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가락동 같은 경우도 보면 거기도 굉장히 주차면이 부족해요.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냉동 탑차나, 냉장 탑차를 상인들이 활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고객 우선주의로 생각해서 최대한 멀게 배치해요, 울타리 근처에. 그래서 공기질도 신경 써서 고객들이 매연을 안 맡게끔 하고 있어요.
거리가 멀어서 종사자들은 힘들지 몰라도 고객들은 주차장을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부적인 규칙이나 어떤 규정을 만들지 않고 주차면만 부족하다고 장사가 안 된다고 얘기를 하면 이것은 주차 2,000대를 만들어줘도 똑같은 현상이 발생을 해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위원회 개최나 이런 것도 이런 세부적인 계획을 잡고 실행을 준비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화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서 그런 것을 하기가 무리한 면이 있어요. 하지만 현대화시설이 다 끝나고 본격적인 개장을 했을 때는 이런 계획 하에 해야 도매시장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주차와 관련해 가지고도 세부계획을 한번 잡아 보세요.