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영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돈이 모자라서 그렇고, 혹시 돈이 떨어질 때 기다리시는데, 현재 여기 보시다시피 기정 200만원에서 835만원이 늘어난 창봉투 값입니다, 이게. 이런 값은 어느 사업체, 분명히 본 군청도 제 생각으로는 하나의 이익을 남겨야될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데선 각종 사업체에서 새 기계를 들어오는 이유가 앞으로의 절감효과를 얻기 위해서 새 기계를 들입니다.
지금 현재 이렇게 눈으로 보에 보이는 것만 해도 일단 835만원이라도 추경이 돼야 이 창봉투를 쓰는데 기계 값이 갑자기 올랐고 또 떨어질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어차피 구입해서 절감을 목표로 하고 편의를 도모해야 되는 일이라면 이런 창봉투를 더 사는 것이 아니라 기계 값이 다소 올랐더라도 봉합 엽서기를 기계를 구입해서 앞으로 사용을 해야 되는 게 어떤 주민편익이나 또 예산절감 차원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지금 상황판단으로써 재무과장님께서는 현재는 창봉투를 이렇게 사고 좀 기다려봤다 기계를 봉합 엽서 기계를 들여오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