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용녕 의원 5분자유발언
답변은 잘 듣고 잘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양평단위조합에 우리 양평군비로 지원을 해 가지고 농산물판매장을 개설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치는 양평버스터미널 바로 옆인데 그게 몇 년 전에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것 같고 저도 구경을 몇 번 가 봤습니다마는 저녁시간에 여기서 경락을 하고 경락을 받은 소상인들이 서울로 농산물들을 운반해서 해가고 하는걸 봤습니다마는 그 후에 뭐 상당한 이후였겠죠.
채산성이 안 맞는다든지 뭐가 뭐 어떻다든지 해 가지고, 그런데 그 건물이 시설이 현재 사장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보조지원에 대한 사항은 양평군수가 의당 감독을 하고 운영을 촉구를 하고 활성화를 하도록 해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하는데 이게 안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관계관으로서 촉구를 시켜 가지고 지금 양평 5일마다 스는 장날 보면 말이죠, 조금씩 소규모로 농산물을 재배한 사람들이 이고 리어카로 끌고 딸딸이를 끌고 와 가지고서 난잡하게 도로변에서 소상인들한테 쭉 팔아요. 서울은 또 보따리 장사라고 해 가지고선 화물차를 몇 개씩 끌고 내려와서 조금씩 전부 수집을 해 가지고 한차씩 해 가지고 또 올라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상당한 마진을 보장받기 때문에 그렇게 수집을 해다가 서울서 또 다시 되팔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서울 가서 자기네 점포에서 파는 게 아니고 또 되넘겨요, 점포에다. 그런 걸로 봤을 때 우리 양평군 농업행정은 농민들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려고 하는 행정이 구두선으로 끝이 나고 실질 실행단계에는 미진하다고 하는 지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농협에서 이렇게 문까지 열었던 게 폐쇄상태에 있고 이걸 좀 재 촉구 해 줄 의향은 없느냐, 다시 설사 처음에 개업을 해 가지고 채산성이 맞겠습니까? 농민이 또 이익단체입니까?
농민들을 도와주겠다고 해서 군비를 지원을 했고 했으면은 그게 목적대로 운영이 되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안 된다고 하는 건 우리 행정감독이 미치질 않고 촉구를 덜하고 이래서 그런 결과가 초래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어떻게 향후 대처를 하시겠는가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