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위원 네, 본 위원이 보니까 지금 34만 건인데요, 약 34만 7,000건 되는데 이 부분은 너무 지나치게 과한 이런 단속이 아닌가 이렇게 싶습니다. 지역경제도 상당히 어렵고 우리 지역 뭐 재래 살리기, 재래시장 살리기 그리고 영업시간이 제한받지 않는 식당이라든지 아무튼 이런 곳에서 특별한 교통소통의 불편함을 주지도 않는데도 과하게 이런 스티커 발부를 해가지고 주민들에게 원성을 사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교통소통에 지장 받지 않고 상업이나 어떤 조업을 위해서 일시적인 주차를 할 때에는 일시적인, 시간을 좀 탄력적으로 적용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구청에서도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이런 게 실행이 되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