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식의원
최영식의원입니다. 본 질문에 앞서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8만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민병채군수님, 각종 규제가 중첩되어 있는 대민 봉사 행정업무에 고통을 겪으시는 부군수님, 각 실과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의 역사 속에 소용돌이 치고있는 오늘날 생각해 볼 때 앞으로 창의적인 개혁과 봉사와 협력과 이해와 서로의 용서 없이는 우리가 살아남을 길이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질문은 부족할지 모르지마는 각 실과소장님들 내 일로 생각하시고 성심껏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질문 첫 번째 드립니다. 양서면 하수리 하수구 매설공사 관련사항에 대한 조치내역을 질문을 드립니다. 얼마 전에도 지방지 신문에 대서특필된 사실들을 아마 여러 실과소장님들은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공사가 부실이 됐는지 대형 차량들 소통으로 인해서 지반이 침하가 되어서 그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마는 어쨌든 현재 불미스러운 일이 전개되어 있고 지역주민들의 삶에 막중한 피해를 주고있는 것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햇수로는 2년째요, 개월 수로는 아마 한 10여 개월 이상 지금 소요되고 있는 이런 실정입니다. 지역주민들과 업자와의 관계도 여러번 대화를 했고 지역주민들이 심지어 정신피해 200만원, 건물이 균열이 가서 재산의 피해 1,640만원씩 보상을 요구한 바는 있습니다마는 얼마 전에 몽땅 1,600만원을 가지고 피해보는 지역주민 11세대가 나눠서 가지라고 하는 이러한 결과가 도출이 됐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이렇게 많은 시효를 두고 방치해 둬도 되는 건지, 그래서 이런 일은 해당되는 부서 과장님은 빨리 해결을 하는 것이 맡은 바 임무요, 지역주민들을 도와주는 측면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 금번 군정질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두 번째 공원묘지 매장신고체제에 따른 문제점 해결방안의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공원묘지 매장을 하게 되면 매장 때마다 매기마다 관할 공무원들한테 신고를 하게 돼있는데 그렇게 안 한다고 합니다. 얼마동안 쓰다가 일괄적으로 관리사무소에서 신고한다고 하는 이러한 절차가 이행이 된다고 해서 관계공무원들이 때로는 많은 고통을 겪고 있고, 지난날 아마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마는 신문지상에도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그로 인해서 지금 당사자들이 어려움을 받았던 사실도 생생하게 아마 기억이 나시리라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런 문제도 앞으로는 법 절차에 의해서 정식적으로 이행이 되도록 강력하게 실과소장님은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해서 두 번째로 질문을 드립니다. 세 번째, 팔당공원 묘지 내 군유림 불법사용 해결에 대한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이 사실도 연관해서 사실상 자기네 소유 외의 군유림을 불법 사용을 해서 얼마나 금전적인 이득을 보았는지는 모르지마는 그러한 사건으로 인해서 공무원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지역주민들과도 큰 마찰이 실지 전개되었던 사실이 불가 얼마 안됐습니다. 거기에 대한 어떠한 관계공무원께서는 대책이 강구됐는지, 어떠한 벌칙과 어떠한 관계가 현재까지 성립이 되었는지 이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네 번째 군 도축장 연말 폐쇄에 관한데 대한 질문을 드려봅니다. ’95년도 상반기에 의원님들과 같이 도축장을 한 번 견학한 사실이 있습니다. 막대한 군 재정을 들여서 현대시스템으로 오수정화조도 설치를 했고 또 도축을 할 수 있는 기계시스템도 현 시스템에 의해서 막대한 금액을 들여서 설치를 했습니다. 불과 얼마 못돼서 금년도 연말이면은 폐쇄가 된다고 하는데 어떤 법에 근거로 해서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 도축장이 폐쇄가 되고 또 그 중에 많은 군비가 소요됐으리라 보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세워져있는 건지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만약에 이 도축장이 폐쇄가 된다라고 그러면 가뜩이나 요즘에 보면은 축산가들은 망하지마는 그 정육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반대급부적으로 돈을 번다고 하는 것은 아마 우리 실과소장님들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만약에 이 도축장이 타 시·군으로 간다라고 그러면 불필요한 운송의 과소비로 인해서 가뜩이나 소비자들의 어려운 경제의 부과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이 문제만은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좋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몽양 여운형선생 생가 유적지 지정관리 대책은 없는가라고 하는 질문을 드려봅니다. 몽양 여운형선생 하면은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그 시대 속에는 가장 훌륭한 인물이 아니었나 그러한 훌륭한 인물이 우리 고장에서 태어나신 분이라고 하는 것을 여러분들 익히 아마 잘 아시리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분의 업적이라고 그러면 제가 소상하게 설명을 안 드려도 여러분들이 너무나도 잘 아시는 이러한 시대적인 영웅이 아니었던가 생각이 됩니다. 외세에 대한 침략을 막기 위해서 선견지명 속에서 많은 역량을 발휘했고 특별히 우리 민족사에 기리 남길 농민들의 보릿고개를 없앤 토지개혁에 앞장섰던 그러한 훌륭한 인물이었고 지금도 그 분은 떠나갔지마는 그분들을 생각하는 온 국민의 마음속에 담겨져 있는 이와 같은 역사의 한 페이지는 아마 여러분들이 잘 아시리라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앞으로 후손들에게 우리 고향에서 훌륭한 인물이 태어났다고 하는 그 사적지를 보호하는 측면에서 이 출생가는 언젠가는 좀더 복원을 하고 아름답게 가꿔서 후손들에게 역사의 장으로 마련해 볼 이런 의사는 없는지는 그래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여섯 번째 무 임대 토지 내 전주 이전조치 설적입니다. 제가 60회 군정질문 때 분명히 이 사안은 제가 질문을 드렸던 사항입니다. 지금 얼마나 진척이 되어있고 어떻게 사업이 전개되고 있는지 심지어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지역에 가보면 산림훼손허가가 많이 났습니다. 그런데 한복판에 쌍탑 전주가 서 가지고 훼손을 해서 사업은 할려고 하는데 그 전주로 인해서 아주 보기 흉칙하게 지금 그렇게 방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걸 볼 때마다 이 큰 모순이 아니냐, 한국전력하면은 한국의 공기업 중에서 톱입니다, 1위입니다. 그러면 어느 국영기업체보다도 한국전력이 왜 공기업 중에 1위를 차지했느냐, 한국전력의 물론 이사들은 돈을 많이 법니다. 또 우리 지역주민들의 토지 내에 전주 꽂혀져있는 임대료는 언젠가는 제가 알고있기는 정부에서는 반드시 임대료가 나간다고 하는 사실도 있고 또 대법원에서 판결 예도 나왔다고 하는 사실을 전 군정질문 때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러한 차제에 왜 우리 군민들이 토지 내에 엉뚱하게 서있는 전주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것도 한푼도 못 받고 그 임대료에 대한 보상을 왜 한전이 받아서 축적을 누려대느냐, 하루속히 이것은 빨리 시정이 되어서 우리 지역주민들의 재산도 보호하고 거기에 상응된 어떠한 이권도 주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래서 하루속히 이 전주 무 임대 전주만은 하루속히 조치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재차 금번에 군정질문에 넣습니다. 그동안에 수고하신 관계과장님은 좋은 답변 있으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째 국도 횡단보도 설치에 관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국도상에 사고다발지역이 때로는 우리 관내에 많이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는 한곳에서 사람이 1년 내에 5, 6명 죽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지역에 보면요, 위험표시판 하나가 없어요. 제가 얼마 전에 관계과장님하고도 간접적으로 대화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마는 그런 엄청난 끔찍한 장소에 위험표시판이 하나 없이 방치가 되어서 1년에 5, 6명이 엉뚱하게 그 귀한 생명을 잃어가고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또 얼마 전에 모 다방에서 어떤 지역주민이 하는 얘기가 “인근 시·군에 가면은 횡단보도선 뭐 여러 가지 안전기구가 너무 잘됐다, 그런데 양평군 내에는 너무 안됐다”는 겁니다. 심지어 횡단보도 선이 선이 선인지 아닌지 몰라서 차량이 서지 말지 이런 답니다. 인접 시·군에 가면 멀리서 봐도 뚜렷히 나타나서 딱딱 그 자리에 가 슨답니다. 그래서 뭐 “의원님들이 점심이나 축내려 다니지 하는 게 뭐 있어?” 모 다방에서 여러분들 있는데 그런 대화를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소리를 듣고 “좋으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일 많이 못하죠. 아닌게 아니라 못합니다, 일. 그건 왜냐 사실 재원이 있습니까? 재원이 없으니까 물론 관계 실과장님들은 어려움을 겪지마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저도 부끄럽고 거기에 해당되어 있는 과장님은 그 분네들이 얼굴은 모르지만 공무원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러한 생각을 해 볼 때 가슴아픈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분명코 실과장님은 어떠한 경우라도 좀 참고 많이 하셔서 그러한 지역주민들의 여론의 화살을 받지 않도록 이렇게 좀 도와주시면 감사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여덟 번째 군 보건소 이전방안은 우리 홍용표의원하고 중복이 된 사실입니다. 아마 여러 의원님들도 많이 들으셨겠지마는 이제 순회버스를 이용을 해서 환자분들 운송한다고 하지만 그 비용도 연간 아마 토탈 보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갈 거고 그런데도 이용도가 너무 낮다, 그래서 시가지에 들어와 있으면은 이용도도 높아질 것이요, 지역주민 좋지 않겠느냐. 왜 엉뚱한 개인병원만 돈을 벌어주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가끔 보건소 어쩌다 가보면은 실지가 손님이 얼마 없어요. 그럼 우리가 군수님께서는 공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인센티브를 적용하기 위해서 공무원 숫자를 줄인다고 하는데 실지 그 인원이나 거기에 대한 소요되는 예산에 비하면은 너무나도 대민 봉사는 보건소 역할이 부족하지 않느냐 이런 일로 본다라고 그러면 어떤 경우라도 빨리 2000년대를 내다보는 차원에서 계획을 세워서 그 보건소는 동떨어져 있지 않고 시장 안에 들어와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이 주민들의 바램인 줄로 압니다. 그래서 금번 차제에 군정질문에 이 내용을 넣은 겁니다. 관계관께서는 그동안의 아마 많은 검토를 하신 바가 있으리라고 봅니다마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에 이런 일도 한 번 보람 있게 남겨 놓으시면은 아마 훗날에는 아마 잘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나시리라고 믿어서 특별히 보건소장님께 부탁을 드려봅니다. 아홉 번째, 국수보건진료소 치과공의 배치계획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은요, 식구도 그렇습니다. 있던 식구가 나가면은 허전해요. 없던 식구가 들어오는 건 잘 모릅니다. 그런데 치과공의가 없다고 있는 거하고 있다가 없는 거하고는 지역주민들이 생각하는 비중이 다릅니다. 오늘날까지 국수보건소에서는 치과공의가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저도 여러번 이용했습니다마는 특히나 15개 부락 5천여 인구가 아주 엄청난 그러한 혜택을 보건의 혜택을 보아왔습니다. 아마 어느 개인 치과 못지않는 그런 실적을 사실상 남겼고 지역주민들이 그런 혜택을 봤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 아시겠지마는 보릿고개 사셨던 분들이 제대로 치료를 못받았던건 사실이 아닙니까? 그래서 오복 중에 하나라고 하는 것이 치과인데 그러한 엄청난 일을 많이 해왔고 도움을 받았던 그 치의가 이제 배치가 안되고 지금 비어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가보니까 기구는 그대로 방치가 되어 있는데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왔다가 돌아가면서 “이거 어떻게 된 거길래 이렇게 좋은 의사가 안 오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상당한 지역주민들의 원성도 극대화되어 가고 있고 사실상 국수보건소에는 꼭 필요로 한 이러한 치의가 되는데 왜 지금 배치가 안되고 있는지 여기에 소상히 말씀해 주시고 이 문제로 인해서 우리 보건진료소 운영위원님들이 지금 뒤에 와서 방청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관계 소장님은 참 어려운 사안이지마는 깊이 참고하셔서 앞으로 멀지않은 내에 지속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 열 번째는 농지취득 시 농지이용계획서를 첨부시키는 사유입니다. 농지를 취득을 해서 취득자가 명의이전을 할려면 면사무에서 취득증명을 받아 가지고 사법서사에 갖다 제출합니다. 그러면 해당 부서에서는 그 농지취득 목적에 대한 사유를 다시 증명을 발급 받아 오라고 하는 이런 번거로움이 더 가중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농지를 농가가 농지를 취득할 때는 물론 논에는 벼를 심을 거요, 밭에는 밭곡식을 심을 것 아닙니까. 농민이 논 사고 밭 살 때 거기다가 빌딩을 짓고 거기다가 다른 무슨 공장을 짓자고 땅을 사는 건 아닐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왜 2중, 3중 그렇게 간소화하면서 왜 그런 증명은 불필요하게 왜 또 첨부를 하라는 거냐,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불평이 많습니다. 사실 모르는 분들은요, 쥐어줘도 모른다고 그 모르는 분들이 서류 하나 갖출려면은 얼마나 힘을 씁니까? 한편 많이 좋아진 건 좋아졌어요. 얼마 전에 얘기 들으니까 저 먼데 있는 민원인이 그전 같으면 이틀, 3일 걸릴 건데 오늘 하루에 와서 다 끝내고 간다고, 공무원들이 어떻게 그렇게 친절하게 잘해주는지 민원실에 갔더니 2층, 3층 뛰어다니면서 공무원들이 다 뺏어 가지고 다 해 줘 가지고 내가 그전 같으면 2일, 3일 걸릴게 오늘 하루에 다 해 가지고 간다고 이런 칭찬을 모 어느 장소에서 그런 얘기를 하드라고요, 제가 그 옆에 있다가 그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칭찬해 주는 분들 보니까 지금 좋아진 건 많이 좋아졌고 실지 공직자 여러분들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려고 애를 쓰고 계시다고 하는 것이 실지가 사실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이런 불필요한 것이 중첩이 되어 가지고 더 행정적인 업무에 과중성을 띄우고 민원인들한테 불편 준다고 하는 것은 과감하게 개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래서 요번에 이걸 질문을 드려봅니다. 꼭 참고하셔서 시정조치가 있길 바랍니다. 열 한 번째는 신축건물 준공 시 오수정화조 설치비용 경감대책입니다. 요즘에 근린시설이나 숙박업 같은 거를 허가를 내면은 준공 시에는 오수정화조에 들어가는 소요되는 금액을 설계기준금에 의해서 돈을 내야만이 관계 부서에서 준공에 따른 결재를 해준답니다. 그런데 그 비용이 얼마냐, 2,700에서 2,800만원까지 엊그제 불입을 하고 준공 받은 사람이 있어요. 그게 그나마도 그전에 비하면 많이 그것이 경제적인 혜택을 받았습니다. 실지 오수정화조를 할려면 그전에는 6, 7,000만원을 가져야 설치를 했는데 종말처리장에 실시되면서부터 이제 오수정화조 설치를 안하고 현금으로 군에다가 내면은 관계 부서에서 그거를 협의를 거쳐서 결재해 준답니다, 그러면 준공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 3,000만원에 가까운 돈도 실지는 엄청난 큰돈입니다. 이런 돈을 꼭 본인이 다 부담해야 되느냐, 원인자 부담에 의해서 제공에 의해서 한다라고 하는 이런 원칙론도 있지마는 이것은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이 우리가 규제에 묶여있는 상하수도 특별법에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막중한 부담을 갖는 것이 아니냐 그렇다라고 그러면 우리가 다른 재원을 확충을 해서라도 그 재원에서 그 종말처리장으로 인한, 관계로 인한 이 엄청난 비용을 개인이 무는 것을 경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개인한테다가 이걸 다 물게끔 떠넘긴다고 하는 거는 이건 조금 불합리한 것이 아니냐, 물론 자기 사업이요, 자기 재산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한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그래도 원인이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원인의 적합성에 따라서 그래도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 공직자 분들이 해야할 의무가 아니냐 이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한편 종말처리장 구역권이 생겼을 때에는 해당되어 있는 지역주민들은 너도나도 상당히 반가워했고 종말처리장이 설치되면서 내 지역에 큰 변화가 오고 있구나 이러는데 실지 변화가 올 수 있는 지역은 다 빼먹었어요. 그리고 기존 주택들만 그것만 몽땅 올렸어요. 그게 무슨 개발이 됩니까? 개발이 된다라고 그러면 그 구역권 안에 있는 토지는 같이 묵어서 구역권 안에다 넣어줘야 그래야 그 지역이 종말하수처리장으로 인한 혜택을 봐서 개발이 되는데 앞으로 필요한 부지는 다 빼버렸어요. 그리고 기존 주택들만 들어갔다 그 말입니다. 이런 원인도 거기에 부합성이 따르기 때문에 이러한 막대한 돈을 내야만이 건축을 하고 준공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도 물론 관계 부서에서 예산상 문제, 정책적인 차원에서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뤄지지 않으니까 우리 해당돼있는 부서에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이렇게 되지 않았는가 충분히 저도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주민을 위해서라고 그러면 어떠한 경우라도 열심히 하셔서 이런 것이 잘 구현이 되어서 지역발전도 가속화되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가 되고 해당되어 있는 민원인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맥락이 이어져야 지역주민들이 고생하시는 공직자 여러분들을 더욱 존경하고 여러분들을 더욱 도와서 화합을 이루어서 일이 잘되고 군수님 말씀 그대로 양평은 3풍 건설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겠느냐 이래서 차제에 질문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장시간동안 말씀을 드려서 죄송하고 성실한 각 실과소장님들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