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홍영기 의원 발언
다시 말씀드리겠는데요, 본의원도 그 길을 다녀봤는데 청소차가 다니기에 하등 불편이 없어요. 또 그리고 우리 면민들의 불평이 뭐냐 하게 되면은 이건 물론 환경보호과장님이 해야 될 일이 아니고 건설과 소관입니다마는 당초에 무왕리 쓰레기장에 들어가는 지방도를 닦을 때 주민들에게 뭐라고 했느냐 하면은 이것은 무왕리 쓰레기장을 위해서 닦는 길이 아니다 이런 얘기예요. 순수한 주민 편리를 위해서 양동까지 닦는 지방도라고 하는 이런 얘기를 했다 이런 얘기예요.
그런데 무왕리까지 길을 닦아놓고 지금 수년 동안 방치하고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지금 주민들을 속였다고 해서 행정기관을 믿지를 못하고 지금 불신을 하는 이런 상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 관계는 건설과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이러한 신뢰받는 행정이 되어야지 주민을 속이는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환경보호과장님도 그 길 문제도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부탁을 드립니다마는 건설과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빠른시일 안에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우리 면민들은 쓰레기장 까지 받아들였는데 단월, 청운, 양동 차가 고송리로 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본 의원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런 생각이기 때문에 이건 앞으로 잘 검토를 해서 좀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두 번째 `97년 10월 2일 경인일보에 난 신문을 과장님 보셨는지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