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신태량 의원 5분자유발언
이 환경업무에 대해서 제가 어제 직제개편 문제시에도 말씀을 드렸지마는 지금 동료 홍영기의원이 여러 가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군내 이 쓰레기 치우는 환경업무는 기초가 되어 있질 않아요, 도대체 제가 볼 적에는. 난 그것 어떻게 공문을 언제 발송하고 또 언제 교육시켰다 어쨌다 그런 얘기는 백번해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라도 고쳐 나가라면 분류가 안 되었으면은 미화원을 데리고 분류를 해서 시범을 보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하라고 그래야지 그냥 무조건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대화를 나눠봤는데 미화원들이 발로다가 이렇게 툭 건드려봐서 뭐 좀 깡통이 제대로 안되고 거기에 무슨 쇠뭉치가 있다든지 이럴 적에는 그냥 간다는 얘기예요. 또 일례를 들어서 얘기한다면은 뭐 이런 얘기를 안해야 되겠지마는 그 업소에서 쓰레기 많이 나오는 집 이런 집은 구분을 그렇게 잘 하는지 몰라도 번들번들하다는 거예요. 이게 뭐가 이렇게 되어 있느냐 나는 이거죠.
그래서 내가 일용잡급 감독을 철저히 한다는 것을 해야 된다는 자꾸 감사 시에도 발언한 것이 내무과장한테도 물어봤고 환경보호과장한테도 물어본 것이 그거예요. 또 사업소장한테도 물어보고. 이 한계가 어디냐 어디냐 이거예요.
그런데 한계는 환경보호과에서 감독한다는 건데 자꾸 언제 공문 띄었다 언제 뭘 어쨌다 이런걸로만 답변을 자꾸 하면은 뭐가 됩니까, 이게? 시정이 자꾸 되어 나가야지요. 뭐 시정 시키는 것은 내가 또 다시 지금 재론을 안 한다 하더라도 이 환경업무는 기초가 안 되어 있어요.
그런 줄 아시고 좀 앞으로 이것이, 또 읍 소재지를 제외해 놓고 면들은 그렇게 많지도 않아요. 뭐 전부 태우고 거기에는 공병이나 깡통 이런거나 촌에 가서는 가져가는 건데 그것마저 안 되니 이게 있을 수 있어요, 이게? 하여튼 철저히 좀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