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주상옥 의원 발언
주상옥의원입니다. 군수님의 성의 있는 답변에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21세기 양평 미래상 조사표에 보면 주민여론에 대한 읍·면 응답자 중 사회복지시설의 주민의식이 희망하는 복지시설이 63.38%가 의료시설에 응답하였고, 탁아소 등 놀이시설 14.4%로 다음으로 높기는 하지만 의료시설에 비해 응답비중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반면 기타를 제외하고는 양로원 4.5%, 경로당이나 노인정 7.7%, 장애인시설 8.8% 등은 그리 시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행한 것은 보건소 신축·건립에는 공감을 합니다만 지난 구조조정으로 감축된 진료소에 대하여는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군수님의 대안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고 두 번째는 본 질문과는 무관한 질문이 되겠습니다.
지난 85회 본 의원의 군정질문시 군수님의 답변 중에 국도 6호선에서 국지도 70호선으로 진입램프에 대해서 시행청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경기도에 건의하였으나 동 조례의 설계속도는 80㎞로서 인근 교차로까지의 거리는 도로의 구조시설에 관한 규정상 최소한 2㎞이상 이격 되어야 하나 거리가 너무 짧아 가감차선의 중복으로 안전사고의 위험과 교통흐름에 지장을 초래하여 램프설치가 곤란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그렇다면 6번 도로에서 양평을 지나는 인근지역에 2㎞이내에 만약 설치된 지역이 있다면 도계간을 지나는 국지도 70호선 진입도로에도 타당하다고 본 의원은 보는데 군수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지역경제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재검토를 하여 건의하실 의향은 갖고 계신지 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