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균산업진흥과장
산업진흥과장 장호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산업진흥과 담당주사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산업진흥과의 주무부서이며 유통담당주사인 최경준입니다. 다음은 농어촌담당주사 창현배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농업담당주사 김대수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농지관리담당주사 오기형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기반조성담당 신형국 인사드리겠습니다. 저희 축산담당이 있는데 지금 현재 명예퇴직 신청으로 지금 자리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이상 담당주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산업진흥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기본현황, 주요업무 추진실적, ’9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서부터 5쪽까지 주요업무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고 6쪽서부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9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먼저 환경농업-21 추진사항, 그리고 ’98년도 쌀생산 추진실적, ’98년도 농어민, 농어업, 농촌 투자사업 순서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환경농업-21 추진입니다. 저희 양평군은 환경농업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명칭을 양평환경농업-21, Yeam-21 그렇게 영문자로 약자로 해서 명칭을 결정을 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 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생산자 단체, 소비자 단체,각급 유관기관·단체장 해서 6개 분과를 두고 총 116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추진위원회 운영규칙을 총 9개조항 2개 부칙으로 제정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농업 추진 목표년도를 8개년 계획으로 잡고 1단계 ’98년부터 ’99년까지는 환경농업의 기초단계,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환경농업 보급단계, 2003년부터 2005년까지 환경농업 정착단계로 3단계로 구성해서 추진하고자 계획을 수립 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오리농법, 그 다음에 휴경지, 도로변 논·밭두렁 콩심기, 또 환경농업 실천 기술시범사업을 5가지를 저희가 2,400만원을 들여서 금년도에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 8쪽입니다. 금년도에 쌀생산 추진실적입니다. 재배면적이 5,659㏊, 금년도에 저희가 목표를 잡은 것은 5,666㏊인데 7㏊가 모자르는, 이것도 통계사무소 통계수치입니다. 이건 우리 행정수치가 아니고 통계사무소에서 표본조사에 의한 통계수치를 말씀드린 겁니다. 10a당 수량은 488㎏를 당초 목표 450㎏보다 38㎏가 증가된 숫자가 되겠고, 생산량은 19만2,000석, 톤수로는 2만7,616톤이 되겠습니다. 이는 당초에 목표한 17만7,000석보다 한 1만5,000석이 증가된 걸로 나오고, 작년도에 우리가 18만7,000석을 생산했다고 통계사무소에서 나왔는데 그것보다도 한 5,000석이 증가된 전반적으로 작년보다 풍작으로 통계사무소 수치로 우리 쌀생산 실적이 나왔습니다. 주요추진사항은 유인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농어민, 농어업, 농촌에 투자된 사업입니다. 총 금년도에 우리가 건수로 보면은 사업별로 41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353억4,700만원을 투자를 해서 거의 사업이 마무리 되고 지금 이월되는 사업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건 추후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농어업 소득증대 지원사업으로 7건에 53억1,500만원을 투자해서 7건을 투자를 했는데 거의 사업이 연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의 8, 90% 추진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10쪽입니다. 농산물 유통지원사업은 총 10건에 52억4,200만원의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것도 지금 현재 농산물 유통지원사업도 연내에 사업이 다 마무리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90%이상 추진이 된 걸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내수면 어업지원사업은 2건에 1억7,500만원을 투자해서 양식장하고 내수면 자원조성사업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축산진흥 사업도 총 9건에 13억6,000만원을 투자했습니다. 특히 저희 군비를 투자해서 양동에 상록촌 축산폐수로 해서 굉장히 오염이 되는 지역에 우리 군비를 투자해서 지금 퇴적층하고 저장시설을 해서 양동의 하천을 깨끗이 할 수 있도록 지금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편익과 쾌적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기반조성사업은 총 11건에 213억8,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하천개수 병행해서 봄 마무리 경지정리 사업이 5개 지구를 실시했는데 금년도에 상습 수해지구가 경지정리에 많이 포함이 되어서 지역주민들로부터 경지정리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금년도 수해로 해서 아주 좋은 계기가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9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금년도에 예산을 당초에 예산 내시된 것 하고 또 이번에 추가로 예산 내시된 게 일부 있습니다. 저희 사업예산을 쭉 따져보니까 159억, 금년도에 159억정도의 사업예산이 될 걸로 계산이 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하고 식량작물 자급기반 확충, 그 다음에 환경농업-21 사업 계획, 그 다음에 환경 축산업 육성, 그 다음에 기반조성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4쪽입니다.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사업입니다. 총 13건에 61억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1읍·면 1명품사업이 거의 12개면에 1명품이 거의 끝났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우리가 3개소로 올렸는데 1개소가 책정이 됐습니다. 용문면에 은행 가공공장하고 관리사 창고가 1읍·면 1명품사업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규격출하사업, 경쟁력 제고대책은 계속 매년 농가신청에 의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15쪽입니다. 고부가가치 육성사업입니다. 이것이 도비사업입니다만 특별히 금년서부터 새로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업분야가 채소, 특작분야에 에너지 절감시설이라든지 고품질 생산시설, 수출관련시설, 그 다음에 특히 우리 양평군에서 요구를 한 비가림시설이 19㏊가 본 사업에 포함이 됐습니다. 그래서 19㏊분을 각 읍·면별로 비가림재배 농가에 분담을 해서 할 수 있도록, 이것은 총 사업비가 3개 분야가 당초에 17억6,700만원이었습니다만 추가로 예산 당초 내시된 것 외에 추가내시가 지금 우리 예산서에 계상이 안 됐습니다. 추가내시가 있어 가지고 총 사업비가 23억2,600만원으로 좀 증액이 됐습니다. 이것은 도비, 군비 해서 50% 지원에 자부담 50% 사업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계속 사업입니다. 이게 작년도서부터 쭉 하던 사업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다섯째줄에 농수산물 소형 저온저장고 설치사업부터 우리 순수를 투자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저온저장고 사업을 하다 보니까 도비사업이나 국비사업은 20평이상 대형이 되기 때문에 농가별로 소규모 개인농가에서 소규모가 필요하다 해서 지난해서부터 저희 군비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도 15동을 해서 5평규모의 소규모 저온저장고를 농가에 신청을 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투입 농법 과수원 부직포 설치가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군비사업으로 지난해에 우리가 일부 시범사업으로 해 보니까 굉장히 성과가 좋고 과수원에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서 금년도에는 10㏊분 4,000만원을 군비에 계상을 했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수박 재배단지 비가림재배시설은 청운면에 수박의 특수 지난번 군민대토론회 때도 사례발표를 하신 그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박 재배 비가림시설로 좀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9,000만원의 군비를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반디나물 양액재배시설은 작년도에 우리가 개군면에서 양액재배로 해서 조금 해서 효과가 있다 판단이 되어서 금년도에 6개소로 좀 늘려 가지고 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자부담하고 군비 50대 50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농업경영인, 농어민 학자금은 계속 매년 하던 사업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16쪽입니다. 식량작물 자급기반 확충입니다. 식량작물은 총 13건에 16억6,700만원의 사업비가 지금 현재는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목표는 식부면적을 5,650㏊로 저희가 잠정적으로 지금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앙이나 도에서 어떤 목표가 다시 하달되겠지만 이 목표를 중앙에, 도에다 건의해서 이 정도로 하도록 금년도 실적에 준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단수는 425㎏, 금년도에 488㎏ 나왔습니다만 평년작 수준으로 450㎏를 단수로 정했고, 생산량은 17만6,000석으로 계획을 잡겠습니다. 그래서 쌀생산에 대한 재배면적 확보라든지 그 다음에 다수종 품종 확보를 최대한으로 해서 쌀생산 자급 달성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드리고, 11번째 줄에 보면은 여름철 퇴비증산운동이 있습니다. 지난 추경에도 우리가 양평군에서 전 부락은 아닙니다만 몇 개 부락에서 우리가 시범사업으로 해서 한 사업이 있는데 내년도에는 우수마을 시상을 1, 2, 3등으로 해서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유인물에는 없습니다만 의원님들의 많은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오리농법 지원, 밑에서 세 번째 줄에 오리농법 지원이 금년도에 56㏊를 했는데 내년에는 100㏊까지 되지 않겠느냐 추진을 해서 6,000만원을 군비 50%, 농협자금 50%로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오리 부화장을 설치해서 우리 관내에서 공급되는 오리를 우리 관내업자가 납품되도록, 지금까지는 홍성 풀무고등학교에서 오리를 납품 받아서 했는데 우리 환경농업상임위원회라든지 추진위원회에서도 자체에서 한 번 앞으로 계속해서 오리 부화장을 한 번 해 보자 해서 물색을 하던 중 용문면 망능리 조재원씨라고 오리에 전문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가지고 약간의 시설을 지원하는 조건하에 지금 현재 기존 시설이 있습니다만 부족해 가지고 지원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환경농업을 하면서 시범단지를 한 번 해봐야 되지 않겠느냐는 뜻에서 지금 환경농업 시범단지 조성계획을 한 번 넣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예산에는 1억3,500만원이 반영이 안 됐습니다만 이것도 세밀히 검토를 해서 한 번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환경농업-21 사업계획입니다. 금년도에 환경농업으로 국비사업으로 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이 1건이 채택이 됐습니다. 그래서 20억 규모로 해서 국비, 도비, 군비 해서 80%는 지원하고 20%는 자부담으로 해서 양서 부용지구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서면에다가 환경농업 시범지구 조성사업을 하고 그 다음에 친환경농업 시범마을 조성이라고 그래 가지고 이것도 국비사업입니다. 국비로 지원해서 4,500만원을 투자를 해서 1개소에다가 수도작 중심으로 해서 비료와 농약을 절감하는 농법, 또 비료를 효율적으로 투자해서 과비가 되지 않도록 그런 친환경 시범사업을 50㏊ 규모로 해서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이것도 국비사업입니다. 그 다음에 양평환경농업-21 읍·면별로 각 1억씩 해 가지고 금년도가 처음년도인데 내년도 2차 년도에는 각 사업을 시범사업을 읍·면추진위원회에다 맡겨서 1억정도의 사업비를 가지고 읍·면별로 환경농업 시범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12억을 군비로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환경농업 기술지도 시범단지 운영을 3개소를 설치하고자 이것은 국비가 일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촌 환경개선사업이라든지 병충해 종합관리, 벼농사등 해서 또 3개소 국비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환경농업 실천지도자를 각 마을별로 거점농가를 육성하기 위해서 금년도에는 255개리 전 리를 대상으로 해서 농한기에 아니면 농번기중에서도 하고자 하는 사람은 해서 환경학교가 국내에 여러군데에 있습니다. 농협에서 운영하는 데도 있고 각 회원, 협회에서 운영하는 데도 있는데 255명을 교육을 보내고자 교육비를 2,400만원 계상 했습니다.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는데 맨 밑에 중소농 고품질 생산지원 사업은 당초 우리가 도에다 요구를 했는데 사업이 깎였어요. 그래서 이 사업은 유인물하기 전에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9쪽이 되겠습니다. 환경친화적 축산사업 육성입니다. 지금 현재 환경친화적 축산사업 육성은 총 11건에 32억8,600만원이 되겠습니다. 거의 경쟁력 제고대책 한우, 돼지, 젖소, 닭 이런 것은 계속 매년 하던 사업입니다. 이건 농가에 신청을 받아서 우리가 농림부에 올려서 사업책정이 되는 것이고, 20쪽에 보면은 축산분뇨 배출 방지용 톱밥지원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2억5,400만원을 이건 자부담까지 포함한 금액으로 넣었습니다. 일단 50% 정도는 지원을 하는 걸로 해서 군비로 1억을 계상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에서도 일부 시범사업으로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1,350만원하고 이것은 부담지시사업이고 우리 순수 군비로도 한 1억을 예산에 계상을 요구해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송아지 안정제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이것은 시범사업 송아지 가격이 굉장히 많이 등락이 심하기 때문에 안정 시범사업이라 그래 가지고 송아지를 낳아서 송아지를 생산하는 농가한테 10만원씩, 최대 1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송아지를 생산하는 농가하고 축협하고 계약을 해서 1만원씩 계약금을 걸고 계약을 하면은 나중에 송아지가 일정가격 이하로 떨어졌을 때 그 가격을 지지해 주는 겁니다. 10만원까지. 그래서 지금 현재는 70만원대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생산비에 하한선을 한 70만원 정도 그래서 이 정도 더 내려갔을 때는 농가에서 문제가 된다 해서 내려갔을 때도 10만원 범위내에서 지원이 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두가지가 축산분야에 대해서는 예년에 없던 새로운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편익하고 쾌적한 농촌만들기 사업이 기반조성사업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만 금년도에 하천개수하고 경지정리하고 포함해서 양동면 삼산지구에 56.2㏊를 우리가 금년 가을 착수해서 내년 봄까지 마무리 경지정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지정리 신청하는 데가 없고 금년도에 5개소를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1개소만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과 예산이 경지정리사업에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많이 줄은 그런 사업입니다. 정주권 개발사업은 내년도에는 지제하고 청운이 대상이 되어서 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문화마을 조성사업은 ’96년서부터 ’99년까지 계속사업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지금 사업이 어느정도 됐는데 내년 상반기 7월말까지 토지조성을 완료하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계속사업입니다. 그래서 내년 가을착수는 지제면 수곡리에 가을착수 경기정리사업 1개소를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보고 드리고, ’99년도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특수시책입니다. 환경농업-21 시범단지 조성입니다. 저희가 양평군에다가 환경농업 시범단지를 조성하고자 여러군데 장소를 물색 했습니다만 특별한 지역이 없고 그래서 지금 현재 옥천면에 여러분들 잘 아시겠지만 고랭지 채소단지에다가 무료로 땅을 제공 하겠다는 판단이 서서 한번 계획을 했습니다만 예산에는 일부 예산만 계상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농업 시범단지를 그 지역에서 가능한 채소라든지 과수, 또 아니면 특용작물에 더덕, 도라지 이런 특수작목을 환경농업 시범단지로 조성을 해서 주말에 환경농장으로 주말 환경농업 농장으로 육성을 하고 생산된 농산물은 현지에 직거래를 한다든가 또 거기가 한화 프라자 하고 등산로로 많이 개발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대상, 또 서울에 있는 일부 학생들이 이런 사람들의 교육장 이런 것으로 한번 뜻은 좋게 계획을 해서 했는데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있습니다. 문제점을 보완해서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한번 하고자 해서 우리 산업과 특수시책으로 넣었습니다. 소요예산은 우리가 1억3,500만원을 지금 잡고 있는데 이것은 일부 농기계라든지, 보관창구, 그 다음에 저온저장고, 강의실, 그다음에 관리사 이런 기본적인 시설이 되겠고, 단지 규모는 한 1만평 정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5만평은 그 지역의 소득사업으로 작목반이 들어가서 소득사업을 하는게 되겠고, 기대효과로는 양평의 얼굴있는 환경농업을 대외에 알리는 그런 목적이 있고, 환경농업의 서울 사람들이라든지 등산, 레져를 겸한 그런 명소로 지금 현재 양평군 예술인협회에서도 이쪽에다가 어떤 문화예술하고 관련된 시설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하고 연계해서 그 지역에 가능한 지원작목을 할까 하고 특수시책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 산업과 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