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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고기섭 의원 발언

9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06-23

고기섭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선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봉진

전봉진의사담당주사

의사담당주사 전봉진입니다. 상정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 상정될 안건은 지난 22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제안설명을 듣고 본 특별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으로서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에 대하여는 오늘 자체심사를 하고 의문사항에 대하여는 오는 25일에 관련 실·과·소장을 출석시켜 질의 및 답변을 듣고 계수조정을 한 후 의결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전문위원께서는 검토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흥옥

박흥옥전문위원

전문위원 박흥옥입니다.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의 총 규모는 기정 예산보다 6.2%인 119억9,008만5,000원이 증액된 2,049억6,564만8,000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일반회계는 84억8,658만9,000원이 증액된 1,488억36만원으로 6%가 증가되었고, 특별회계는 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하여 35억349만6,000원이 증액된 561억6,528만8,000원으로 6.6%가 증가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입부분을 살펴보면 세외수입은 쓰레기 봉투 판매수입 1억1,000만원 등 경상적 세외수입이 1억3,817만9,000원이 증액 편성되었고, 순세계잉여금 16억2,424만1,000원과 국·도비 보조금 사용잔액 6억9,783만8,000원을 포함한 임시적 세외수입 23억2,207만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재정보전금은 17억1,756만9,000원이 증액되었으며, 내용은 일반 재정보전금 4억4,869만4,000원과 가뭄지역 농업용수 개발사업비 5억4,000만원, 개군 도시계획도로 개설비 5억원 등 4건에 12억6,887만5,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보조금은 43억876만2,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이중 국고보조금이 27억9,404만2,000원과 도비보조금 15억1,472만원이 각각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금번 제2회추가경정세입예산(안)에서는 지방세수입 및 지방교부세, 지방양여금의 증감은 없으며, 일반회계 자체수입은 24.6%이며 의존수입은 75.4%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질별 내역을 살펴보면 경상예산은 기정 예산보다 5억1,382만8,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인건비는 일용인부임 퇴직금 1억원이 계상된 반면 오리사육장 일용인부임 2,740만6,000원이 감액되어 7,388만7,000원이 증액되었고, 경상적경비는 환경농업 오리사육 소요경비 5,557만9,000원, 설해대책용 모래 및 염화칼슘 구입비 5,000만원 등 4억3,994만1,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사업예산으로 국·도비 보조내시 및 군비 부담지시에 따라 보조금 증액분 43억876만2,000원과 군비부담액 11억3,856만2,000원을 합한 54억4,756만8,000원이 보조사업관련 예산으로 증액 편성되었고, 자체사업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5억원, 환경농업교육관 건립비 5억원을 감액하면서 농어민문화체육센터 건립에 6억원이 계상되었고, 문호3리 마을체육시설조성사업에 3억2,000만원, 친환경농업 관련 지원사업비 2억원, 군청사내 사유토지 및 건물매입비 9,700만원등 24억9,750만8,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국·도비 집행잔액 반납금 6억9,783만8,000원과 공설운동장 건립 보조금 이자발생 반환금 6,907만8,000원이 증액 계상된 반면 예비비에서 자체사업 등에 충당하고자 7억3,898만7,000원을 삭감 편성하였습니다. 성질별 증액 비율을 살펴보면 사업예산이 8.4%, 경상예산 1.5%, 예비비 등 0.5% 증가된 현상으로 볼 때 금번 추가경정 세출예산은 국·도비 보조사업과 자체사업 편성에 비중이 높다 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세출내역 입니다. 공기업특별회계인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는 기정 예산보다 3억7,051만3,000원이 증액된 45억8,529만원으로 8.8%가 증가되었습니다. 세입은 일반회계 건설보조금 3억1,968만6,000원을 지원 받아 편성하였으며, 세출은 급수관 교체비 1,800만원 등 수익적 지출에 5,082만7,000원과 유량계설치비 6,600만원, 역승밸브설치 4,000만원 등 시설비 및 자본적지출에 3억1,968만6,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기타 특별회계 중 수질개선특별회계는 기정 예산보다 23억1,419만7,000원이 증액된 456억8,337만3,000원으로 5.3%가 증가되었습니다.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14억2,711만6,000원, 한강수계관리기금 7억3,540만원, 분뇨처리시설 등 수질개선사업을 위한 일반회계 전입금 1억3,760만원 등이 증액되었으며, 세출은 자연친화형 양근천 정비사업에 10억5,000만원, 유기질비료 살포기·부자재구입 등 환경청정산업에 4억1,800만원, 환경기초시설 개선보완사업에 3억3,250만원 등에 편성되었으며, 예비비로 5억8,667만8,000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나머지 의료보호기금운영, 영세민생활안정기금, 새마을소득사업 운영관리, 주택사업, 발전소주변지원사업, 경영수익사업투자기금, 주차장사업특별회계는 2000년도 예산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등을 계상하면서 특별회계 설치목적에 따른 자체사업비와 예비비 등으로 배분 편성되었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 예산편성의 전체 흐름을 살펴보면 일반회계에 있어서는 순세계잉여금 16억2,424만1,000원과 경상적세외수입 1억3,817만9,000원, 일반재정 보전금 4억4,869만4,000원, 가뭄지역 농업용수 개발 사업 등 시책추진 보전금 12억6,887만5,000원, 예비비 삭감액 7억3,898만7,000원 등 모두 42억1,897만6,000원의 가용재원을 가지고 인건비 및 경상적경비에 5억1,382만8,000원, 자체사업에 24억9,750만8,000원, 보조사업의 군비부담으로 11억3,856만2,000원 등에 재원을 배분하여 증액 편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별회계는 상수도사업특별회계와 수질개선특별회계를 제외한 기타 특별회계는 순세계잉여금 등 계수조정차원의 편성이라 하겠습니다. 따라서 2001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은 국·도비 보조사업 추가내시와 일부 사업이 변경되었고, 재정보전금 및 순세계잉여금 등의 재원으로 자체사업과 국·도비 보조사업비를 편성하기 위하여 제2회 추경에 임하게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므로 자체사업 및 경상사업 등에 있어서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성 등을 감안하여 심도 있는 심의를 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박선배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자체심사를 비공개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비공개회의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2분 비공개회의 개시

10시33분 비공개회의 종료

휴식을 위해서 2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4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세출부분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금번 추경예산안 세입·세출 등 총괄적인 설명을 기획실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정책실장께서는 답변석으로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먼저 기획정책실장님께서는 총괄적인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기획정책실장 신운희입니다. 제2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금번 추경은 국·도비 그러니까 도 1회 추경에 의해서 국·도비가 내시되지 않았으면 이 추경을 하지 않으려고 했었던 건데 국·도비가 내시 되는 원인으로 해서 사업을 적정하게 추진하게 위해서 2회 추경을 했습니다. 따라서 우선 금번 추경은 지시를 읍·면에 주민숙원사업은 가급적 받지 않고 그 다음에 이 국·도비 부담하는 것하고 아주 불가피하게 필요한 것을 하는 쪽으로 신청 예산요구를 받았고 그 다음에 그렇게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예산의 총 규모는 설명 드린 것처럼 6.2%가 늘어난 119억, 기정예산보다 6.2%가 늘어나서 119억9,000만원이 증액됐고, 총 규모는 2,049억, 그 다음에 일반회계는 84억8,600만원이 늘어나서 1,488억 그래서 6%가 증가됐고, 특별회계는 35억349만원이 증액돼서 561억6,000만원, 약 6.6%가 증가 됐습니다. 세입부분은 쓰레기봉투 조례가 변경이 되면서 가격이 올라가면서 판매수익 1억1,000만원을 받고 그 다음에 여성회관을 사용하는 인원이 늘어나기 때문에 수강료, 유아실 이용료, 그 다음에 회관 임대시설, 전기사용료를 그 임대자에게 받고 그래서 이렇게 해서 그게 한 1,000만원정도가 늘어났고 도세 징수교부금이 1,700만원 늘어났고, 그 다음에 순세계잉여금이 16억2,424만원에서 사고 도비, 국비 사용잔액 6억8,700만원, 그래서 임시적 세입이 23억2,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은 국·도비가 전부 43억876만2,000원이 증액됐고요, 경상예산은 기정예산보다 이렇게 내서 총 세입부분이 됐습니다. 세출에 총괄적으로 설명 드리면 경상예산은 5억1,382만원이 늘어났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2회 추가경정 예산 편성의 흐름을 보면은 일반회계에 있어서는 순세계잉여금 16억원, 경상적 세외수입 1억원, 그 다음에 일반 도비 재정보전금이 4억4,000만원 가뭄지역 용수개발 등 시책추진 보증금이 12억6,000만원, 예비비를 7억을 삭감을 해서 모두 42억1,800만원을 가지고 가용재원을 사용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배분한 것은 인건비 경상경비에 5억1,000만원, 자체사업에 24억9,700만원, 보조사업 군비부담으로 11억3,800만원 이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에 자체사업에는 그렇게 비중을 두지 않고 국·도비 보조내시 된 것에 의해서 부담금 쪽으로 군비부담금 쪽으로 뒀고, 특히 말씀드린 읍민의 주민숙원사업비는 이번에 가급적 반영을 안 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따라서 예비비가 한 13억 정도가 지금 남는데 예비비는 앞으로 닥칠 수해를 대비했고, 그 다음에 긴급 병충해 발생정도를 생각해서 한 13억 정도를 지금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상 세입·세출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뭐 그 점에 대해서 궁금하신 것 있습니까?

김영구위원

예, 지금 임시적 세외수입이 근 한 23억 이상이 증액이 됐다 말이지요. 그런데 이게 한 6개월에 근 20%가 증액된 것은 예상이 됐었는지 좀 궁금하고요, 예상이 됐었다면 글쎄요 이게 지금 2회추경 전반적인걸 따져봤을 때 지금 와서 23억 큰 돈이 증액된 이유가 좀 궁금하고요, 참 그동안에 애쓰셔서 사실상 도비 보조금 뭣해 15억 이상씩 이렇게 쉬운 말로 타오셨는데 지방교부세를 교부 신청할 때가 6월달입니까? 6월달에 지방교부세 신청합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직, 지방교부세 내년도 것은 9월달쯤에...

김영구위원

9월달입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김영구위원

그렇다면 그전에 지방교부세가 지금 13.27에서 15%로 인상돼 있습니까? 맞습니까, 그게?
그러면 이 지방교부세는 한번 우리가 교부받고 나면은 중간에 특별교부세라든지 해서 더 증액시킬 묘안은 가지고 있지 않은지 그런 것에 대해서 한번...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두 가지 질문을 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적 세입이 23억이 늘어난 것은 우리가 결산을 4월, 실질적으로 작업이 완료되면 4월말쯤에 완료됩니다. 연도폐쇄기는 2월말이지만. 그래서 1회 추경 때에 이 결산을 보지 못하고 그냥 1회 추경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신 것이고, 그 다음에 교부세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절차 있는데 저희네 군에서는 가장 수치를 최대한 활용해서 교부세를 많이 받아 오려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특별교부세를 지금 더 받기 위해서 지금 저희가 3월경에 5억을 지금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지금 특별교부세 작업을 하고 있어서 저희도 나름대로 요로에 로비가 필요한 사항이고 그래서 그런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김영구위원

신청은 했는데 아직 확정적인 내시는 못 받았다 그 말씀이시지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확정이 안 됐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김영구위원

알았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다른 위원님 뭐, 예 안구희위원님.

안구희위원

안구희위원입니다. 요약서 11페이지에 보면은 분뇨처리시설등 수질개선사업 해서 기정 13억9,000만원에서 1억3,760만원이 증액됐는데 이 내용이 지금 세출예산서에 내역에 보면은 나와 있지를 않아요. 이게 어떻게 돼서 여기다 편성이 된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입에 보면은 26페이지에 환경사업소 분뇨처리시설 개선사업으로 1억3,760만원이 도비로다 이렇게 받은 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게 161페이지 보면 일반회계 전입금해서 물이용 부담금 수계기금으로 저거해서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이렇게 됐습니다. 1억3,760만원이. 그런데 당초 우리가 물이용부담금으로 수계기금으로 1억3,760만원 예산편성을 했는데 그 뒤에 162페이지 보면은 분뇨처리시설 등 수질개선사업 1억3,760만원을 감을 했습니다. 그래 이게 왜 이렇게 됐냐 하면은 저희가 여기에 요약서에 표시된 건 이게 일반회계입니다. 도비를 일반회계로 1억3,760만원을 받았는데 이것이 다시 수계기금으로 가서 도비로 표시가 되면은 한 사업가지고 도비를 두 번 받는 걸로 이렇게 계상이 됩니다. 그래서 일반회계에는 도비를 받은 걸로 하고 그 다음에 특별회계로 가서는 그냥 군비 자체사업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구희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어떤 사업에 투자되는 겁니까? 축산분뇨처리시설입니까? 아니면...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니, 사람 분뇨, 분뇨처리시설 수질개선사업으로 투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이게 수계기금으로 편성을 했었는데 도에서도 그렇게 저거 했는데 도에서 검토한 결과 수계기금으로 분뇨처리시설에 투입하는 건 마땅하지가 않다. 그렇게 해 가지고 수계기금을 깎고 도비로다 이렇게 교체를 해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안구희위원

여기에 분뇨처리시설 개선사업으로다 들어가는 돈이다 그런 얘기지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그렇습니다.

고기섭위원

그런데 이 정화사에서 인분을 퍼 오면서 받는 금액이 있지요? 정화사들이 개인들한테 받아오는 게 있지 않습니까? 톤당 얼마 해 가지고.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고기섭위원

그런데 그것 가지고는 운영이 불가능 한가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정화사가 받는 돈은 그건 그러니까 가정에서 또는 업소에서 우리 분뇨처리장까지 가는 그런 운반비 그 작업비를 받는 것이고 거기 들어가면 우리가 작업을 해서 물을 정화해서 내는 건 우리 군에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고기섭위원

아니 그러니까 정화사가 모든 걸 다 위탁받아서 하는 거 아니에요, 운영은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닙니다. 현재까지는.

고기섭위원

그것은 직영으로 직접하고 일단 운반만 그 사람들한테 맡긴 거라고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박선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37쪽 임의단체 보조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37쪽 임의단체 보조금은 저희가 지방자치가 되면서 특히 NGO도 활성화가 되고 그래서 원래 저희가 임의단체 보조할 수 있는 한도액이 1억7,300입니다. 그래서 먼저 예산까지는 1억5,300만 했기 때문에 한도액 그러니까 저희가 세울 수 있는 범위, 거기에 2,000만원을 더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제 임의단체보조금을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보니까 모자란 것 같아서 그래서 더 보충을 해 놓은 것입니다.

박선배위원장

지금 현재 돈은 남아 있는데 모자랄 것 같아서 예비로 해 놓는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쓴 게 한 1억3,000만원정도 썼습니다. 실질적으로 남은 돈이 없기 때문에 하반기 NGO를 활성화하고 같이 군정에 협조를 받으려면 이만한 것은 필요하다고 판단을 해서 저희가 한도 내에서 쓸려고 이렇게 한 것입니다.

박선배위원장

그 다음에 46쪽 과오납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이 공설운동장을 건립하기 위해서 우리가 국·도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5억8,000만원, 그 다음에 도비를 11억6,30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96년도 12월에 받았는데 이것을 적정하게 우리가 사업을 해 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장기간 이게 미 집행이 되고 감사원 감사에 지적이 되어서 원금을 반납하라는 그런 지시를 받았는데 원금을 반납할 때는 그간의 예치됐든 그 이자 그것을 보조한 날로부터 우리가 반납한 날까지 그것을 반납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이자를 반납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저거 하는 것은 6월 30일까지 반환되도록 이렇게 고지서를 지금 받고 있습니다.

박선배위원장

그러면 이 금액이 지금 7억여원이라는 게 순이자란 말이에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7억원이 아니라 6,900만원입니다.

박선배위원장

예?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6,900만원.

박선배위원장

아.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6,900만원이 순이자입니다. 그러니까 17억4,300만원에 대한 1,657일에 대한 이자가 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고기섭위원

아니 이왕 나오셨으니까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이번에 NGO를 갖다가 한번 운영을 해 봤는데 여기에 NGO대표와의 간담회 참석자 실비 보상 해 가지고 90만원하고 임의단체보조금 해서 2,00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죠? 올라와 있는데 이번에 NGO 운영을 해 보면서 효과가 뭐가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각 NGO가 각 실과소장하고 책상을 나란히 하면서 청내에 돌아가는 문서를 같이 결재도 하고 또 어떤 사안이 있으면 같이 토론도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다른 실과에서도 좋은 평이 나왔지만 저희 실·과·소에도 보면은 이제까지 군정에 전혀 몰랐던 점을 그렇게 그 사람들이 알고 좋은 의견을 내준 사람도 많고 또 이러이러한 것은 좀 이런 방향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건의사항도 받고 그래서 이런 모든 것은 앞으로 우리 군정 하는데 적극 반영을 할 계획이고요. 앞으로 또 9월부터 다시 이런 만들어서 완전히 그러니까 NGO와 우리 군정과 즉 우리 주민이 모두 군정에 참여한다는 그런 대의명분을 가지고 더욱 발전시켜 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고기섭위원

그러면 전체 위원님이 다 그렇지는 않겠습니다만 집행부가 알고 있는 내용과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사항하고는 좀 다른 이미지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은 NGO단체에서 직접 참여했던 사람들 입에서 “왜 우리를 불렀는지 모르겠다. 우리가 하는 일이 뭐냐?” 사실 그런 얘기를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다고 봤을 때 그저 NGO라고 하면은 사실 집행부가 하고 있는 기능을 제대로 지켜보고 어떤 부분이 잘못됐고 어떤 부분은 개선해야 되겠다 사실 그런 쪽의 NGO가 참여됐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특별하지 않은 그냥 일반적인 기능에 의해서 참여가 된 게 아닌가. 그렇다면 이걸 계속 NGO단체를 계속 운영을 해야 될 것이냐 다시 한번 검토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지금 이번 1기에 90명이 번갈아 가면서 근무를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다 좋은 얘기만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지금 얘기도 부정적인 얘기도 나왔습니다만 그러나 대체적으로 저희가 총평하기는 이것이 우리 군정을 이해시키고 알려주는데 아주 좋은 시책이다 그렇게 판단해서 1회 때 문제됐던 그런 사항은 더 좀 연구 발전시켜서 2회 때는 아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또 사람 NGO 참석하는 사람도 적의 선정을 해서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기섭위원

지금 이 실비보상 같은 이런 문제점들이 더 1회 한번 해 보고 나서 장단점을 알아보고 NGO 운영을 꼭 필연적으로 해야 될 건지 검토된 이후에 실비보상비 같은 게 예산을 세워야지.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이게 위원님! 90만원이 지금 계상이 됐는데 이게 뭐냐하면 끝나고 나서 간담회 갖는 건데 식사도 저거해서 할 수가 없잖아요, 지금은. 그게 계상이 된 겁니다. 그게 계상이지 보상은 그 사람들을 뭐 돈을 주는 게 아니고 간담회용 다과용 경비가 되겠습니다.

고기섭위원

예, 하여튼 다음 기회에 다시 묻겠습니다.

안구희위원

임의보조단체 보조금 중에서 예술인협회에다가 지원되는 돈이 있습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술인협회는 정액보조로 나가고 있습니다.

안구희위원

아, 정액보조로 나가고 여기는 하나도 안 나간다 그런 얘기죠?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거기서 정액보조가 안 나왔던 거에 지금 제가 정확한 수치는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300만원인가?
아니 정액보조, 그렇게 보조하는 걸로...

안구희위원

지금 예술인협회에?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예.

안구희위원

그러면 예총양평지부는 또 뭡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그게 그겁니다.

안구희위원

그게 그 얘기예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예.

안구희위원

아, 이게 정액보조로 해서 나가고 임의보조단체 지원금에서는 안 나간다 그런 얘기죠?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니 일부 조금 300만원 정도 이렇게 나가는 걸로.

안구희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여기 지원 이렇게 해 주면서 또 이중으로 지원해 줄 필요가 뭐가 있어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 정액보조단체이기 때문에 임의보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안 나가는 겁니다.

안구희위원

안 나가는 거죠?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안구희위원

과거에는 이것 정액보조단체 되기 전에는 돈이 나갔던 거죠?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안구희위원

그런데 2,000만원이 늘은 이유가 어디에서 늘어난 건지 간단하게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총에는 3개 부서가 있는데 거기에 정액보조단체로 지정이 되면서 금년에 지정이 되면서 정액보조로 나가게 된 겁니다.

안구희위원

그러니까 작년도 이것 본예산 세울 적에 임의보조단체로 선정했을 적에는 그 예산 금액까지 포함을 했었던 것 아닙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닙니다. 지금 여기 임의보조단체,

안구희위원

아니 정액보조단체가 될지 안될지 확실히 알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아니요. 그러니까 임의보조단체에서 그 보조금은 이것이 뭐 어떤 데 어디 얼마 주겠다 이렇게 사전에 결정을 해 놓고 그렇게 편성한 게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안구희위원

아니 사전에 그래도 어느 보조단체에서 어디 얼마 어디 얼마라는 건 대충 예산을 세워 가지고 예산을 세우는 거지 덮어놓고 뭐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그것은 전년도에 했던 대비를 해서 그렇게,

안구희위원

글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임의보조단체는 어디 얼마 어디 얼마 예상되는 금액을 받아 가지고 그래가지고 임의보조단체보조금을 계상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덮어놓고 그냥 군에서 세우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덮어놓고가 아니라 전년도 실적,

안구희위원

전년도 실적이 아니라 내가 알기로는 전부 임의보조단체장 저기 NGO단체장들이 전부 신청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신청은 예산편성 되는 1월경에 전부 받습니다, 그것은.

안구희위원

받는데 뭐 거기에서 내가 묻는 것은 예총 양평지부가 정액보조단체가 될는지 안될는지 확실히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그 전에는 세웠을 것 아니냐 그런 얘기를 묻는 겁니다, 제 얘기는. 아 됐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구위원

지금 문제는요, 이 풀보조금 요구사유를 보면은 NGO 활성화에 따른 군정시책 참여 수요증가와 관련된 추가 계상을 했다는데 이런 요구사유가 과연 우리 군의 예산서에 이게 사유로 적당하냐 이런 의문도 납니다. 사실상 이제 와서 우리 군청도 NGO단체로 가입했을 정도니까 NGO라는 잣대가 없어졌는데 실제상 NGO라는 게 뭡니까? 이게 까놓고 얘기하면 정액보조금 받는 단체는 NGO라고 볼 수가 없는 겁니까? 그런 데도 이젠 다 NGO고 그럼 NGO 이 단체들이 군정시책에 참여하는 수요증가 때문에 이것을 계상을 요구한다치면 군정시책에 참여를 안 한다면 주지를 않아도 된다는 얘기하고 거의 같다는 얘기죠. 그래서 앞으로 요구사유가 물론 이것에 큰 이유를 달거나 하는 것은 아닌데 적어도 우리 군청 군의 어떻든 우리 제일 큰 조직을 가지고 있는 군의 예산서 요구사유는 적당한 요구사유가 되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답변을 바라고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박선배위원장

제가 한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9페이지에 맨 하단부에 보면 말이죠, 운수업체 보조금 지원으로 해서 1억3,10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옛날에 우리가 알기로는 벽지노선에 대한 버스는 보조를 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밑에 부분에 보면 버스, 택시, 화물운송사업용 자동차까지 포함이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1억3,000만원 중에서 택시, 그 다음에 화물을 싣는 차까지 보조를 주는 거냐 여기에 대해서 한번 상세히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운희

신운희기획정책실장

예, 보조를 주는 겁니다. 이것은 주행세가 신설이 되면서 교통세가 상당히 8.2%에서 11%로 이렇게 올랐기 때문에 이런 차 업체 버스, 택시, 화물운송업체에서 상당히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이것은 국비로다 이렇게 해서 보조를 해 주는 겁니다. 그런데 그 내역은 그렇게 내역은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지 않고 주민자치실장으로 하여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알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지방자치과장님.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지방자치과장 이종태입니다.

박선배위원장

제일 먼저 53쪽에 일용인부임 퇴직금 말씀해 주시죠.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단순일용인부 퇴직금을 저희가 1억을 이번 2회추경에다가 요구를 냈습니다. 이 사항은 뭐냐하면 저희가 현재 환경미화원이 30명, 그 다음에 수도검침원이 14명, 그 다음에 수로원이 10명 해서 54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예산서에 보게 되면은 당초예산에는 2억4,000만원을 퇴직금을 세웠었는데 작년 연말에 그만두시는 분들이 9명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모자라 가지고 1회 추경에 3,500만원을 세워서 2억7,500만원을 세워 가지고 다 집행이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또 4월에 수로원 박장선씨가 그만두는 바람에 예비비에서 불가피하게 3,000만원을 의회에다가 사전 의정평가의 날에 보고를 드리고 나서 예비비에서 3,000만원을 지출한 바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분들이 54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는데 예측하지 못해 가지고 혹시라도 12월말 안에 본인들이 또 다른 일반적인 사항으로 인해서 그만둘 경우에 또 예비비에서, 이걸 안 세워놓으면 또 예비비에서 쓸 수밖에 없는 이런 실정에 의해서 한 5명치 정도를 예상을 해서 한 1억 정도를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앞으로 대비해서 이건 예비비로 세운 거다?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지금 지출할 게 아니라 앞으로 만약에 일용인부들이 그만둘 때 대비를 하기 위해서 세운 겁니다.

박선배위원장

다음은 직무관련 해외연수 여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직무관련 해외연수 여비에 대한 4,000만원을 추가 계상한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예산에는 공무원 해외 배낭여행 여비로 해서 해마다 한 9,000만원 정도를 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인당 한 300만원에서 30명 정도 그러니까 30명이면은 읍·면에 1명씩 실·과·소에서 1명씩 한번도 해외에 나가지 않은 사람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사기진작을 시키기 위해서 계속 하고 있었는데요, 금년도에 정부에서 IMF 때문에 사실상 해외 나가는 걸 많이 억제하고 있다가 금년도에는 많이 그 사항이 완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중앙에서 현재까지 저희가 6월말까지 지금 현재 나갔다 온 사람이 중앙시책으로 지시를 해 가지고 나간 사람이 3명, 그 다음에 도 시책으로 지시해서 나간 게 3명, 그 다음에 저희 군 자체에서 결정을 해 가지고 나간 사람이 9명 군 자체에서 나간 것은 녹색산촌마을 조성을 위한 일본 견학, 그 다음에 또 아태지역 정상회담 수행해서 갔다 온 것, 그 다음에 일본 반딧불이 서식지 견학 이런 걸로 해서 저희가 어쨌든 자체적으로 9명으로 해서 총 6월말까지 15명이 정확히 따져서 3,260만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이 사항은 사실상 당초 공무원 해외배낭여행 여비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지출을 했는데 사실상 공무원 시책관련 추진여비를 원래는 사실상 당초예산에다 세웠어야 되는데 예산 부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9,000만원이 세워져 있으니까 일단 그걸로 써나가다가 사항에 따라서 추경에 확보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바람에 지금 현재는 3,260만원이 지출이 됐고 그 다음에 앞으로 7월에 가야 될 사람이 지금 확정된 사람이 세분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 지금 나와 계시지마는 부군수님께서 6월 9일 지금 한달 연기가 되어 가지고 7월 5일 정도로 예상되고 있고 그 다음에 산업과에서 선진지 유통시장 견학을 위한 공무원과 보건소에 있는 여직원이 영어 전문교육을 하고 있는데 거기 영어를 현지 실습을 하기 위해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를 세 사람이 앞으로 더 나갈 예정인데 700만원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4,000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이것 현재까지 7월까지 나가시는 분들까지만 저희가 요구를 냈고, 그 다음에 앞으로 또 필요한 것은 배낭여행 여비가 있는데 그것을 300만원씩은 다 소요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거기서 조금 절감을 해 가지고 하반기에는 거기서 해외배낭여비에서 보충을 하기 위해서 현재까지 나간 것하고 7월 다시 확정된 것 세분 합해서 4,000만원을 요구하게 됐습니다.

박선배위원장

그럼 4,000만원만 있으면 공무원들 배낭여행 비용은 확보되어 있는 거예요?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예, 그건 예정대로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안구희위원

그럼 배낭여행 한번씩 나갈 적마다 1인당 몇 박 몇 일로 해서 가는 거예요?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1인당 작년도에 보니까 한 12박13일 정도 갔다 오고 있습니다.

안구희위원

그러면 한 200만원씩,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아니 한 200, 작년도에 갔다온 게 240만원.

박선배위원장

좋습니다. 그 다음에 군정방문 외부인사 기념품 구입비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군정방문 외부인사 기념품은 사실상 중앙 부서에서 오시는 사실 고위공직자 되시는 분들이나 또 저희 양평군을 찾아오는 외부인사 즉 대학교수분들도 많고 또 여러 가지 소위 무슨 용역관계가 결부되어서 방문하는 사람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에 대해서 저희 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분에 대해서 그동안 사실상 도자기 컵을 만들어서 사실 여태까지 오신 분들에 대해서 전달을 했었는데 그게 어느 정도 다 떨어지고 또 그게 큰 가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볼 때도. 그래서 별도로 예산을 요구, 한 150명 정도를 요구를 해서 저희 양평군의 캐릭터 마크를 새긴 시계를 한번 구입을 해서 주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요구를 하게 됐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다음은 54쪽에 자유총연맹 합동위령제 거기에 대해서 설명 바랍니다.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자유총연맹 합동위령제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작년에도 10월 28일날 갈산 반공위령탑 밑에서 지냈었는데 금년에도 계속해서 지내야 되기 때문에 당초에는 작년에는 임의보조금에서 지원이 됐습니다만 이 자유총연맹이 금년도에는 정액보조단체로 지정이 됐기 때문에 당초 정액보조단체 1,200만원이 지원금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사실상 저희가 정액보조금에서 그 비용까지도 하면 되지 않겠느냐 얘기를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1,200만원 지원금 가지고는 인건비가 1,340만원이 들어가는데 인건비 거기 간사 인건비도 모자라는 지경이고 자기네 자체에서 더 좀 걷어 가지고 보태는 입장이라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해마다 군에서 별도로 지원해 줬기 때문에 이것은 꼭 지원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추경에 올리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고기섭위원

이게 기위 지원이 되어야 될 것 같으면 본예산에서 지원이 가능했어야 되는데 왜 내일 모레가 6.25인데,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아니 이것은 10월에 가서,

고기섭위원

10월에 할거라고요?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예, 예.

고기섭위원

그런데 이게 이 행사가 꼭 해야될 행사라면 본예산에 올라왔어야 되는데...
종태

이종태지방자치과장

내년도서부터 아주 본예산에 꼭 챙기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자,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님, 59쪽에 군정홍보 벽화설치에 대해서 설명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양평역 구내에 벽이 담장이 160m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우리 양평군의 이미지홍보를 위해서 맑은 물 사랑과 친환경농업, 또는 우리 군의 구호를 이렇게 제작을 해서 벽화를 설치하고자 해서 계상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그게 3,000만원씩 소요가 돼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업체로 하여금 견적을 한번 받아 봤습니다. 그래서 3,000만원이 소요된다고, 거리가 160m가 되기 때문예요.

김영구위원

이런 예산은 업체보다는 사실상 우리 관내 가장 많은 미술관계자들한테 이런 분들한테 그런 분들을 활용할 수 있는 민간자본 보조로 갔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하나 궁금한 건 서울이나 각 지방에 지금 이 벽화로 인해서 상당히 효과를 얻는 것도 많습니다. 주민들로 하여금 굉장히 상큼하다, 어떤 활력소도 생기는 것 같다는 좋은 반응은 있었는데 그게 이 철도 지하철이나 이런 것에도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이게 거기 지방자치단체에서 한 건지, 철도청에서 한 건지 그건 확실히 좀 알아 보셨습니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철도청하고도 사전 협의를 했습니다만 철도청에서도 이런 사항을 저희한테 협조요청도 있었습니다. 담장이 지금 이렇게 돼 있고 또 우리 군에서도 그걸 찾아서 또 한강변에다 저희가 벽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그쪽에서도 벽을 공간을 이용해서 우리 군에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의도 있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하고자 해서 한 사항입니다.

김영구위원

아니 글쎄 우리는 우리대로의 우리 양평 이미지 홍보에 일조가 되겠지만 철도는 철도이용객들한테 참 좋은 눈요기감도 만들 수 있고 하는 걸로 봐서 득은 우리 양평군 홍보만 득을 보는 게 아니라 철도청 고객들도 득을 본다 말이지요. 그렇다면 우리 돈만 들여서 할게 아니라 철도청하고 합자를 하든지 이렇게 되어야지 그 철도청에서는 가만히 앉아서 그 사람들은 효과 보겠다는 얘기는 좀 우리로서는 억울하지 않느냐 이거지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이건 민간보조로 좀 갔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이런 식의 생각이 계속 드는데 뭐 그렇지 않습니까? 솔직히 우리 양평군 마크만 냅다 그려놓을 것도 아니고 어떤 코믹한 그림도 아마 나올 수도 있고 무슨 생활활력소가 되는 그런 그림이 그려질 걸로 예상이 되는데 철도이용객들 좋을 텐데 철도청에서도 득을 볼텐데 그 부분은 좀 같이 반반씩 대자고 그러든지 이런 거 한번 시도해 봐야되지 않겠습니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그 부분도 협의과정에서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철도청 계통에서는 그런데 대한 예산지원이 없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하게 됐고, 또 우리 군에서도 뜻의 의지를 갖고 하는 것이고 아까 말씀드렸던 미술인에 대한 단체는 하여튼 여러분들의 의견을 우리 관내에 미술인협회 등 여러분들한테 고견을 받아서 그분들의 제안이라고 그럴까요 전체를 받아서 그걸 반영하도록, 다만...

김영구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일반수용비로 되게 되면은 이것 가지고는 민간자본 보조를 할 수가 없잖아요? 기획실장님 그게 가능합니까?
글쎄 이것은 쉬운 말로 도에서 이대로 지금 이게 된다면 어느 업체하고 계약을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다면 요전에도 우리 위원장님 계시는 서종 지역구에서는 당시에 벚나무 3,000만원 그때 민간자본보조로 돌려 갖고 엄청난 효과를 보고했는데 그런 쪽으로 효과를 저비용에 고효율적인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거 너무 업체와의 이런 일 이걸로만 생각을 한다면 좀 이제 그런 마인드는 좀 바뀌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있는 것도 못 써먹으면...

고기섭위원

제가 하나 물어보겠는데요. 지금 이 담장이 어디 있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담장이 있다면 머지 않아서 전철이 올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 역내에 있는 하고자 하는 벽은 파괴되어야 될 건데 그러면 결국은 3,000만원이란 게 그냥 날라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런다고 봤을 때 지금 시기적으로 이 양평을 알리는 홍보가 얼마나 빨라야 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꼭 필연적으로 필요하냐 그것도 문제가 되고, 또한 이 정액보조를 해 주고 있는 예술인 단체가 있습니다. 지금 이걸 만든다고 그래도 그림을 그리면 천상 그 사람들을 어느 업체가 선정되던 그 사람들을 다시 사서 해야될 입장인데 우리가 정액보조까지 해줘 가면서 그 사람들한테 인과 관계상 그런 것 하나 그림을 그려줄 수 없는 그런 예총이라면 사실 우리가 정액보조 해 줄게 뭐가 있습니까? 사실 그런 부분들은 예총하고 협조가 돼 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필요한 자재정도는 구입해 줄 수 있겠지만 그 그림 그려주는 건 그 사람들이 지역에 와서 희생봉사 할 수 있는 건데 우리 돈을 들여서 거기다가 그런 그림을 그려놓고 또 얼마 안 가면 도로 파괴될 것이고, 이것은 국가적으로도 손해고 양평군 연약한 양평군에서 사실 필요성을, 또 그리고 홍보내용이 어느 만큼 양평군에 홍보사항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앞이 안 보이는 그런 예산은 안 세우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거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철역 관계는 그것을 진단을 했습니다만 전철역이 확장이 되면서 지금 담장은 관계가 없는 걸로 그렇게 확인을 했습니다, 저희가. 역 구내는 지금 4개구간 교체하는데는 역 구내는 전철 복선화에 확장이 되지 않는 걸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것은 담장은 이상이 없는 걸로 그렇게...

고기섭위원

우리 아까 김영구위원께서도 얘기했습니다만 민간자본을 위해서 하는 것 같으면 사실 예총 같은 데하고 협조를 해서 자재구입비나 해 주고 그 사람들이 그림 그리는 것은 영구히 남을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그려서 양평 예총이 그렸다는 그런 게 있어야지 이 업자만 줘서 업자가 사업만 한다고 하면 그것도 한번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좋습니다. 그건 나중에 우리가 할 일이고, 그 다음에 59쪽에 또 군정홍보 현판제작 설치가 1,20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것도 똑 같은 거예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아니 그것은 위치나 내용이 좀, 위치가 다른 데입니다. 이것은 국도6호선에 덕평리, 상평 IC에 연결된 교량 상판에 우리 군정홍보판을 게첨하고 그냥 보기도 안 좋고 그래서 그것을 게첨을 하도록 저희가 계획해서...

박선배위원장

그런데 거기는 뭐고 거기 덕평리면 여기인데 거기하고 역하고 사이가 불과 몇 미터 되는데 거기다 하고 또 여기다 또 뭘 하면...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이건 6번, 글쎄 6번 국도상에 양평군 군정과 맑은 물 사랑 친환경 농업을 홍보하는 그런....

박선배위원장

그래서 거기다 그걸 해 가지고 친환경농업 맑은 물 사랑 그걸 대문짝만하게 쓰겠다 이런 얘기예요?
영호

이영호위원

저기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4차선...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4차선.

김영구위원

국도하고 철도하고 틀린 거니까.

박선배위원장

좋습니다. 그 다음에 60쪽에 예총 양평지부 사업에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아까 좀 전에 기획실에서 말씀이 있으셨습니다만 예총 정액보조는 보조금은 3개 단체에 2,100만원을 본 예산에 반영이 돼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번에 예총에 3개 협회에 도비 지원과 연계해서 저희가 900을 해서 1,80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은 예총협회 문인협회 각 협회별로 사업계획을 받아서 도에 제출해서 도비를 저희가 지원 받아서 연계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문인협회에서는, 그런데 기본에 3개 단체 운영비는 기본 사무실과 기본 운영비로 쓰이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3개 단체에 1개 단체에 700만원씩 해서 거기 사무국장 기본 인건비라고 할까 기본 급여비와 사무실 전화요금 뭐 등등 기본운영비로 예총에 기본금은 그걸로 다 쓰이고요, 이건 별도의 사업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문인협회에서는 시낭송회 기념 시집을 발간 계획을 해서 도에 연계를 해서 제출이 된바 있고요, 그 다음에 미술협회에서는 정기 미술전을 개최하는 걸로 했고, 국악협회에서는 국악한마당 행사를 하는 걸로 해서 도비 도에 사업계획을 내서 저희가 연계해서 도비와 연계를 해서 사업비를 계상하게 된 사항입니다.

박선배위원장

그 다음에 61쪽...

안구희위원

가만있어요, 아까 기획실장한테 물었을 적에는 정액보조단체라서 계상이 되었다고 그랬는데 문화관광과장께서 얘기하는 건 내용이 틀리네요. 서로 말이 전부 틀려갑니까?
영호

이영호위원

이것은 도비가 내시 되기 때문에...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도비, 사업계획을 내서 도비지원 내시가 돼서 저희가 거기에 계상을 하는 사항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그런 행사를 각 협회별로 행사를...

고기섭위원

그런데 모든 사업비는 국비를 줬다고 사업을 해서 안 될 것이고, 도비를 줬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해야 될 거냐, 안 해야 될 거냐가 중요한 것이지, 위에서 줬으니까 반납하기 싫다고 해서 여기 양평군 예산을 갖다가 포함시킨다면...

박선배위원장

그럼 지금 1,800만원은 순전히 도비라 이거지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아니지요, 900만원이 도비가 나왔고 저희가 군비가 900만원이 계상이 된 겁니다.

박선배위원장

또, 좋습니다, 나중에 또 하고 61쪽에 제3회 허수아비 설치 및 작품경연대회인데 그걸 본예산에 2,000만원 세운걸 1,000만원을 깎은 걸로 알고 있는데 1,000만원이 또 올라 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허수아비 설치 및 작품경연대회를 실시해서 여러 가지 양평을 알리고 양평의 맑은 물 사랑 등등 거기에 대한 효과는 얻었습니다만 여기에 따른 허수아비 설치 전,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허수아비 사생대회, 허수아비 백일장 대회를 개최해서 우리 양평의 친환경농업을 알리고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000만원을 제출했습니다마는 1,000만원이 반영이 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99년도 2000년도에는 저희가 행사를 쭉 한 걸로 봐서 3,000만원을 그때 결정을 해 주셔서 3,000만원을 갖고 ’99년도 2000년도에는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금년도에 1,000만원이 반영됐습니다만 1,000만원 갖고는 너무나 사업비가 부족 되고 또 금년도에는 세계 허수아비전을 저희가 공모를 해서 지금 9개국에 협조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부 출품을 하겠다고 그렇게 협조가 돼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비가 워낙 부족하고 작년에 연계해서 세계전으로 연계를 하려고 했는데 사업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허수아비 경연대회를 해 가지고 작년에 보면은 각 면 단위로 1등, 2등, 3등 해서 이게 시상금을 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것에는 시초전입니까? 여기서 점수가 나와서 면별로 평가가 나오는 겁니까?
그래서 작년도에도 지적 말씀이 있으셨듯이 그런 사항은 개선을 하고 보완을 해서 지금 읍·면당 경쟁이라든가 시상금에 대한 경비도 지금 현 실정으로 줄 수도 없는 그런 사업비가 작년에 1/3뿐이 안 되는 실정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분야 개선을 해서 운영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말씀드리면 세계 허수아비전에 세계 각 국에서 우리 양평에, 대한민국 양평에 출품 연계를 해서 하고자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박선배위원장

이건 과장님이 잘 몰라 그러는데 지금 허수아비하면 양평에서는 각 읍·면이나 그 다음에 주민들에서는 아주 냄새를 내는 게 허수아비입니다. 세계홍보전이고 뭐고, 그리고 과장님이 지금 수도사업소장을 하다가 들어오셔서 그 내용을 몰라 그렇지 작년에 면별로 1등, 2등, 3등을 해서 시상을 준거는 올해 이렇게 해 놓고 내년 2002년도 예산에다 편성을 해서 시상금을 준겁니다, 이게. 지금 예산이 안 섰다고 그래서 이게 안 되는 게 아닙니다. 올해도 본예산에 작년도에 시상금이 올해 본예산에 섰어요. 그 내역 알고 계십니까?

박장수위원

금년도에 이거 안 한다고 했잖아요?

박선배위원장

예, 하여튼 좋습니다.

김영구위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예.

김영구위원

지금 허수아비 문제가 사실상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과열경쟁 또 본 뜻을 잊어 가는 게 없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홍보를 하기도 했고 양평군에는 허수아비가 있다는 걸 알리기도 했지만 이 본 뜻을 좀 찾아가자 그런 쪽으로 저희가 먼저 위원회에서는 삭감을 했다 이거지요, 아니 삭감이 아니라 감을 했다 이거지요. 그런데 지금 이 경연대회를 하겠다고 정히 모자라 가지고 1,000만원을 요구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이 허수아비가 일치감치 제시됐던 그런 본 뜻, 정말 옛날 향수를 일구어내고 어떤 이런 뜻으로 간다면 이 외에 허수아비 예산외에도 이런 문화적인 것에 대한 예산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뭐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정도를 상대로 허수아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 그런 강좌를 할 수 있는 시간, 이렇게 애들한테 좀, 여기 각종 창작활동 행사 지원비가 3,000만원씩 있는데 이런 쪽으로 해서 애들한테 옛날 전통적 문화를 일깨워주는 이런 방안, 또 그걸 가지고서 과열경쟁이 되지 않는 정말 드문드문 자기네 또 학생이 초등학생이든지 만들어서 자기 논에 갖다 꽂든, 자기 논이 없으면 옆집 친한 집 친구네 논에 갖다 꽂든 해서 이렇게 전시가 되는 게 본 뜻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좀 이런 예산은 뭐 세계경연대회를 한다니까 그것까지 말리지는 않겠지만 이런 허수아비 설치에 대한 예산 같은 것은 그런 아이들에 대한 문화창작 지원 쪽으로 가야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자꾸만 여태 과열됐던걸 인정하면서도 그 맥을 이어 갈려고 하는 이런 행정은 좀 위험한 행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고기섭위원

제가 하나 물어봐도 될까요?

박선배위원장

예.

고기섭위원

이 허수아비건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나 옆에 있는 문필수위원이나 많은 것에 대해서 지적했던 사항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허수아비에 목적이 목적대로 가지 않아서 결국은 경비는 경비대로 날렸고 허수아비 축제를 함으로써 지역민들이나 외지인들한테도 많은 뭐 칭찬도 받은 사람도 있겠지만 비난을 받은 게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허수아비행사를 계속해야 될 거냐 하는 논란이 됐던 사항인데 그러면 기본 목적대로 옛날에 향수를 즐길 수 있는 그런 허수아비를 만들기 위해서 축소시켜서 행사를 치르겠습니다 해 놓고 지금 이 1,000만원이 부족해서 또 1,000만원을 또 예산을 세운다면 다음 추경에 또 올라오겠지요. 그런데 사실 이 허수아비는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그 옛날 십자가 하나 매달아서 거기다 밀짚모자 하나 달아놓고 깡통 매달아서 흔들었던 그 향수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그 행사가 경연대회든 무슨 행사도 행사지 또 옛날처럼 다시 한군데 또 갖다 모아놓고 귀신같다느니 진짜 어떤 때 보면 밤에 가다가 차에서 섬칫해 가지고 운전대 핸들을 놓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런 행사에 자꾸 다시 돌이켜간다면 집행부가 맨 처음에 얘기하던 것하고는 자꾸 목적이 달라지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의구심이 생기네요. 그래서 하여튼 허수아비 건 같은 것은 옛날 향수로 돌아갈 수 있는 과대하지 않게 양평에 가서 옛날의 향수에 젖어갈 수 있는 그런 허수아비 행사로 끝난다면 이 돈도 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치겠습니다. 답변 안 해 줘도 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다음은 62쪽에 양평 맑은 물 사랑 마라톤대회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6월 10일 이봉주 하프마라톤 대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당초예산이 3,000만원이었습니다만 저희가 이번 행사가 정말 그 외에 다른 행사 연계도 계획을 했습니다만 축소를 해서 운영을 하고 또 경찰계통에서 주민 또는 교통에 지장이 또 많이 있고 또 여러 가지 시기적인 어려움이 있으니까 교통통제 내지 거기 홍보를 강화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저희가 홍보물 또 인원도 더 많이 동원하고 경찰병력, 경찰직원까지도 해서 경찰 실지 경찰 인원만 해도 한 200여명이 동원이 되고 각종 단체 또 우리 공무원들도 읍·면 직원까지 한 400여명이 전부 동원이 되어서 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행사를 우리가 정말 완고히 확실히 하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경비가 더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많이 추가 됐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계상을 요청 드린 사항입니다. 거기 아울러서 또 마라톤이 당초 작년에는 저희가 미처 생각도 못했는데 마라톤이 뛰는 분들에 대한 보험을 가입하는 게 있어 가지고 5,800명에 대한 보험가입비도 전부 또 사전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라톤 행사 하다가 유고 내지 사망시에는 1,000만원씩 보상을 주는 보험들입니다. 55만8,000원의 보험도 들었고 또 거기에 교통 통제 등등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모든 예산이 추가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그런데 제가 보기로는 서류에 보면 6,850명인가가 1만5,000원씩을 지급을 해서 한 걸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날 당일 수입금이 약 한 1억원 오히려 지금 겉눈으로 봐서는 장사는 남는 장사였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는 모자랐다고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 내역을 대충 밝힐 수 있습니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예.

박선배위원장

1만5,000원씩 내서 하면 1억인데 1억이면 거기 소요경비 이것하고 해서 하면은 남는 흑자 장사라고 생각을 했는데 모자랐다는 것은 이건 이해가 안 간단 말이에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참가비가 저희가 건강마라톤은 참가비가 없습니다. 그래서 1만5,000원씩 5,583명 해서 8,374만5,000원이 참가비에서 수입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기존예산에 3,000만원, 그 다음에 협찬금이 1,50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협찬금이 1,500만원. 그래서 총 1억2,874만5,000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출에 대한 총 수치는 우리가 1억4,1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부족액은 1,225만5,000원이 부족액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머지 225만5,000원은 저희 문화관광과 일반수용비로 충당하는 것으로 하고 이번에 1,000만원을 요구 계상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선배위원장

아니 그런데 서류상으로는 그렇게 나왔다지만 어디다 갖다 1억2,000만원씩 1,200만원을 어디다 갖다 퍼댔느냐 이 말이에요. 그게 중요한 거지 돈을 썼다는 숫자가 문제냐 이 말이에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상세한 내역은 전부 제가 여기 뽑아 가지고 왔습니다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오리 농 쌀을 구입을 해서 5,800개 해서 3,190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거기 참여한 사람들 1만5,000원씩 내신 분에 한해서 5,800개. 그 다음에 티셔츠는 거기 출전자, 건강달리기, 우리 공무원 등등 거기해서 8,000개 해서 2,420만원, 그 다음에 마라톤 선수의 칩 사용료가 1,740만원, 칩으로 해서 컴퓨터 처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안내책자가 1,260만원, 그 다음에 현수막 교통표지판 안내판 등이 800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거기 완주메달과 시상메달 해서 1,030만원, 그 다음에 배번호가 7,000개 해서 490만원, 그 다음에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식대 해서 400만원, 그 다음에 경찰 및 거기 종사요원 모범운전자, 해병전우회 등 해서 350만원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심판비가 50명 육상연맹 도 중앙회에서 와서 50명에 250만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음료수가 약 한 2만1,000개가 들어서 323만원, 그 다음에 이벤트 사례금, 트로피, 상패 또 초코파이, 바나나, 종이컵 등 해서 약 600여만원이 소요가 됐고, 그 다음에 거기 종사원 모자 또 각 선물봉투 우리가 기념품 전달하는 봉투, 그 다음에 상장, 표창 이런 제작한 비용, 또 그 다음에 각종 준비물 해서 한 300여만원이 소요가 됐습니다. 또 아까 말씀드린 보험료가 5,800명에 55만8,000원, 그 다음에 화장실 분뇨수거 및 용달지게차 임차료 등 해서 한 50여만원이 소요가 되어서 총 1억4,100만원이 이번에 행사에,

박선배위원장

그러면 경비를 쓰면은 골고루 써야지 아까도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경찰병력이 도에서 2개중대가 왔다, 여기 자체 경찰에서 그 사람네는 밥 사준 것도 없어요? 경비가 하나도 안 들어갔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경찰 식대비 지급 350만원,

박선배위원장

그게 350만원이에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같이 해서 식대로다가 나갔습니다. 해병전우회, 모범운전자, 도경, 우리 양평경찰서 해서 350만원,

고기섭위원

아니 그러면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저희가 사실 행사를 해야 됩니다만 지금 아까 말씀드린 모든 것이 계획 다 되어 있는데 이것이 더 증가, 추가가 되는 바람에 이런 사례가 나왔습니다.

고기섭위원

아니 과장님! 지금 설명 중에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1억4,800만원이 들어갔다고 그랬습니다.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1억4,100만원이 지출입니다.

고기섭위원

1억4,100이요. 1억4,100이 들어갔는데 우리 1인당 1만5,000원씩 낸 게 1억2,000의 수입이 됐다고 그랬죠?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아니 8,374만5,000원.

고기섭위원

예?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5,583명 해서요, 1만5,000원씩,

고기섭위원

아니 아니 그것하고 찬조 지원인가 뭐 다해서 전체적인 게 1억2,000이 들어왔다면서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수입금 전체 1억2,874만5,000원.

고기섭위원

1억2,000에다가 우리가 기위 예산 세워준 게 3,000만원이 있지 않습니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3,000만원 포함해서 1억2,800입니다.

고기섭위원

예?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지금 제가 설명,

고기섭위원

아 그걸 포함을 시켜 가지고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예, 그리고 참가비가 8,374만5,000원, 우리가 예산 해 주신 것이 3,000만원, 그 다음에 협찬금이 그게 삼성에서 500, 양평농협에서 300 그것도 별도로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1,500만원. 양평군농협에서 300만원 들어온 것,

박선배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이왕 대회를 성공리에 치르고 대회를 해서 모자란 부족금이면 아까 1,200만원이 모자란다면 1,200만원을 다 올려서 아주 끝을 내지 1,000만 올리고 200만원 남겨놓은 것은 그건 직원들이 각출을 해서 낼 겁니까? 어떤 부분을 메울려고 그건 200만원 남겨놓았습니까? 이왕 모자란 계상을 할려면 모자란 걸 한꺼번에 다 해서 아주 씻어버리지 그 200만원 남겨놓고 1,000만원만 올린 저의는 뭐냐 이 말이야. 그럼 200만원은 무엇으로 충당을 할거냐 이 말이야. 그건 재원이 따로 있습니까? 할 능력이 있어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 과의 수용비를 아껴 가지고 그렇게 해서 하는 걸로 저희가 계획을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박선배위원장

아 이왕에 과 수입이야 남겼다 과 급할 때 쓰지 왜 미련하게 그거 여기다 갖다 꼴아박을려고 그러냐 이 말이야. 1,000만원 올리나 200만원 더 올리나 맨날 마찬가지 아쉬운 소리 하기는 마찬가지인데. 그렇지 않아요? 좋습니다.

고기섭위원

하여튼 행사하느라고 수고 많이 했습니다.

안구희위원

아니 잠깐만. 행사 치르느라고 고생은 하셨는데 결산은 언제 본 겁니까? 그 결산 나온 게 언제 나왔어요?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결산은 4일 후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했습니다.

안구희위원

4일이면은 15일날,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15일경에.

안구희위원

업무보고 때 그런 큰 행사 같은 것은 어떻게 이렇게 썼다 그래서 잘 치렀다는 업무보고 정도는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춘성

김춘성문화관광과장

그래서 그때 저희가 보고 계획을 했습니다만 그때 한해 관계로 모임 자리가 안되셔 가지고 그래서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영호

이영호위원

넘어가시자고요.

박선배위원장

마지막으로 62쪽 농어민 문화체육센터 여기 설명해 주세요.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김정기입니다.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총 지역농업개발센터 사업내용에는 3개 과가 해당이 됐습니다.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80여억이 들어가 있고 문화관광과가 37억9,000만원이 들어가 있고요, 청소년 문화의 집 즉 사회복지과가 3억이 해당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총 예산은 122억9,100만원입니다. 그 중에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시설비로 집행이 된 게 117억6,100만원입니다. 그래서 집행잔액하고 해서 부족사업비가 6억5,000만원입니다.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6억만 계상이 된 사항인데 그 6억 내용에는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조경이나 조경수 설치, 농구장간에 어떤 인도교를 설치하는 것, 기타 각종 건축 토목공사에서 누락됐던 부분을 감안해서 3억3,000만원, 그리고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2억7,000만원인데 내용은 벤처공간 확보에 따른 일부 사무실을 조정한다든가 실증시범포를 신 설계 및 사후관리에 따른 부족예산을 반영한다든가 하는 내용이 2억7,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6억원을 계상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구희위원

지금 이것 계상한 것 가지고도 거의 정확한 금액은 아니죠? 앞으로 추가로 더 소요되죠?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아니 정확한 금액이고 5,000만원만 앞으로 확보만 하면 정확합니다.

안구희위원

여태까지 양평군에서 사업 여성회관이라든가 지도센터라든가 말이죠, 추가로 소요된 게 얼마나 많습니까? 이것은 하나의 그 정도 금액을 예상금액이지 정확한 금액은 아니죠?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아니 제가 지금 설명을 드린 이 자료는 최종적으로 감리단장이 설계변경 요인을 반영한 그런 예산내역입니다.

안구희위원

자신 있습니까, 건설과장님?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9월 25일날 준공 예정이기 때문에,

안구희위원

만약 아니 글쎄 이 돈 외에 나중에 추가로 더 소요되는 요구가 됐을 적에는 우리 건설과장님께서 책임을 지시겠냐 그런 얘기죠?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아직까지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고기섭위원

제가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농업기술센터 내에 이런 시설을 해 놓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예.

고기섭위원

그런데 저희 농업기술센터를 양평 실정에 맞지 않게 대형화 시켜서 만들어다 놓고 지금 직원들이 없어서 상담소 직원들을 끌어들이는 입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돈만 들여서 시설만 자꾸 해 놓고 대형화 자꾸 시킬려고 하는데 관리 운영문제까지 다 생각해 봤습니까?
정기

김정기건설관리과장

운영관리 어차피 시설물이 입지를 하게 되면 거기에 걸맞는 인력이 충원이 되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현재 인원 가지고는 부족한 인원은 현재 인원과 비교해서 부족한 인원은 지역농업개발센터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대비하고 있습니다.

고기섭위원

그런데 지금 구조조정이다 뭐다 해서 지금 인원을 자꾸 짤라가지고 있는 입장에 어느 특정인들을 갖다가 해서 인력을 증원시킬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양평규모에 맞게 사업을 하라 이 얘기입니다. 그냥 무조건 사업이라고 하면은 일만 벌려놓고 나중에 뒷감당을 못해 가지고는 우왕좌왕하고 말이에요. 우리도 돈 따다가 자꾸 사업하는 것은 좋아요. 이 공사하면 양평사람들이 하지 다른 사람들이 와서 하겠어요? 하는 것은 좋은데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일을 하자고요. 일을 벌려놓고 나서 나중에 감당 못하지 말고.

박선배위원장

됐습니다. 더 말씀하실 분 없죠? 수고들 하셨습니다. 들어가 주십시오. 오늘 질의답변은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위원회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리며 제2차 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1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