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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애 의원 발언

235회 제본회의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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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김진하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35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 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도록 하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조희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조희종의장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41만 중랑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류경기 구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우리 중랑구의회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 단풍이 울긋불긋 산천을 뒤덮은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이번 제235회 임시회는 의원님들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에 대한 심사와 지난 23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음 달에 있을 정례회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상임위원회별 각종 예산 사업들을 재점검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금년 한 해도 2개월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연초에 계획한 주요사업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원님들께서도 집행부가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점검하는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내려가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이 체감하는 추위는 다른 계층에 비해 더욱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올 겨울에는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단 한 분도 발생하지 않도록 구청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의원님들께서도 지역에 힘들고 소외되는 이웃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잘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하

김진하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35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10분 폐식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