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최영식 의원 5분자유발언
그럼 이와 같이 건강의 과학적인 측면에서 전적으로 피해가 오고 심지어 의사들 말을 들어보면 가장 위험한 폐암이 이 담배 흡연으로 인해서 많이 온다, 특히 여성이 흡연을 할 때에는 기형아가 출산을 한다, 참 역사적으로, 시대적으로 엄청난 비극의 이야기가 지금 돌출되고 있고 지금 문화인들은 이제 앞으로 담배는 가급적이면은 멀리 해야 된다, 지금 여기 실과장도 계시지만 아마 담배 피시는 분들이 아마 연도에 비하면 1년 차이에 흡연숫자가 굉장히 줄어들 줄 압니다. 아마 말씀들 지금 안 하셔서 그렇지마는. 그럼 이와 같은 엄청난 군민의 건강을 해치는데 대구의 어떤 모 여자분이 담배 3보루를 주문하는데 아주 너무 기뻐서 읍장님 흐뭇하셨다 그랬는데 그러면 그 담배 3보루 피시고 가정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 건강의 피해가 온다라고 그러면 그 소식을 들으면 읍장님은 그렇게 기뻐하셨던 마음이 어떻게 되실까, 제가 이 얘기를 들으니까 읍장님으로서 그렇게 담배 3보루, 그게 독약이에요.
그걸 팔아줘서 마음이 기쁘다고 하셨는데 이거 앞으로 읍장님이 출향민들을 위해서 우리 세수를 올리기 위해서 이렇게 이런 위험한 물질을 홍보를 해서 군 수입에 35만8,000원 제공을 하셨다라고 그러는데 그것 제공 안하고 우리가 군 살림을 못할 것 아니겠고, 앞으로 우리가 1년에 43억 아니라 430억에 대한 세수를 못 번다 하더라도 출향민이나 군민들의 건강을 헤치는 일이라고 그러면 이제는 홍보할 것이 아니라 담배 안 피우기 운동을 하시면서 그 곳에서 번거로운 것을 굳이 하시지 말고 “우리 고향 분들 그곳에서 오래오래 건강을 유지하시고 담배 덜 피우고 오래 사십시오” 이런 홍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또 한가지 우리 지금 더덕을 산림과에서 많이 심었습니다. 밤낮으로 지금 잘 자라고 있어요. “더덕을 사다가 오래오래 사십시오” 도라지 우리 용문산 취타래, 고사리타래 많이 있어요.
아 이런걸 홍보를 하셔 가지고 세수를 올리셔야지 이 독약을 팔아 가지고서 세수를 올리시기 위해서 읍장님이 이렇게 애를 쓰시는데 애쓰시는 게 시대적으로 안 맞는 것 같아요. 읍장님도 아마 자녀들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