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안구희의원입니다. 지금 부군수님께서 답변하신 대로 교육의 세부적인 방향제시가 우선 안되어 있고 지금 문제점이 전산장비를 100%이상 활용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데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교육이라는 내용의 자체를 보면 도 교육 외에는 없는 상태인데 자체적으로 시간을 내서라든가 오후에 이런 시간에 짬을 내서 전산장비를 100%이상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되지 않느냐, 기술을 가르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공무원은 사실 만물박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원인이나 군민이 어느 공무원에게 어떤 민원을 알고 싶어하는 것을 질문할 때 알려줄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공무원은 자기 업무밖에 모르는 상태로서 자체적인 교육의 장을 만들어서 각자 맡은 업무를 처리과정을 발표를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전 공무원이 숙지토록 함으로써 민원인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담당공무원이 자기 업무밖에 모르는 단순 업무밖에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 공무원이 만물박사가 되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신지 거기에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