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김영구 의원 발언
김영구의원입니다. 수년 전부터 양평군도 T.Q.M 경영방식을 도입하겠다는 말씀을 시정연설에서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즉 토탈(Total) 큐얼리티( Quailty) 매니지먼트(Management)라는 참 어느 축구감독의 얘기처럼 총 공격, 총 방어라는 의미와 거의 일치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양평군의 현재 군정목표도 환경과 문화라는데 있습니다. 이 상하수도와 환경 또한 다른 모든 부서의 사업도 환경과 절대적인 관계가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이렇게 여러 의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하시는 말씀 중에 지금 지하수 공은 암반을 굴착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이렇게 법 이전에 시행된 그런 관정까지도 얘기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모 군에는 현재 베를린공대 연구원 출신이었던 정동량교수라는 분의 물에 대한 급수 또 물에 대한 오염차단의 이론을 과감히 받아들여서 시행하는 단체도 있습니다.
또한 본 의원도 4년 전에 그분의 이론을 들어서 둔치공법을 이용한 지하수 개발을 하라는 제시를 한 적도 있습니다. 암반을 굴착하지 않고 둔치를 이용해서 간이급수시설이나 개인급수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알고는 계신지, 또는 기획은 해 보셨는지, 모르신다면 그런 암반을 지하수를 망가트리지 않는 공법이 있는 것을 공부하셔서 한번 양평군에 과감히 적용할 의향은 있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