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성식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과장님 말씀대로 무슨 개인 신상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명찰 착용할 수 없다고 그러시는데, 제 위원 생각에는 떳떳하게 진실하게 단속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지 비공식이나 마찬가지예요. 자기 신분 안 밝히고 무조건 난 단속요원이니까 쉽게 얘기해서 강제성은 아니지만 단속을 강력하게 한다는 것도 잘못된 부분이고, 제가 누차에 그런 걸 많이 겪고 있습니다마는 저는 동네에서 많이 돌아다녀요, 아까도 우리 서 위원님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방송소리가 개미소리만해요, 못 들어요, 바로 문 열어놓고 있어도 못 들어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제안을 하면 또 방송을 크게 해 놓으면 주민들이 시끄럽다고 한다고 그렇게 답변합니다.
주민들 누가 시끄럽다고 해요. 방송 얼마나 크게 뭐 계속 노래 부르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몇 번 차량 좀 빼주십시오’ 그 말 딱 한 마디면 끝나는데 개미소리만 해서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그런 일이 정정당당하게 이루어지고 단속도 깨끗하게 서로 간에 양자에 인정하고 불법주차한 사람도 시인하고 해서 단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편달 있으시길 바라면서 거기에 대해 간단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