하겠습니다. 첫째, 3,000톤 규모의 양이 남는 것을 하수종말처리장 완공과 맞추어 공급하실 수 있는지, 못하신다면 못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둘째, 군수께서 먼저 강상·강하에 광역상수도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을 때 어떤 의미로 말씀하셨는지. 셋째, 하수종말처리장 관로와 상수도 관로가 병행 설치되어 누수가 되었다면 어떤 관로를 누수 점검할 것인지 상하수도 중 누수가 되었을 때 보수 안 해도 되는 관로가 있는지. 넷째, 군수께서 제2대교가 설치되면 서두르지 않아도 강상은 발전할 수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필요한 상수도가 설치 안 해도 가능한 것인지. 대형아파트 건축에도 물에 저해 받지 않고 건축허가에 문제점이 없는지. 다섯째, 시장, 군수 및 의장협의회 구성이 지역발전에 저해 당하고 있는 것을 완화하고 지역발전에 주축이 될 수 있는 일들을 규합해서 해소하고자 모인 단체가 아닌지. 여섯째, 상하수도계를 도시과와 건설과에서 따로 운영하던 것을 하나로 묶어 운영할 때에는 이원화하지 않고 병행 처리하기 위하여 신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원화가 되지 않는다면 상수도과를 계속 운영하실 계획인지. 이에 군수님 답변 바라며, 다음은 부군수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본 군을 거쳐간 실과소장 현황을 살펴보면 보통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 근무하다 전출하는 실태를 볼 수 있는데 이 짧은 기간동안 과연 본 군을 위하여 무슨 일을 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한 향후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체 승진이 되면 한사람의 승진과 동시에 연계해서 직급 상향이 계속 이어지므로 공무원들의 사기와 의욕 있는 공무 행정이 이루어진다고 볼 때 본 의원은 이루어진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둘째, 본 군 지역이 수도권에서 가깝고 70여%가 임야지역으로 외부인들로 인한 민원이 과다하게 발생될 소지가 많은 관계로 2,000년대에 가면 바로 우리 앞에 닥칠 각종 혐오시설, 또는 혐오사업에 대한 지역개발부담금 부과 근거가 될만한 조례를 만들 용의는 없으신지와 셋째, 용문산 국민관광지 관내 비 지정 관광지 입장료를 타 시·군에서도 관내 주민에게는 그 어떤 애향심 또는 혜택의 일원으로 타지인보다 이용실적이 많다는 측면에서 50% 감해주고 있는데 이와같은 방안을 검토하여 조례 개정할 용의는 없으신지 묻겠습니다. 다음은 내무과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군민의 날 체육행사는 장소도 좁고 주차장도 좁은 양평종합고등학교에서 학생들 공부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계속 운영하고 있는데 옛날이야 종고 운동장이 큰 만큼 큰 운동장이 없어 잘 이용해왔으나 강상체육공원에 많은 돈을 투자해 설치해놓고 사용을 않고 있습니다. 행사를 꼭 양평에서 치러야 한다는 선입관은 이제 버리시고 각 면마다 체육공원 및 레포츠공원이 계속 설치되고 있으니 만치 각 읍‧면을 돌아가면서 행사를 치러야 된다고 보며 강상체육공원에 하천이라 하여 단상설치가 안되어 있는데 군민의 날 행사를 강상체육공원에서 치를 것을 대비한다면 이동식 단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에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96년도 감사한 결과를 보면 자금관리를 잘못하여 환경사업소, 보건소, 지도소, 12개 읍·면에 자금을 과다하게 전도하여 ’95년도와 ’96년도 사이에 7억4,239만3,000이라는 많은 돈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지방재정이 열악한 실정을 볼 때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이며, 그와 같은 군 재정에 큰 손해를 끼치며 돈 떼먹은 공직자와 무엇이 다릅니까? 몰라서 그러셨는지, 운영을 잘못하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공보과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용문산 관광지 입장료 중에 문화재 관람료를 포함해서 받고 있는데 군 수입은 400원 받고, 절에서 1,000원을 받는다는데 인력을 군에서 들이고 있으니 군 수입은 400원도 순수익이 아니고 앉아서 절은 1,000원씩 받고 있으며, 절에서 1,000원은 용문사 절도 아니고, 은행나무도 아니고 현재 있는 보물 때문에 수입을 본다면 보물이 있는 위치에 대하여 안내판과 보물에 대한 설명이 충분히 되어 있어야 함에도 절에서 돈만 받는다는 것은 불합리하며, 문화공보과에서는 보물에 대한 안내판 설치 종용해 본 일은 있는지 이에 대한 답변 바라며, 용문사에 놀이기구를 설치하게 되면 놀이기구 때문에 입장하는 관광객이 있다고 볼 때 용문사에 통합해서 입장료를 받아서는 안 된다고 보며, 이번 조례에 용문산 주차장 임대 조례가 상정되었는데 인근주민 더 나아가 용문면 주민 여론 수렴에 의한 조례상정이 된 것인지. 또한 사업은 잘된다고 하고 안 된다고 안 하는 식은 행정부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보며 무엇이 문제인지 검토하여 보완해 관광객에게 불편함을 덜어 주고 관광객을 많이 유치하도록 노력 홍보하는 것이 양평을 알리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는데 과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임대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양평군의 이미지보다는 개인의 이득이 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보며 양평군의 이미지는 뒷전으로 할 것이 불 보듯 분명한데 조례 상정은 잘못된 것이고, 한가지 더 지적한다면 국도 4차선이 지금보다 가까운 용문사 입구 쪽으로 이어지며, 놀이기구도 설치하기로 해놓고 어느 정도 수입에 기본도 없이 임대하겠다는 생각은 누구의 발상인지, 본 의원은 답답해서 말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가고 있는지 하나하나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산림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강상면 관내에 산림청소관 공유재산 관리에 대하여 묻겠습니다. 제49회 임시회에서 동료의원 김용녕의원께서 강상면 병산리 남한강 연안에 약 9,000평의 묘목 시범포에 대하여 질문하신 적이 있는데 군수께서 적정성 여부를 여러 기관과 검토하여 적합하지 않을 때는 국유지와 군유지와 바꿔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산림과에서는 검토해 보신 일이 있으신지. 공영개발사업소에서 생수, 주택단지 등 여러 가지 방면으로 군 수익사업을 해보겠다고 뛰고 있는데 본 의원 생각으로는 병산리 묘목단지를 소유하여 모든 사람들이 서로 하고 있는 한강변의 놀이기구와 호텔 등 외지인을 불러들일 수 있는 좋은 여건의 위치라고 봅니다. 묘목단지라면 전 국토의 70%가 산인 우리나라 실정에 적합하게 시험하고자 한다면 산모롱이부터 굽은 능선까지 골고루 여건에 부합되는 시험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산림청에서 시범포에 대한 목적보다는 토지에 대한 욕심 때문에 적합하지 않는 개울 천을 이룬 퇴적층에서 시범포를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은 땅에 대한 욕심으로 판단됩니다. 어느 만큼 산림청과 절충이 되었는지 가능하다면 공영개발사업소에서 개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관심거리입니다. 군수 답변대로 잘 추진되었으리라 믿으며 어느 정도 검토와 진척이 이루어졌는지 군수 답변을 받고자 했으나 군수 질문사항도 많고 추진을 하였다면 당연 산림과에서 검토할 부분이기에 산림과장에게 질문하고자 합니다.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상하수도 과장에게 묻겠습니다. 본 의원이 듣기로는 타 시·군에서 신규 아파트 또는 다세대주택 신축시 상수도 대책을 해결하기 위하여 조례를 정해서 상수도 부담료를 제대로 시행하고 부담료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는데 본 군에서도 검토해 볼 용의는 없는지 답변 바라며, 동료의원 윤광신의원님 질문답변 내용 중 과장께서 개군면 공세1, 2리, 불곡리, 구미리 급수에 대하여 재검토하시겠다고 했는데 배수지가 충족됐을 때 개군면 전지역에 공급될 수 있도록 공급될 당시 지금의 관로로 개군면 전역에 관로를 매설했는지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자동차 검사시 본 군 관내에는 교묘하게 부당한 검사료를 징수하고 있다는 주민 제보가 많은데 타 시·군에서는 5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당일 검사를 쉽게 받을 수 있으나 우리 군에서는 뚜렷한 근거 없이 8만원 이상, 때에 따라서는 15만원까지도 받고 있어 시비가 붙는 사례가 많다는데 이에 대한 단속실적과 그 어떤 근절대책 또한 개선책이 있으면 답변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에게 묻겠습니다. 1대 의회에서 의원 발의로 제정된 조례에 의거 각종 사업시행 시 명예감독관제가 시행되고 있는 바, 형식에 치우친 면이 많아 이를 보다 효율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설계도를 지급하고 시공에서 준공까지 주요부분에 대한 확인하여 날인 받고 이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할 용의는 없으신지와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는 남한강 종합개발계획 건에 대하여 주민 건의 사항이 어느 정도 반영됐는지와 현재까지 추진되고 사항은 무엇인지 답변바랍니다. 다음은 공영개발사업소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본 의원이 질문요지를 낸 사항은 아니나 동료의원 윤광신의원 질문 시 공원묘지를 재정비하는 것이 어떻겠는가를 물었을 때 소장께서는 대성리에 공원묘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는데 공원묘지하면 혐오시설로 알고 있는데 주민들의 여론은 수렴이 되었는지 또한 조사진척이 어디까지 갔는지 주민 의견 없이도 임의대로 해도 되는 건지 답변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