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철청운면장
청운면장 류수철입니다. 산촌향토마을 조성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산촌향토마을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운면은 산간오지로써 소득여건이 상당히 열악하고 조건이 좋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지역여건을 최대한 이용을 해 가지고 소득증대를 추진 할 수 있는 방안이 뭔가 찾아본 결과 향토마을을 조성을 해서 지역의 자랑거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따라서 저희 청운면에는 아직까지도 환경이 깨끗하게 보전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등산, 체육활동, 휴식과 휴양을 즐기고 도시인에게 고향의 정취와 맛을 느낄 수 있는 종합적인 테마마을을 조성을해서 거기에서 발생되는 소득원으로 주민의 소득을 증대 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그 지역 신론리, 도원리 지역에는 현재 복숭아 나무나 살구나무가 아주 많이 많이 분포돼 있는 마을이기 때문에 그것을 최대한 살려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하면서 먹거리를 통해서 지역주민의 소득을 높히고자 합니다. 추진방향은 경관이 수려한 갈기산과 퓽류산을 배경으로 한 향토마을을 조성하고 따라서 고향의 맛과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도시민의 휴식처로 제공하면서 지역의 무공해 농산물과 특산물을 판매해서 주민소득 증대를 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토속음식점을 개발해서 정취있고 먹거리로 이름난 고장으로 가꾸고자 합니다. 그래서 한 5년후에는 지금 천서리에 막국수촌을 능가하는 그러한 마을로 만들고자 계획을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역현황을 말씀 드리면 대상마을 3개 마을 입니다. 신론1리와 신론 2리, 도원리 3개리가 되겠습니다. 가구와 인구는 총 137가구에 414명이 있습니다. 그지역에 향토수 분포는 대추나무와 밤나무, 산수유, 살구나무, 배, 사과등이 있습니다. 지역특산물로는 고추와 토종꿀, 잡곡, 송어양식, 자연산 산채, 자연산 버섯, 특히 능이버섯이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보고를 드리면은 청운면에는 토종꿀이 상당히 많습니다. 도원리, 신론리 골짜기에서 나는 것이 20농가에서 134통이 되서 소득이 약 5,000여만원 정도 되고 청운면 전체는 약 309통을 지금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 1억 정도의 벌꿀수입을 보고 있습니다. 추진계획기간은 ‘97년도에서부터 2001년까지 5개년 계획을 봤습니다. 그래서 ’99년까지는 기반조성 단계로 보고 2000년에서 2001년까지는 정착‧확산단계로 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따라서 본사업은 민간자율 추진하는 것을 기초로 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주민자력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본사업은 면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마을단위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폭적으로 추진 하겠다는 결의가 다져져 있습니다. 그런 계획하에서 계획을 수립한 결과 주민자력사업으로는 향토수 식재를 금년도부터 5개년동안 식재할 계획으로 주로 유실수를 식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농가당 목표는 25주가 되겠습니다. 매년 5주 이상 심는걸로 계획을 수립 했습니다. 조경수는 주로 벗나무와 살구나무를 심는데 이것은 군도를 제외한 마을 안길 도로를 벗나무 위주로 해서 가로수를 심어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토종한봉의 밀원으로도 제공할 예정으로 있습다. 그래서 금년도에 심은 것은 살구나무와 복숭아외 8종해서 250주를 심었고 또 조경수로는 주민자력으로 벗나무외 2종해서 2,000주를 그 지역에다가 심었습니다. 이것은 순자력사업으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심은겁니다. 다음은 등산로 개설은 갈기산이 현재 표고 685m데 거기에 3개 코스를 만들고 말머리산과 풍류산은 금년도 하반기 12월달에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청운면등산회와 새마을 지도자회가 주관을 해서 표지판도 설치해놓고 등산로를 개설 했습니다. 민박가정 만들기 계획은 3개리에 걸쳐서 약 20개 농가에다 앞으로 지정을 해 가지고 민박농가를 설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주택개량은 약 5년동안 40동을 계획하고 있고 금년도 실적은 12동을 주택개량을 했습니다. 다음 먹거리 조성은 기존에 있는 송어와 은어횟집에 메뉴를 다양화 해서 특색화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올 수있도록 하고 다음은 토속음식을 개발하는데 주로 메밀음식과 콩음식, 동동주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메밀음식과 콩음식, 동동주가 기존업소에서 추진해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 드리면 산이라는 책자에 갈기산 등산로를 4월호에 게재를 했더니 매주 관광버스로 한차내지 두차가 와 가지고 등산을 3시간 내지 4시간하고 송어횟집에서 식사를 하고 가는 그러한 소득이 실제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꽃길 가꾸기는 지금 군도 포장을 금년도까지 추진할 계획을 했는데 완공이 되면은 약 5㎞에 꽃길을 가꾸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반조성 사업계획이 되겠습니다. 소요액은 약 6억1,600만원이 소요되는걸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잔디 소공원 조성은 5개소에 약 1,100평, 소하천 1개소는 이것은 여기 이 사업, 향토마을이 조성이 안 되더라도 소하천 정비를 해야 되는건데 여기다 포함을 시켰는데 왜 포함을 시켰냐 하면은 소하천을 정비하면은 거기와 부수돼 가지고 유휴공간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잔디를 심고 파고라를 만들고 그러면 자연적으로 소공원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목적 광장은 1개소에 2,600평에 2,500만원인데 이것은 신론1리에 동네논이 있습니다. 동네논과 하천부지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매립을 해 가지고서 잔디광장을 해서 밤벌농장 같은 그런 잔디공원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야영장은 오토캠핑장으로 했는데 군유림이 도원리에 있습니다. 상당한 많은 면적이 평야지에 있고 또 지금현재 소나무가 상당히 울창해 있어 가지고 그 나무를 그대로 보존하면서 자동차가 들어가서 오토캠핑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것은 ‘99년도부터 2억500만원이 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간이 수영장은 기존보를 활용하고 또 일부지역은 간이 물막이를 해서 어른은 사용하 수 없어도 아이들이 와가지고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이것은 ‘99년도에 200만원을 계획을 잡았습니다. 향토관 건립이라고 이건 명칭을 붙였습니다만 새터부락에 마을회관입니다, 이게. 그래서 이것은 회관도 쓰고 판매장도 만들고 지금 계획으로는 청운면 전주민들을 참여시켜 가지고 향토자료를 수집해서 전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만 가로수 식재는 지금 군도에는 군 산림과에서 기히 추진을 시작을 했습니다만 살구나무를 심고 군도에서 끝난 지점에서 한 3.5㎞가 됐는데 거기에서는 벗나무를 심어 가지고 봄에는 살구나무 꽃이 진다음에는 벗나무꽃이 울창한 그러한 지역을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이렇게 유도적 시설로써 하고 벌꿀은 밀원으로써 제공할라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편의시설은 지금 새터부락에 기히 조성해 놨습니다만 소하천을 시설하면서 자연적으로 발생된 소공원에 파고라를 설치하고 많은 사람이 왔을 때 편의시설로 화장실을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가로등은 가로수 심는 그구간에 가로등을 연차적 계획에 의해서 시설을 해서 밤에도 벚꽃 놀이나 살구꽃을 볼 수있도록 이렇게 추진할라고 합니다. 반딧불이 살리기 수로는 제가 지난번에 여의도에 가서 설명을 들어서 착안한 사항입니다만 저희 관내 류장원이라는 분이 논 덕망가입니다. 거기서 수로 약 400m를 확보를 해놨습니다. 그래 수로를 개울에다가 달팽이를 하면 장마때 떠내려 가기 때문에 수로를 농경지 옆에다가 설치를 해 가지고 달팽이를 넣어 가지고 반딧불이 살리기를 추진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조경수 식재는 소공원에 조경수를 식재해서 볼거리를 만들 예정이고 안내판은 연차 계획에 의해서 2개소를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그냥 시설만 해놓고 자연적으로 와서 꽃구경이나 하고 이렇게 가기는 뭘해서 저희가 이벤트 행사계획을 수립을 해봤습니다. 지금 새터와 도원리에는 산나물이 취와 고사리가 많이 자생적으로 나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관광버스가 3대가 와서 나물을 뜯으러 매년 그렇게 옵니다. 그래서 봄철 산나물 가을에는 버섯따기 그 청운면 신론리 골짜기가 자연산 능이가 상당히 많이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봄, 가을로 해서 산나물과 버섯따기 대회를 하고 등산대회는 연 2회 동안 하는데 이것은 계획등산입니다. 자매결연 동 종로구 청운동과 해서 금년도에도 12월14일날 새마을 지도자회들이 오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도 많은 분들이 이 등산로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전통음식 만들기는 연 4회내지 12회 하는데 이것은 면에서 주관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거기 일반업소에서 이런 계획을 수립을 해서 면과 협의를 끝났습니다. 뭐냐하면 인절미 만들기, 다식만들기, 두부 만들기를 서울서 회원을 모집해 가지고서 자기가 직접와서 이러한 음식을 만들고, 먹고, 가지고 가는걸로 이렇게 회원 모집 했습니다. 이것은 문화원에 예술단장하고 협의가 되서 거기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점차적으로 일반업소에 유도 하기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것을 연차계획에 의해서 설명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지원사업은 소공원은 소공원을 그냥 저희가 그냥 만든게 아니고 소하천을 만듬으로써 소공원이 겸해서 나올 수 있도록 이렇게 소하천 정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소하천정비를 일반 돌망태사업같은걸로 했을 때는 볼품이 없기 때문에 핀블럭으로 금년도에 했습니다. 그래서 정주권사업을 가지고 그 지역에 소하천을 해 달라고 해서 그걸 하다 보니까는 공한지가 나와서 거기에 잔디를 심고 조경을 했습니다. 그래서 새터부락에 300평, 운용담하고 도원교에서는 약 200평 정도, 도원리에서 회관까지 150평, 신론2리 입구, 향사비 주변 해가지고 다섯군데의 소공원을, 지금 향사비 같은데는 소공원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거기다 조금만 더 추가해서 나무를 심고 그런다면은 소공원이 되기 때문에 그런걸로 해서 약 1억700인데 이것은 1억은 기위 `97년도 정주권개발사업으로 예산을 소하천 정비해서 그건 투자가 된겁니다. 다만 여기서 `98년도에 8,200만원 소하천은 이게 예산서에 유인이 잘못돼가지고 2억2,500인데 2억5,500으로, 여기서 8,200이 아니고 5,200이 되겠습니다. 야영장은 오토캠핑장 앞에서 설명드린대로 군유림내에다가 소하천 석축을 약 한 300m하고 진입로 포장하고 소교량 가설을 두군데 하고 화장실, 음료수대, 야영장을 설치를 하면은 상당한 많은 사람들이 약 3,000평 정도가 아주 소나무숲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관리하면은 오토캠핑장이 될 것으로 생각해서 `99년도에서부터 2000년도까지 계획을 수립해 봤습니다. 간이수영장은 세군데를 할려고 그러는데 기위 보가 되어 있는데 상고론과 참나무쟁이보는 돈을 안들여도 되고 삼백골 입구에는 물막이를 약 200만원만 들이면 아주 애들이 놀 수 있는 수영장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추진을 해 봤습니다. 가로수가 중점적으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한 것은 도원리와 새터 들어가는 마을안길에다가 가로수를 심었을 때 약 3.5㎞정도 되는데 상당히 경관이 수려하고 주변환경과 어우러집니다. 그래서 그건 2개년에 걸쳐서 약 1,200본의 벗나무를 심어서 봄에 꽃을 볼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장에 잔디광장은 상고론에 신론국민학교 폐교된 앞에 동네논이 있는데 약 2,600평정도가 됩니다. 거기에 잔디광장을 심어서 조경과 나무대목과 아울러가지고서 밤벌농장과 비슷한 그러한 지역으로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활용하고 부락에서는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락에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관리도 하고 입장료도 받고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편익시설은 파고라와 화장실을 계획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파고라 4군데, 화장실 5동, 향토관은 앞에서도 설명드린대로 이게 새터부락의 마을회관입니다. 이것은 그냥 단순한 마을회관으로 계획을 한게 아니고 마을회관도 쓰고 판매장도 겸해서 쓰면서 아울러서 공간을 확보해가지고 자료관, 예를 들어서 농기계 뭐 여러 가지 옛날에 쓰던 물건을 전시를 해서 서울사람들이나 아이들이 왔을 때 그러한 옛것을 다시 배울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라고 그럽니다. 가로등은 가로수 심은데에 가로등을 겸해서 소공원에 가로등를 심어서 밤에도 꽃구경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을 해 봤습니다. 반딧불이는 앞에서 설명드렸기 때문에 그건 생략을 하겠습니다. 안내판은 예상가기에는 국도에서 바로 입구서부터 향토마을이기 때문에 제 욕심 같아서는 국도에서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보일 정도로 크게, 제 생각으로는 이렇게 할려고 그럽니다. 「살구꽃, 복숭아꽃이 피는 향토마을」 이렇게 크게 붙이고 그 밑에에 다른 안내를 넣었을 경우에 많은 사람들이 4차선 국도를 달리면서 “저 부락이 무슨 부락인가 한 번 가봐야 되겠다” 그러한 유발심을 좀 불러내기 위해서 1,500정도 들여서 간판을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경수는 저희가 `99년도서부터 예산이 허용하면은 새터와 상고론, 도원리 부락에 조경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총 6억1,600이 계획이 있습니다. 뒤에 참고자료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참고자료는 `97년도 실적은 향토마을과는 무관하게 숙원사업으로 투자를 하다가 보니까는 그냥 소하천을 했을 때 효과가 없기 때문에 겸해서 공간활용을 해가지고 잔디를 거기다 심으면은 아주 멋있는 공원이 되겠다 해서 소하천에 1억700을 해가지고서 약 300평정도 밑에 나왔습니다. 이건 800만원 잘못 표기가 됐습니다. 1억700중에는 800이 들어가 있는겁니다. 거기에서 소공원 조성을 했고 도로 확·포장은 이게 두군데인데 농어촌도로와 숙원사업으로 해서 지금 강원도 남면과 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리와 연결되는 도간 도로를 금년도에 포장을 했고 잔여구간이 있어가지고 내년도에 마저 포장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98년도 당초예산은 2억5,500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은 예산서가 잘못 표기되어서 2억2,500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잔디광장 조성하는데 2,500, 다목적회관 이것 마을회관 하는데 6,300, 가로수 심는데 7,300, 소하천 정비하는데 8,200이 아니고 5,200이 되겠습니다. 파고라 설치 500, 가로등 설치가 700만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약 3억5,300이 들어가는데 주로 오토캠핑장에 들어가는거가 되겠습니다. 소공원 조성 약 1,700, 오토캠핑장에 2억 정도 그래서 이것은 여기서 주로 들어가는게 소하천 석축하고 진입로 포장하고 소교량인데 이것은 향토마을을 가꾸지 않드라도 이것은 연차적 계획에 의해서 숙원사업으로 해 줘야 될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숙원사업을 하면서 겸해서 이러한 주민의 소득과 직결시키는 사업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계획을 수립해 봤습니다. 그래서 간이수영장, 가로수 나무 좀 심고 편익시설, 가로등, 안내판, 조경수, 반딧불이, 이것도 반딧불이에는 수로를 개인 농경지를 얻었습니다만 그 주변을 좀 정리하고 또 수로가에가 지금 소하천 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도로에 도로 확장하면서 풀 심는 것 같은 풀을 심어야 되기 때문에 달팽이를 살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