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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영식 의원 발언

7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199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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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최영식위원입니다. 휴경지 기반정비 지원, 지원의 타이틀의 문제에 따라서 가격이 말이죠, 이게 아마 달라질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얼마 전에 양서에서 휴경지를 정비를 해 줬는데 장비가 공투가 하루에 22만원 그래서 식대까지 하루 25만원, 그런데 그 장비가 들어 가 가지고 정지작업 뭐 밭도랑 쳐주는 것 이렇게 논빼미를 합병해 주는 것, 휴경농지라 그래 가지고서 도저히 지금 경작인이 경영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되어서 그 게다라고 하는 장비를 끌어다가 그걸 정지작업도 해 주고 논을 만들어 줬단 말이에요.

그런다라고 봤을 때는 면적 300평, 1단보당에 따라서 할 수도 있는 데가 있고 할 수 없는 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상 산업과 방침에서는 그런 게다 조그만 장비가 됐든 큰 장비가 됐든 그런 장비를 투입을 해 가지고 완벽한 농지로서 경영할 수 있는 그런 데까지 지원해 줄 수 있는 법 제도에서 이걸 해 주는 건지 그렇지 않고 잠정적으로 어떻게 어물어물 해 가지고만 해 주는데 50만원씩이 들어가는 건지 그게 의문입니다. 그래서 실지 우리가 양서면에 도곡리 부락에 약 한 2,000평정도 휴경지를 게다 장비를 여러 날 해 가지고 아주 참 잘 해 줬어요.

그래서 지금 농지가 훌륭한 농지가 되어 가지고 이제 모 낼 준비가 다 됐는데 그런 지원은 바람직한 지원이다, 제가 현지에 몇 번 가 봤습니다. 위원님들도 가 보시면 알겠지만 아주 잘 돼있어요. 그래 그런 건 퍽이나 그 지원책에 의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나름대로 보람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원의 방향에 따라서 단보당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만 제가...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