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10월 22일에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 현장에서도 사실은 저희 의원들이 지금 하고 있는 영역에서 우리가 해줄 것이 뭔가 해서 세세한 부분을 이런 것, 이야기하자면 면장갑이라든가 저희들 명함이라든가 현수막이라든가 이런 게 우리 의원들이 지역에 있으면서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아무래도 장애인자활시설에 있는 것을 해주자는 이야기는 해서 성과가 어느 정도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증인, 여기 보면 사실은 더 잘할 수 있는 부분, 신경을 쓴다면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내년에 또 이 자료가 올라왔을 때는 그래도 어느 정도 노력한 바가 보일 수 있도록 눈에 보이게 실적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저번에 저희가 말씀드렸더니 어쨌든 총 구매액의 1% 이상 이렇게 되어 있는, 특별법에는 그렇게 되어 있다고 그래서 합당하게 운영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했는데 그게 전국 것을 썼을 때, 물론 너무 우리 것만 주장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